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되는 트윈데믹에 대한 우리시도 우려가 있어요. 물론 결핵 환자도 여러 가지 관리가 필요하고 보건 행정에 대한 다각적 관리가 지금 요구되고 있고 또 우리 시에서는 잘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보건 의료 협의체 구성 및 어떤 자문기구라든지 어떤 보건소 옆에의 위원회를 통해서라도 잘 활용해서 나주 지역 감염 발생취약 동향 파악을 정확히 하고 또 관련 종사자나 특히나 선제 검사에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겨울철이다 보니까 동절기다 보니까 조금 이 부분이 맞지 않을 것 같지만 실은 행정사무감사 일련의 어떤 일련의 감독과 살펴보는 것이고 또 내년에 대한 제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방역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자면 여름철에도 이제 가장 여름철에 방역 민원이 많죠? 그러다 보니까 여름철 민원이 많은 방역은 방역 시스템 점검 및 인력 부족으로 인해서 요즘은 사회단체 봉사단체에서도 같이 방역 활동 봉사를 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인력을 최대한 인력 부족이라고 하지 마시고 사회봉사단체 각 읍면동에 있는 단체를 활용해서 방역약품을 지원하고 또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지원해 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을 최대의 방법을 지원하셔서 효율적인 방역체계 구축을 꼭 우리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일반 사회단체 봉사단체를 통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요 한 가지 이것은 보건소하고는 실질적으로 큰 관련이 없을 수도 있어요.
저희 읍면도시 있죠? 그러니까 영산포 영산초등학교 부근 가보셨는가요? 거기에 폐기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변에.
바로 주변에 폐건물들이 몇 개가 있는데 그 폐건물들이 청소년 어떤 탈선의 원상이 되기도 하지만 거기가 가장 장기 방치를 그대로 해 두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이제 주변에 모기 그리고 해충 그런 것들이 많이 발생을 한가 봐요. 그걸 먼저 우선적으로 건물을 우선적으로 치우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그전에라도 혹시 그 장기 방치된 건물이 쉽게 치워지지 않을 경우에 우리 감염병관리과에서 영산초등학교 부분 주변 살충 작업 및 유충 구제 작업에 좀 신경을 써 달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딱 한 가지만 더할게요.
심야약국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위원님들 다 관심을 갖고 계세요. 심야약국 지금 현재 우리 나주시에 두 개가 가 운영되고 있고 그 효율성을 봤을 때 굉장히 하루에 많이 찾더라고요 결과적으로? 굉장히 적지 않은 인원들이 찾고 있고 효과를 나타내고 있어요.
한 가지 조금 제가 욕심이 납니다. 제가 이제 남평 다도 산포 금천 지역구다 보니까 남평권에 심야약국이 굉장히 어렵다고 그랬어요, 현실상. 영산포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빛가람동과 나주 원도심에는 이렇게 두 개가 하나씩 지정이 돼 있는데 남평권과 영산포권 우리 나주 동서남북이 있지 않습니까? 동서남북에 봐서 물론 이제 사람 수가 적다 보니까 약국에 대한 어떤 그 약국의 운영상의 문제로 우리가 지정하기가 굉장히 쉽지 않은 않은 건 사실인데 그래도 일단 남평강변도시를 중심으로 인구가 계속 유지되고 있고 영산포는 또 새로운 발전 대안 계획으로 관광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심야 약국을 두 개만 남평권과 영산포권에 한 번 더 노력을 해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