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예 주언부원하자면 결국 우리 의원님들이 얘기했었던 음식의 소재가 아닌 음식의 기획 키트, 그것이 문화 더 덮혀지고 우리의 기획력의 가치를 좀 더해서 나주시장 인증제라든가 그런 것이 플러스가 된다면 그다음에 채널 다각화도 필요하지만 종국적으로는 스트리트 존이라든가 음식 문화의 거리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우리가 충분히 전 부분이 포괄이 가능하리라고 봐요. 그렇게 됐을 때는 충분히 지금 나주 농업진흥재단이 있고 그다음에 나주시 먹거리 기획과에 우리에게 기획력들이 있고 또 나주시는 관광촉진사업하고 연계를 해서 충분히 기획력들이 차고 넘치거든요. 저는 이 자원들을 이제는 원료에만 머무르지 말고 좀 더 확장을 시켜서 가치를 더해보자, 문화를 더해 보고 그다음에 우리의 고유한 것이 무엇인가를 경쟁력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키트를 출시를 함으로써 한 번 신상품을 대기업에서 출시하듯이 그런 기회 팀을 만들어서 우리가 끊임없이 한번 도전을 해보자라는 거죠.
그래서 원료 식품에만 머물지 말고 나주 한우하고 연결을 하고 우리가 갖고 있는 다른 키트 안에 쪽빛 손수건이라든가 쪽빛 핸드커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연결해서 기획사무 플러스 일을 또 해 보자, 옵션으로. 그러면 소비자들이 식품도 좋은 관심이 가지는 않았지만 그게 쪽빛에, 나주 쪽빛에 대한 그런 신상품 때문에 이것을 같이 또 겸해서 할 수 있는 또 그러면 브랜드에 제고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 패러다임의 범위를 좀 더 확장을 시켜서 충분히 나주 먹거리 기획과 역량이 있으니까 그 정도의 내년에는 한번 여러 가지 좀 시도들을 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