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용국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어려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학교 입장은 명확히 있고 학부모 입장에서는 1.2㎞를 걸어서 갔다 오래요. 아니, 그러면 걸어갔다 오는데 거기에서 혹시라도 누구 하나 사고 나면 어떡합니까?
누구 하나 넘어지면 어떡합니까, 장난치다가? 그런 책임은 누가 집니까? 수학여행도 못 갈 판인데, 지금.
아침에 통학 버스로 운동장에 다 데려다준대요. 그러면 거기 갔다가 다 끝나고, 점심 먹고 끝나고 선생님들, 학부모님들 다 그대로 그냥 걸어서 오면 됩니다, 안전하게 통제하에. 이게 합리적이고 이게 맞는 거지.
어떻게 맞습니까? 그리고 결국에는 예산이라는 게 있어야 협의가 될 텐데 예산은 지금 없다 그러는데, 결국에는 걸어갈 것이냐, 아니면 점심을 구입해서 갖다줄 것이냐 이건데 이거에서 어떻게 합의를 합니까? 합의가 안 되잖아요, 여기에서. 1 아니면 2를 선택해야 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