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또 여러 결혼·육아 섹션 같은 거 보면은요. 이렇게 하다 보면 뭐 나주시 출산지원 정책, 육아정책 뭐 모두 다 홍보해야 되는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까 청년이 18세에서 이제 저희가 몇 세죠, 45세까지 돼 있잖아요?
이러다 보니까 이 청년정책 홍보가 쉽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희가 홈페이지 관리를 하는데 어디까지 어디서부터 홍보를 해야 되고 어디까지를 네 우리 거라고 해야되는지 아니라고 해야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갈피를 못 잡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청년 이제 사업도 5대 분야에서 33개 세부사업이었다가 이제 23 5대 분야의 42개 사업으로 증가를 했어요.
그래서 청년일자리 창업 지원은 이제 늘어났어요. 그런데 청년주거 부담완화 및 자립지원 사업 내용을 보면은 이제 기획예산실에서 하는 인구청년정책팀에서 하는 사업은 이제 하나 취업청년 임대주택 지원사업 하나고요. 나머지는 신혼부부 청소년 한부모 가족 등의 사업들을 가져와서 그냥 사업량을 늘리는 그 분야에 대한 사업량을 늘렸더라고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