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하나만 얘기해 봐도 청소년 수련관 문제만 봐도요 운영이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의견이 없습니까? 육성위원회들이 이분들 뭐하시는 분들이에요?
의결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분들? 의견 내는 격이에요, 의결권 없잖아요 여기에. 뭐하러 육성위원회 하시냐입니다.
잘못 뽑으셨어요, 그러면 이분들. 아, 이거 하네 하고 볼라고 뽑는 거 아니잖아요. 이 사람 청소년 의견은 청소년들이 그것들을 쉽게 목소리를 내지 못해요.
다른 어떤 위원회나 어떤 조직보다 청소년 관련 위원회들은요 더 열심히 일하셔야 돼요. 청소년들이 직접 얘기를 못하니까. 그런데 어떻게 서면으로 하면서 의견 하나가 없냐고요, 이분들이.
제가 이제 아까 뭐 조례도 엄청 많다고 하셨는데요. 조례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아동복지는 아동복지 관련해서도 조례안에 보잖아요, 2중, 3중으로 해서 사각지대 없도록 겹치는 게 되게 많아요.
제가 저번에 작년에 올해 그 위원회 관련해가지고 제가 지금 정리하려고 그때 조례 다 한번 같이 정리를 했잖아요? 그래서 위원회도 다 한번 살펴봤잖아요.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어떻게 통합을 하고 부서에 일이 너무 많으니까 위원회가 너무 많으니까 그때 같이 아마 했단 말이죠.
그래서 청소년 관련 전체 위원회를 살펴봤는데 법상 없앨 위원회가 거의 없단 말이에요. 그럼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면 제대로 돌아가야죠.
법적 근거가 있으니까 사실은 없앨 수가 없었어요. 그때 우리 얘기했지만 그래서 피곤하실 것 같아요. 그렇지만 아까도 분명히 얘기했지만 아동에 걸리는 아동의 목소리는 그분들이 대신 해줘야 돼요.
그래서 그 안에서 영역이 그래도 조금씩조금씩 달라서 그 안에서 분명히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실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걸 놓치면 부서도 놓치고 그냥 가는 거예요. 어떻게 다 아십니까 그 깊숙이를 그렇게 하려고 하는 데인데.
그래서 사실은 제가 기획예산실도 인구청년팀 분리해야 된다고 조직 개편해야 된다고 얘기하지만 분명하게 얘기를 해주셔야 돼요. 그게 계속 목소리 내주셔야 돼요. 분리돼야 되는 업무가 너무 많으세요.
그리고 지금 아동친화 같은 경우에는 팀장님 한 분의 9급 3명이잖아요. 그러면 인원수는 어느 정도 될 수 있겠지만 업무능력이 분명 수행능력에 차이가 있잖아요. 이 많은 일들을 이 중요한 일들을 어떻게 다 합니까?
내부적으로는 최선의 업무분장이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애당초 조직 개편이 잘못된 거죠. 목소리를 크게 내셔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전체적으로.
네 팀장님 어떻게 생각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