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제가 빛가람도 여기 페스티벌에 갔더니 빛가람동에 아이 있는 집은 다 나오신 것 같더라고요. 엄청 사람이 많았어요. 그런데 또 이제 나주축제 현장을 가보니까 거기는 전혀 또 다른 분위기더라고요.
뭐 넓은 공간이 무색하게 사람도 많지도 않았고 또 중년층 이상의 어르신들만 있는 분위기였고 그래서 조금 많이 아쉬웠어요. 어제 행감에서도 잠깐 얘기 나왔었어요. 나주축제에 인원 동원을 했냐 안했냐 그만큼 어찌됐든 간에 급해서 사람들 많이 동원하고 홍보하고 모이도록 애를 썼는데 정작 나주시 한쪽에서 빛가람동에서는 다른 행사를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제 분산됐었고 거기에 집중하지 못했어요, 축제에.
이제 물론 이게 도에서 주최하는 거였고 사실은 이 사업이 먼저 돼서 나주축제가 나중에 돼가지고 날짜 조정이 어려웠다는 건 이제 저도 알고 있어요. 그러나 어쨌든 간에 좀 아쉬웠던 것은 사실이에요. 조금 더 배려를 하고 어떻게 조정을 했으면 좋았을 걸 내년에는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날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나주 축제 꼭 아니더라도 이게 행사들이 가을을 하고 봄·가을에 이렇게 다 밀려 있잖아요? 몰려 있잖아요? 주말에 특히.
그리고 호수공원에서 하는 행사들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행사들이 있다고 그러면 미리 이런 것들은 날짜를 좀 조율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장소 문제도 빛가람 이제 페스티벌이기는 한데 이런 부분들도 좀 고려해서 원도심이나 이렇게 축제나 행사 부분들이 너무 이분화돼서 하지 않도록 조금 한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이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57페이지 혁신도시하고 원도심 주민간 소통 실적에 보면은 공공 이전기관 오케스트라 따로 또 같이 뭐 이런 것도 행사를 같이 해요. 임직원 정착 위한 사업 중에 하나인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