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유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성재 위원님께서는 천안교육지원청 중점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어요. 천안센터 특화형 AI 중심 미래교육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는데 예산이 20.7% 정도가 감액됐는데 중점 사업 추진에 어려움은 없겠느냐라고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주셨고 운영비를 절약해서 부족분을 메우겠다라고 하는 교육장님의 답변이 있으셨습니다.
또 두 번째는 천안의 IB학교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희망 학교가 있으면 희망 학교도 IB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더욱 가져 달라라고 하는 당부의 말씀이 있으셨고 우리 교육장님께서도 천안의 IB학교가 초중고가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는 답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공주교육청도 역시 ‘온기 가득 행복 공주교육’ 관련 질의를 주셨는데 예산이 87.5%나 증액이 됐는데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중점 사업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고 우리 교육장님께서 유년 시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지자체와 함께 경험적 교육 강화 또 AI 등 실천적 교육을 강화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공주에 지금 강남과 강북 학교 재배치에 관련해서 진행 상황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강남과 강북 학교 재배치에 대해서 꼭 이 부분이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 교육장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학교가 재배치를 하는 데 있어서 찬성하고 반대하는 데 지원금 때문에 찬성하고 지원금 때문에 반대한다고 하면 어떤 교육적 가치가 너무나 훼손될 수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는 지원금을 가지고 학부모들한테 -해당 당사자들한테- 당근으로 제시하면 절대 안 되겠다라고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원금을 주는데 일부는 필요한 기자재 구입을 하는 데 지원을 해 주고 일부는 몇백만 원씩 지원금으로 학부모 통장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과연 현금으로 지급되는 몇백만 원씩이 교육적 가치가 있는 것이냐 아니면 교육적 가치는 둘째 치고 다른 용도로 쓰일 수도 있다라고 하는 부분은 우리 다 함께 다시 한번 이 기회에 생각을 좀 깊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성재 위원님께서 보령교육청에도 감동해 보령 문·예·체 인성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우리 교육장님께서 방한일 위원님께서 앞서 질의하신 내용의 -어떻게 보면- 정답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산교육지원청에 대해서는 배움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성장하는 온 성장 지원에 대해서 예산 감액이 많이 있는데 사업이 가능하겠느냐라고 하는 질의를 주셨고 교육장님께서는 교육부 재배정 예산이 미반영된 부분이고 반영이 되면 사업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또 이 부분에 있어서 모든 교육지원청 교육장님들께 공통적인 이야기인데 지자체의 교육경비 이 부분이 우리 교육청과 함께할 때 지역의 교육과 지역의 성장은 함께한다라고 하는 취지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자체와 협력 부분도 더욱 강화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유성재 위원님 말씀의 취지인 것 같습니다. 또 IB학교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고 유성재 위원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사립학교 같은 경우는 교사의 IB학교를 가르치는 지속성이 확보가 돼 있는데 공립학교 같은 경우는 전근으로 인해서 IB학교의 우수한 선생님들이 어느 정도가 되면 또 떠나셔야 되기 때문에 이런 연속성·연계성이 부족해서 이 부분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서산교육청 별따라 바다따라 지역특화교육 관련 질의를 해 주셨고요, 상당히 좋은 교육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논산계룡교육청도 모두에게 특별한 미래교육, 70% 정도가 감액이 됐는데 사업의 문제점이 AI체험센터에 관련이 돼 있다라고 하는 말씀을 주셨고 큰 별다른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유성재 위원님 수고 많으셨고요, 또 추가로 보충 질의 시간에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이지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