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56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23-12-01

박성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그래서 명칭이 조금 더 헷갈려서요. 이제 용역을 최근에 용역심사하고 우리 용역리스트를 제가 이제 다 뽑아봤는데 용역심사를 저희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준비가 안돼요.

시에서 과에서 뭘 하고 싶은지 이걸 가지고 이 용역을 해서 그다음에 무슨 사업을 하고 싶은지가 명확하지 않은 용역들이 좀 꽤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과업지시서에 의한 용역이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용역결과가 늘 만족스럽지가 않은 거예요. 그런데 용역이 저희가 되게 많잖아요?

여기 올라오지 않은 사실은 오백만원 천만원짜리 이 정책심의 연구안에 올라오지 않은 거 천만원 이하 저희 이하의 용역들은 여기 심의대상도 아니잖아요? 수많은 것들을 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않아서 하는 용역들이 되게 많다고 느껴졌거든요? 지금 제가 오늘 계속 일관적으로 얘기하는 게 시책을 하고 용역을 하고 뭔가를 계속하는데 준비가 되지가 않아서 뭔가 쫓기듯 해서 결과를 우리가 예산을 투여했는데 그만큼의 효과를 얻지 못한다는 것들이 너무 많다고 여겨지더라고요.

용역도 좀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심의를 하시는데 서면심의를 거의 하셨더라고요. 이제 한건한건 하다 보니까 8차 8차 했는데 실질적으로 대면심의는 두 번이고 아마 서면심의를 이번에 하셨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무조건 다 원안가결로 했는데 그 안에서 내부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습니까?

다 동의하셔서 원안 물론 이제 다수결로 했겠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의견이 분명히 나왔을 텐데 검토가 되고 개선이 돼서 그다음에는 심의가 올라오고 해야되는데 그냥 원안가결되면 그냥 넘어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용역 부분도 조금 더 이것도 또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좀 준비된 용역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그 감사, 행정감사 내용에서 나왔을 때 중복용역 없앴으면 좋겠다 찢어서 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 나왔는데 그런 의심이 드는 용역들도 꽤 있었거든요, 명단에?

그런 부분도 좀 투명하게 의심이 들잖아요. 용역을 큰돈으로 하면은 입찰을 해야 되는데 수의계약으로 찍기 위해서 혹시 그런 거 아니냐 라는 의심이 들지 않게끔 용역에 대해서 준비하고 이것들이 급하니까 막 준비가 안 돼서 이거 짜고 이거 하다가 하다 보니까 놓쳤네 그래서 이 용역 조금 다시 이거 하니까 이게 또 필요하네 이렇게 하는 것 같은 느낌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사업에 대해서 준비를 해서 용역도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