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넘어서서 그 그것이 유효했냐라는 어떤 부분이죠. 그러면 지원 대상, 지원 품목. 뭐 지원 기간,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되지, 이 사람들이 어떤 부분이 가려운 것이지, 그러면 우리가 그걸 정책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잖아요.
정책적인 측면을 얘기하는 거에요. 공개적인 자료를 탑재할 수 없으면 경산위하고 협의를 해 나가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고흥군의 사례를 보면 중기기술탁터지원 사업이 있었어요.
중소기업의 마케팅 기술 경영 지원 상담을 직접 현장에 가서 마케팅 기술 상담을 해 줬어요. 우리가 여러 가지 그 전남도 사업이라든가 국비 사업으로 이런 것들을 했었어요. RND 좀 전에도 얘기 했지만 그런데 실제 1:1로 가서 가려운 데를 긁어줄 수 있는 마케팅이 필요한지 우리는 정해서 다가갔거든요.
RND. 마케팅. 그러면 와서 들어라 이거였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실제 이런 정부 사업 중기기술 닥터 지원 사업 같은 경우로 설계를 잘했더라고요. 그러면 이런 것도 우리가 충분히 활용가능하다라고 하면 실제 중소기업에 단비 같지 않겠느냐, 실제 우리 공식적인 석상에서는 자기들의 애로사항이나 그런 것을 깊이 얘기할 수 없지만 이건 찾아가는, 찾아가서 실제 현장에서 나올 수 있는 것은 상당히 크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 공모사업, 그다음에 이런 정책적인 설계 부탁합니다.
그 다음에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 상가 공식률에 대해서 좀 얘기 좀 할게요. 최근에 용역 조사 결과를 43.3퍼, 아 4퍼 정도가 나왔어요. 뭐 여러 가지 뭐 물론 사실은 또 세부적으로 따지게 되면 이게 삼각 공실률이 2%가 맞냐 하니까 오차는 있을 수는 있어도 가장 근접한 것 같고요.
실제 나왔던 부분은 이제 주말 상권 활성화 방안이 좀 필요하겠고. 업종 다양하다. 업종 다양화가 필요하다라는 제언이 있었어요.
그죠? 그래서 상권 주요 이슈를 보면 40대 20%, 30대 19% 10대 15% 그다음에 돌봄 및 교육 관련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을 했고요. 그죠?
그 다음에 생활환경 조성에서 문화예술 관련 시설이 부족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현재 커뮤니티 형성이 어려운 조건이다.
이렇게 나왔고. 공신률에서는 1층 이외에 나머지 층수의 상가 시설 공실 해소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제언을 했고. 다양한 업종 유치가 필요하고 권역별 업종 특성에 맞게 특화 방안을 마련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운영상가 매출 특징은 일요일에 매출이 매우 낮다, 임대료 특성은 타 지역보다 낮은 편이니까 유인요소로 활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유인요소가 적절한 유인요소가 부재하다, 그래서 청년 문화 관광 다양한 활성화 요소가 필요하다라고 이렇게 용역 결과가 나왔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는 점이 있고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