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물론 그런 여러 가지 사유도 있겠지만요, 저도 강아지 한 마리를 집에서 해 봤거든요. 길러봤는데 나중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좀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제 유기하는 이유 중에 병원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너무나 많아요.
너무 크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 집에서 병원을 가야 된다고 카드를 달라고 해서 카드를 줬었는데 80만 원이 떴더라고요. 그래서 8만 원을 잘못 계산했나 보다 하고 전화를 했더니 80만 원이 맞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조그만 강아지를 처음에는 굉장히 귀엽고 또 잘 따르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어떤 병이 온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경제적으로 상당히 많이 부담이 돼가지고 그때 그런 강아지들이나 유기견이 발생되는 그런 예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 대책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