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작년 11월 11일 날 AI 대전환 해서 충남도에서 1만 5000명을 육성한다 이렇게 발표를 한 적이 있는데 제가 얼마 전에 국회에서 AI 문제 가지고 토론회에 참석해서 보니까 다른 시들은 상당히 앞서 가더라고요. 그런데 올해 110억 정도 예산 가지고 하는데 여기 AI 모빌리티 이런 데 보면 1조 또 반도체 종합센터 준공 740억하고 쭉 나열한 거 보고, 엄청난 예산을 저기 해 놨는데 농업 부분, 시설농업 AI 로봇 실증 기반 해서 70억 정도 돼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내가 질의한 것 중에, 국회에서 질의한 것 중에 데이터센터 문제를 얘기했어요.
그런데 농업 부분의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냐 그러니까 그렇게…… 딥엑스인가 무슨 기업 부사장이 와서 얘기하는데 보니까 데이터센터 하는 데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개 보면 전남이나 부산 이런 데서 데이터센터 하면 1조, 1조 5000억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런데 여기 나열한 거 보니까 예산이 엄청난데, 농업 부분에 로봇 실증 기반 유치 해서 70억 정도 세웠는데 이 부분을 잘 살펴서 실질적으로 기후 변화에 의해서 제일…… 충남 비중이 한 17% 정도 차지하는 농산업 기반에 있어서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거든요. 지금 10년마다 70키로 정도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위해서, 농민들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산업경제실이지만 17%가 차지하는 예산도 그렇고 비율이 충남이 17%라고 볼 때 그걸 간과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쪽에 보면 모빌리티니 반도체니 플랫폼 이거 나열한 거 보면 엄청난 예산인데 70억 정도 가지고 이게 가능한지. 시설 농업에만 따지는데 실질적으로 기후 변화라는 건 엄청난 거거든요.
산업, 건강 모든 부분에 미치는 영향이 큰데 이 부분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농업 부분의 데이터센터라든가 기후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전략도 마련해야 되지 않나. 그리고 구체적으로 1만 5000명을 육성한다는 발표를 했는데 이 부분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여기서 인력 육성이 되지 않고 이렇게 나열만 돼가지고 실제로 진행이 되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