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분명히 실익과 이익이 나뉘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24년도부터 김태흠 지사님이 이걸 준비하시면서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했고 성일종 의원님께서 발의를 했는데 행자부에서 나온 그 법안하고 저희 성일종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걸 보면 판이하게 다른 게 다 나와 있었잖아요. 그러면 우리 충청남도민은, 우리는 거기에 생활 문화가 하나가 아닌 광역시하고 충청남도하고의 합작인데 이게 쉽게 받아들일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말씀을 드린다면 대전·충남 통합이 분명히 저희도 필요하다고 보지만 이런 상태로 하는 것은 저희한테 권익과 실익이 분명히 갈린다. 이거를 배분하지 않고 이걸 조율하지 않고는 통합을 그대로 진행할 수 없다라고 생각해서 저희는 반대를 한 거지 통합 자체를 반대한 건 절대 아닙니다. 이건 명백히 알아주시고, 지금 자료 8쪽을 보면 2번에 체계적 자치법규 정비 기반 구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뭘 뜻하는지 한번 설명을 해 봐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