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해원 의원 발언
위원 20년 상황이죠? 저도 그걸 한번 해봤어요. 최문환 의원님 말이 맞아요.
저 처음에는 이자가 1.5% 크게 부담이 없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젊은 친구들은 경영에 대한 특별하게 그런 것들이 없거든요. 개념이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물론 교육을 필요해서 이것도 필요한데 어 뭐 15년 후에는 원금하고 이자 같이 상환해야 되잖아요. 굉장히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런데 그 개념이 있어서 서서히 경영 계획 있어서 서서히 이렇게 저금, 적금을 하고 저금을 하고 그러면 그래서 향후에 15년 후를 대비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보면 그때그때 이렇게 상황에 맞게끔 저기 그 설계하고 살아가는 상황이잖아요.
보니까 저도 또 그걸 간과했어요. 그때 당시에는 어쩌고 저도 전업농까지 돈을 받아서 이렇게 사업을 시행해 봤는데 받을 때 당시에는 좋았죠. 그런데 향후에 이걸 15년 후에 갚은다는 생각을 못 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15년 후에 원금하고 이자하고 상환이 굉장히 부담스럽더라. 그래서 그 아까 최문환 의원님께 말씀하셨던 그냥 단순히 지원에 그칠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정말 후계자들이 뭐 그것 같이 뭐 경제 교육까지 좀 시켜야 될 필요도 있겠다. 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기 우리 그 여성 농업이 있잖아요? 여성 농업인에서 나름대로 저기 과거보다는 굉장히 좋은 저기 여러 가지 좋은 정책을 펴고 계세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지금 그 농업이 여성이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알다시피 저기 시설 같은 경우는 시설하우스 같은 경우는 한 80% 정도가 여성이 현장에서 쪼그리고 앉아있거나 열악한 환경 내에서 작업을 해야 되는거거든요. 근데 뭐 일반적으로 지금 그 지원하고 있는 게 어 뭐 여성 행복 바우처 지원사업이나 여성 농업센터 운영 지원사업 같은 걸 요것은 나주시에서 하는 게 아니라 국도비를 하면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 사업 아닌가요? 그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