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네, 물론 이제 여기 하우스들도 보면 지금은 수동식이었는데 앞으로 이제 자동실 해가지고 인력난 해소도 할 겸 이렇게 아마 추진할 거예요. 그래서 26억 들여서, 사업비 26억 들어서 이게 양묘장이 이렇게 움직이고 올라가는데 제일로 문제가 이 들어와 가지고 아침에는 그다지 그렇게 필요하지 않대요. 아침에는 화장실이나 이용하고 그다음에 작업장으로 가고 그러는데 들어왔을 때 동시에 다 같이 퇴근하기 위해서 들어왔을 때 그때가 이제 한 번에 이렇게 필요한 시설이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왜 그러냐면 근무하면서 한 명 가고 한 명 가고 이런다고 하면 가능하는데, 동시에 6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고 말이죠. 예를 들어서 샤워장에 가요. 지금은 샤워장이 없으니까 그런 꿈도 못 꾸고 손 씻는데도 정확히 이렇게 불분명하니까, 그런 거 못 하고 대충 해요.
그런데 남자 직원들은 자기들 차량이 자가 차량이 있어서, 자가용이 있어서 더러워도 땀 냄새 나도 갈 수 있는데 또 여자 직원들은 일하신 분들은 남의 차 얻어 타야 되고 버스도 탈 경우 있고 이러다 보니까 상당히 불편해요. 그래서 씻는 자체를 아예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런 시설들을 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동시에 이렇게 빨리 씻고 퇴근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시설들을 휴게시설이나 샤워 시설이나 화장실이나 이거를 해요.
크게 이렇게 다르질 않아요. 반려동물처럼 수영장이나 드라이장 이 차원이 아니거든요. 그냥 우리가 기본적으로 누릴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을 지금 원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30평 내에 사무실까지 전부 다 샤워장, 휴게실 싹 여기다 한다고 하는데 이건 절대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사업비를 더 예산을 잡더라도 이 관리사에 대한 것을 좀 다시 한번 했었어요. 나는 그래서 29평짜리 9,600만 미터 관리사가 3개가 들어가구나, 이 정도면 됐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 29평 안에 그게 다 이루어져야 된다니까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원하는 거는 29평짜리 세 동 96평만미터짜리 세 개가 들어갈 수 있는 시설들을 해줘야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관리사 거기에 공무직들이 사무실 쓰고 나머지는 화장실도 짓고 샤워실도 짓고 해서 이렇게 한번 해 주십사 하고요. 거기다 한 말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