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전학익 의원 발언
위원 처음에 ’21년 9월 28일에 고산서당 전통문화교육관 건립추진 계획수립을 할 때 지상1층, 연면적이 거의 500평 정도 488평 계획수립이 되었는데 그 이후에 설계변경이 지하1층 지상2층 다시 또 변경되었더라고요. ’23년 7월 24일 그 이후에 또 한 차례 변경이 되어서 2층은 경관이 안 좋다는 이유로 시 문화관광 거기에서 2층은 하지 마라 이렇게 된 것 같은데.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이게 왜 이렇게 갑자기 또 변경되었는지?
그리고 처음에 보면 비용이 ’23년도 추정가격이 197억 원이고 ’24년도 예정 가격이 191억으로 6억 이렇게밖에 차이 안 납니다. 연면적은 거의 3분의 1로 토막나버렸어요. 연면적이 2,382㎡ 이게 아마 720평 정도 되는데 ’24년도 예정 계획서에는 874㎡인 260평 정도로 3분의 1 정도로 연면적이 떨어졌고.
제가 생각할 때는 지상이나 지하나 모든 게 3분의 1 정도로 공사규모가 줄어들었는데 총사업비는 6억밖에 안 줄어들었어요. 이게 어떻게 제가 이해를 해야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