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불편함이 없도록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해주고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이제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우리가 시가 보니까 전체적으로 임신, 출산, 임신전 임신중 출산 이런 사업들은 그래도 어느 정도 있어요. 그랬는데 출산 후까지 우리가 가사 서비스까지 그런데 이제 양육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은 조금 부족을 해요.
그래서 아까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조영미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한 아이 둘째 낳았을 때 애는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부분들 제가 여쭤봤을 때 출산하고 하는 것까지는 그런데 잠깐이잖아요? 그런데 문제들은 출산정책의 가장 문제들은 낳고의 그 순간의 문제가 아니라 계속 아이를 키워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양육과정에 대해서 육아가 지원이 돼야 되거든요.
돌봄도 당연히 그렇게 부분이죠.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서울에서 이제 보면은 서울형 아이 돌봄비 해가지고 조부모 지원을 해주잖아요, 조부모 돌봄 해서. 맞벌이나 한부모나 다가정 다자녀 가정같이 해서 조부모나 삼촌이나 이모나 고모나 이래서 영아 기준에서 사촌 이내 친척들한테 육아도우미 돌봄지원비 받는 것 있잖아요?
그래서 월 30만원 그런데 대신에 월에 40시간 이상은 봐줘야 하는 이런 서비스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한 아이를 볼 때도 둘째를 보러 갈 때도 이게 일시적으로 임신했을 때 한 달 두 달 정도는 꼭 필요하잖아요? 100일 정도 세 달 정도 이랬을 때는 일시적으로 주는 방법부터 시작을 해서 지원하는 방법 들을 좀 찾아보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