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최근에 이제 문화예술과에서 시민 나주 시민 오케스트라 사업이 단원과 실력 차이나 구성원 고착화 이런 것 등으로 인해서 이제 일몰이 됐어요. 일몰 사업으로 그래서 그런데 실력도 꽤 괜찮으셨고 작년에도 한 5회 정도가 6회 이렇게 올해 한 5회 정도를 공연들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제 사업성이 조금 부족하다고 그래서 일몰이 됐는데 그런 분들도 같이 문을 열어서 개방해서 함께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는지 그래서 이게 혁신도시하고 원도심의 뭐지 사람 차이가 아니라 문화 간의 차이가 약간은 있거든요?
세대 차이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줄여나가는 역할을 조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원도심 간에 주민들 간의 그 문화예술을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좀 고안하셨으면 좋겠다 일방적으로 누군가는 보고 일방적으로 누군가는 공연하고 이런 게 아니라 서로 같이 할 수 있고 장소 문제나 구성원의 문제나 이런 것들을 조금 더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아까 공공기관 2차 추진 이제 말씀을 하시면 보고하시면서 어떤어떤 거 준비한다고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그건 자세히 사실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뭐 어쨌든 간에 그 국정과제에는 포함이 되었었는데 이번에 이제 종합계획에 2차 기관이 빠져있어 가지고요. 지금 부산산업은행만 이제 거의 확정이 된 거고 나머지는 이제 총선 이후에나 이제 추진이 될 것 같잖아요?
그래서 보니까 충남이나 이런 데는 서울 지역 사무실 임차해 가지고 공공기관을 위한 임대 건물 건립을 막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들을 뭔가 다 하고 있는데 아까 뭔가 얘기하셨는데 그 부분 좀 자세하게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