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거 뭐 해야 할 것도 없고. 그러면 전기라도, 사실 어떻게 보면 저희들도 늘 하는 얘기가 그 얘기예요. 태안에서, 당진에서, 보령에서, 서천에서 왜 전기요금 똑같이 내면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고속도로도 제가 수차 안희정 지사 때부터 그런 얘기를 했는데 고속도로를 딱 타면은 부산 가는 것과 바로 여기 공주 가는 것과 요금 차이가 나잖아요.
그런데 전기요금은 똑같아. 결론은 서울 가서 사는 사람들 거, 우리 발전소 주변에서 우리는 지금 미세먼지니 뭐니 석탄가루 다 먹어가면서 그 사람들 그 공사비, 전기료까지 우리가 다 내주고 있는 거예요. 우리 혜택이라는 건 아무것도 없잖아.
우리한테 전기료를 싸게 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공장이 내려오면 돼요. 그러면 전기료도 싸게 먹힐 것이고.
그러니까 발전소에서 멀면 전기료를 더 받으면 돼, 더 받으면. 그러면 전기료 비싸면, 부담되면 공장이 내려올 거 아니야, 발전소 옆으로.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아까 얘기드렸나?
아까 동경에 23개 구에 있는 것처럼 그 소각장도 각 필요한 곳에 세워서 거기서 소각하고 시설하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삼성이든 SK든 발전소 옆으로 와서 전기 쓰면 되는 거예요. 그게 해결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추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