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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363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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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필 사실상 그동안에도 계속 위원님들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말씀 주셨던 사안입니다. 저희들도 KBS는 당연히 우리 내포에 설립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가 사실상 각 지역마다 방송총국과 지역국이 있습니다.

어떤 데는 한 군데씩 있고 그런데 충남은 전혀 없고, 대전 하나 있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난방송 차원에서라든지 미디어 관련된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면 당연히 KBS 방송국이 하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는데, 또 지금 직면한, 당면한 현안 과제가 대전-충남 통합 관련해서 이런 부분이 조금 있어서 KBS 측에서 움직임이 잠깐 멈춘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총국과 지역국,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방송총국은 대전에 있는 걸로 생각을 하더라도 지역국으로서의 역할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대한 우리 지사님과 함께 본사에도 계속 출장을 다녀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

당연히 우리 지역민을 위해서 지역국이 설립돼야 된다라는 총론 아래에서 저희가 열심히 움직이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