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고려가 아니라 넣어야 돼요. 왜냐하면 이게, 이런 표현이 맞나 모르겠는데 전염성이 있어요. 일례로 제가 거주하는 데 앞에서 도롯가에다 갖다 놓는데 분리수거함도 없어요.
그런데 쓰레기봉투하고 그다음에 폐지라든가 플라스틱은 별도로 해가지고 내놓는데 이게 외국인이 됐든 내국인이 됐든, 또 제가 있는 데는 대학가 근처다 보니까 누가 쓰레기봉투도 안 쓰고서 갖다가 내놓기 시작을 하잖아요? 그러면 성실히 지키는 사람은 안 해요. 성실히 지키는 사람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편한 데로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대상자를 고려가 아니라, 외국인센터도 있으니까 같이 해서 교육시켜 주겠다 해가지고 교육을 시켜 주시는 게 좋을 거예요. 거기에서도 문화적으로 충돌이 생기고 이래가지고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이왕이면 하시는 게 그렇게 해야, 도립대학교에서 기후환경교육원 시설까지 또 마련한다고 해서 체험형 시설도 들어간다고 하니까 그렇게 해서 좀 더 실효적이고 장래에 효율적으로 발전 방향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