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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56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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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하반기 축제는 뭐고 대표 축제는 뭐고 그러면 우리 축제 몇 개 합니까? 그거 애당초 그런 축제를 통합해서 대표축제 하나 하자고 마한도 알아보고 다 용역 현황 분석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결국에는 나주시가 계획도 없이 보고하고 업무하고 전혀 내용이 다르고 준비한 거 없이 안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보고 하셨고 6월 보고 6월 보고 6월 보고 하셨고 그다음에 나주축제 치르기 전부터 그러면 결국에는 이 그 플랜도 없이 정확하게 어떻게 해야 되나 플랜도 없이 감독을 선임하셨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지금 현재 2023 나주가 나주축제가 몸살을 앓는 건 이미 예견된 일 아니냐는 말입니다. 아니 축제 축제 또 보세요. 준비가 안 된 게 축제 기간 내내 오만 가지 소문에다 여기저기 행사를 했단 말이에요.

그 행사 기간 동안 했던 행사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정작 메인축제장은 사람도 앉혀 가지고 인원 동원하고 있는데 다른 축제할 여유 있습니까? 이게 기획예산실 행감할 때도 제가 말씀드렸어요.

신규시책 이게 뭐가 이렇게 급합니까? 예산도 부족하고 인력도 부족하다면서요. 그 준비하는 용역 이거 용역 날린 거잖아요.

그래서 사업 시행도 그렇고 용역이 축제가 트렌드가 있어요. 그때 해서 그때 해야 되는 거예요. 올해 용역을 해서 축제를 내년 내후년에 접목하겠다 아니 계속 바뀌는데요, 상황이?

그 용역을 왜 하셨냔 말입니다. 민원 결국엔 이게 다 민원이고요. 예산 낭비고요.

근데 업무량 과다고 공무원들 다 스트레스 받고. 이게 몇 중고 몇 중입니까, 이게? 그래서 결국에는 성급하고 이 준비한데 사업 시행으로 인해서요 엄청나게 공무원들이 다 노력하셨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도 못 했고요 나주시 시민 전체가 다 너덜 너덜너덜해졌어요. 즐겨야 하는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이거 매우 안타까운 일 아닙니까, 돈 쓰고?

내년에 두 가지 축제 다 하실 생각입니까? 또다시 용역합니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