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이제 죄송합니다. 인구청년정책팀에요 실질적인 청년정책 사업발굴도 미비하고요, 사실은. 그런데 각과의 청년정책 사업들에 대해서 전혀 관여하지 못해요.
각과에서 알아서 하시니까. 그런데 적어도 소통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 공유나 성과에 대한 공유나 피드백 정도는 할 수 있어야 되지 않나 사실은 이제 인원도 적고요. 사실 총괄 업무를 하기에 되게 부족해요.
저는 이거 조직개편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청년과가 따로 있어야 된다고 봐요. 제대로 운영을 해야된다고 봐요.
그런데 현재 운영 방안에서 이런 자체에서도 최대한 그런 부분들은 챙겨서 사업량만 다 늘리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효과성 있는 사업들을 하나라도 건져가는 게 맞지 않느냐 저는 이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청년 기본 조례 나이는 그렇게 되더라도 타깃층을 제대로 해서 그 소외된 세대가 없는지 그리고 소외된 분야가 없는지 영역이 없는지 그것들을 지금 찾아가는 게 청년 지금 정책팀에서 해야될 것이 아닌가 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어서 74페이지의 청년정책협의체를 그래서 같이 말씀을 드리면 이제 참여율이 저조하고 하더라도 매달 모임을 가지면서 여러 가지 정책제안이나 토론이나 의견제시들을 하셨더라고요 나름.
이제 그랬는데 그런 부분들이 청년정책을 제안했을 때 이것들이 최대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조금 많이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희망 학교를 볼게요. 희망학교 청년 작년에도 제가 이거를 지적을 많이 했었어요.
청년정책인데 문화강좌 하나 물론 문화강좌처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하고 싶은 이유가 뭐냐 청년 정책, 청년의 역량 강화 그래서 취업지원 뭐 이런 것들 사실 일자리센터에서 청년을 따로 봐주지 않잖아요. 청년사업을 따로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청년에 맞춰서 청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