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아이고 수년간 계속 계속 딜레이 되네요. 그 빛가람 혁신도시에 그 아까 도시공원 매화제 유전제 매화제에 초등학교가 지금 이제 기한이 돼서 제출이 됐어요. 우리가 이제 도시공원 녹지율 비율이 23.7 그죠. 23.7.
우리가 이제 그 LH2단지에 복합 SOC 시설도 그렇고 그다음 봉황고 옆에 그 우리 어린이 유치원도 거기도 그랬고 점점 녹지가 줄어들고 있어요. 원래 도시계획이 매화제 유전제를 해서 호수공원이 뒤에 특색화 되는 거였고 빛가람 혁신도시의 장래 전망성으로 갈 때 빛가람 혁신도시 하면은 호수공원이고 호수공원 하나면 매화제 유전제의 호수공원입니다. 중앙 호수공원.
그 부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쓰일지 몰라요. 우리가 거기서 야외 박람회를 할 수도 있구요. 거기서 축제를 할 수도 있어요.
전국 단위의 우리가 거기서 어떤 행사를 기획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 일부분이 상당히 이제 공원이 이제 에 다른 뭐 초등학교 시설로 도시계획 변경으로 대체가 된다라고 한다면 상당히 우려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도시의 가장 자랑인 호수공원이나 녹지 비율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두 번째는 매화제 유전제 매화제의 형태가 어그러져 있거든요.
초등학교가 들어가면 초등학교 운동장이 들어가고 뜬금없이 공원 내에 운동장이 위치를 하는 거예요. 상당히 이제 모습이 아닙니다. 그쪽은 거의 공원이 아니라고 보는 거죠.
상당히 우려되는 상황이고요. 그런 부분에서 물론 이제 초등학교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궁리를 하는 방안 중에 나왔지만 녹지 비율과 도시공원 훼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진짜 이제 심사숙고를 해야 되는 순간이라고 보고요. 만약 어쩔 수 없이 추진해야 된다라고 한다면 저는 그 부분들이 진짜 그것은 어 우리가 그 의병 역사 박물관처럼 공모를 해서 진짜 공원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 친환경적이고 진짜 공원 본래의 모습을 고유한 그런 디자인으로 돼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뜬금없이 공원 내에 초등학교 건물이 상당히 어색합니다. 운동장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다시 한번 심사숙고를 해서 꼭 필요하냐, 그 위치가 맞냐,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럼 어떤 규모로 하고 어떤 설계를 해야 되냐, 저는 궁극적으로는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이냐 라는 부분까지도 고민이 돼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것이 지금 초반에 우리가 도시계획 변경을 하든가 초등학교 입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고민이 돼야 되고 그 부분의 실무 부서인 우리 시설관리 사업소가 그런 부분에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을 해야 된다라고 보고 원래 도시공연이 도시계획 변경이 되면 대체 부지를 해야 돼요. 공원 확보를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