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이용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께서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언급하시면서 교육장님들의 ’26년 교육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잘 담겨져 있다라는 말씀으로 질의를 시작하셨습니다. 늘 말씀하시는 통학 문제점에 대해서 언급해 주셨고요, 통학의 문제점은 교육장님들께서도 지역에서 다 알고 계시니까 개학 전에 통학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하는, 사전점검을 해 달라고 하는 당부의 말씀 해 주셨고 또 흡연 학생들 위주로 이 학생들이 학교로 또 상급반으로 올라가면서 세심한 관심과 케어가 필요하다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 학폭에 대한 대처가 좀 늦는 게 아니냐라고 하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용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발 빠른 대처를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 굉장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전자칠판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는데 전자칠판에 대한 보급·활용의 연계성이 떨어지면 그만큼 학생들이 학습하는 데 혼란이 올 수 있다고 저희 위원들은 충분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학교 1학년에는 전자칠판이 다 보급돼 있는데 중학교 2학년, 3학년에는 전자칠판이 보급 안 돼 있으면 이 학생들의 학습 방법의 흐름은 리듬이 깨질 수 있다고 충분히 보여져서, 물론 예산상의 문제는 많이 있겠지만 전자칠판 시스템 구축에 이용국 위원님 말씀대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적으로 이용국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모든 학교의 일들이 1년 동안 되돌아보면 매달 순차적으로 계획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런 일들이 반복되기 때문에 반복되면서 문제점들은 다시 한번 사전에 교육장님께서 점검해 달라고 하는 당부로 질의를 마치셨습니다. 이용국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성재 위원님 먼저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