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023 나주 축제하면서 같은 기간에 이제 다른 지역에 축제들을 방문을 했었어요, 화순이랑 함평이랑. 뭐 제가 인원 예산 이런 거 비교는 다 차치하겠습니다. 일단 한 가지 말씀드릴 게 화순이나 함평 같은 경우에는요 원래 지역이 갖고 있던 지형지물을 이용하거나 인프라를 이용해서 축제를 했어요.
근데 우리는 매번 제로 베이스에 있는 거에서 계속 예산을 투여해서 해야될 상황인 거예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고민이 필요합니다 영산강 영산강에서 계속 하려고 하면. 우리가 축제 때마다 하나부터 열까지 예산을 다시 들여서 다시 부수고 다시 하고 다시 해야 돼요.
전반적인 고민이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 다른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축제를 얘기하시겠지만요 저는 여기서 마무리하면 결국에 축제는 치러졌고요. 이제 할 수 있는 건 우리가 이제 할 수 있는 거는요 정확하고 객관적인 평가입니다.
자꾸 성과 부풀리지 마시고요. 올해 미흡했던 거 부족했던 거 보완해서 다시 하실 거면 하긴 해야죠.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보완해서 다시 재구성해서 시민들과 함께 더 나은 축제를 치러야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해서 반응 그 뭐지 계속해서 성과를 부풀리거나 우리가 이만큼 했다거나 계속해서 그런 걸로 핑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성과 부풀리기에 치중하지 마시고요. 그 축제 정확하게 낱낱이 다 분석하셔서 제대로 된 계획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