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256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23-11-24

조영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이제 난임 치료를 받으신 분들이 가장 불편해하는 것이 그 시술비와 이게 중위소득이든 그 저기 차상위가 됐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인구정책은 국가정책 아닙니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차등을 준다는 것도 굉장히 좀 뭔가 안 맞는 그런 인구정책인 것 같고요. 또 시술비 그것도 그렇고 이제 대부분이 또 이렇게 직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난임시술이 굉장히 어렵다 라는 것은 알고 있잖아요? 어려운데 그 난임시술을 받기 위해서 반가를 낸다든가 어떤 그런 부분들이 주지 않는 거 말하자면 우리가 여성들일 경우에는 생리휴가라는 게 있잖아요? 그러듯이 난임을 제대로 치료를 받고 수태를 할 수 있게 만들려면 난임휴가도 시술휴가를 줘야 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것이 맞지 않기 때문에 임신을 하기 위해서 난임 그 시술을 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준비와 하고 나서의 안정기 이런 것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많이 직장들을 그만두게 되고 거기에 경력 단절이 생기는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금은 우리가 챙겨야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