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김중군 의원 발언
위원 1톤 차에 실어도 몇 백 개를 실을 수 있습니다. 부피가 얼마 안 됩니다. 이걸 따로 예산을 잡아서, 돈은 얼마 안 되지만...
저번에도 한번 그랬는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상당히 당황스럽고 이건 기본적으로 우리 수성구에서 해야 될 부분이 아니고 환경공단에서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운반료 납부하는 지자체가 대구하고 부산, 울산, 경남밖에 없어요. 그러면 경기도하고 충청, 전라권에서는 안 한다 말입니다.
그럼 거기 지자체에서는 다 버립니까? 아니잖아요. 전국에서 다 똑같이 하면 우리도 하면 돼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경기권이 제일 큽니다. 환경공단 제일 커요. 그런데 부산, 울산, 경남에만 하는 걸 우리가 꼭 해야 된다는 것도 본 위원이 사실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