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한 걸음을 나가보면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가상으로. 빛가람동에 봉황하고 산포가 상당히 특색이 있어요. 그럼 빛가람 주변으로 접근성이 강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산포의 마을 안에 소감이란 카페가 있거든요. 소감이란 카페는 마을 미술관이에요. 미술관으로 해서 열심히 하고 계신데 예뻐요.
작은 카페인데 빛가람동 주민들이 일부러 거기를 차를 타고 한 5분 거리거든요, 가거든요, 좋아요. 저도 거기서 이제 버스킹도 하고 그랬는데 거기서 한 걸음이 더 나갔었죠. 여러 가지 얘기를 하다 보니까 삼포의 그 주변으로 해서 카페 마을을 형성을 하자.
카페 마을을. 마을의 빈집 같은 경우를 수용을 하거나 아니면 사업자들을 유치를 해서 나주시가 그림을 그려주고 나주시가 수용할 수 있으면 수용해서 임대를 주고 BTO로 주고 아니면 사업자들한테 와서 개발해서 이렇게 해라, 그러면 우리는 카페 마을로 조성을 하겠다, 포항 같은 경우도 저희가 농촌 마을이잖아요. 농촌 체험을 할 수 좋은 데거든요.
오히려 다른 읍면동보다도 매우 다이내믹하고 그래요. 봉황이. 그럼, 거기에 어떤 체험 마을을 어떻게 구상할 것이냐, 이제 그런 것을 나주시가 그림을 그려준다면 충분히 빛가람이 혁신도시 주변의 그런 부분, 섹터화가 가능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것은 상당히 그 빈집 정비는 그것을 놓는 초석이죠. 그것을 어떤 형태로 그림을 그려서 이것을 할까. 만약에 그 주변에 한 대상지가 한 네, 다섯 군데다 그러면 충분히 개념화가 가능한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의 시도가 이제는 좀 돼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거예요. 특히 이제 내년에 저희가 혁신도시가 촉진을 할 중요한 요소, 기회가 된다라고 본다면 혁신도시 인근 주변으로 해서의 그런 섹터화를 우리가 이제 빈집 정비사업을 한 번 집중을 해 보는 것, 특히 봉황 쪽에. 삼포 쪽에.
이렇게 함으로써 그게 특색에 맞는 것을 이렇게 그림을 그려낸다면 이거는 단순히 그 우리 건축허가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 도시 플랜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 것 점들을 한번 선으로 면으로 좀 확대하는 그런 시각 들을 한번 같이 협업을 해 보자라는 거예요. 의회하고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