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정대현 의원 발언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본 위원이 이전 연구용역 발표도 보니까 작년에는 7명의 의원께서 6개월 하셔서 300만 원 정도 지출하셨고, 올해는 8명의 의원이 잡혀있고 일련의 과정을 지금 준비하고 계신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다른 연구단체는 의원 1인당 몇백만 원으로 연구용역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서 여기는 한정된 금액으로 독서모임을 통해서 같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까 의회나 다른 구에서도 비슷한 모임들을 하지만 보통은 연구용역을 맡겨서 많은 예산이 지출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도 여기 속해 있다 보니까, 500만 원이라는 기준도 다른 연구용역비에 준해서 올리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박영숙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산이라는 게 조금 예민하고 힘든 시기이고, 저희가 다른 지출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효율이나 가치를 따져 보면 증액해서 같이 활동하는 것이 다양한 측면에서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