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옴부즈퍼슨이 아동의 권리를 아동의 대변하고 옹호하는 제 역할을 하잖아요, 대변인에. 그럼 아동 권리 침해 사례 일반적으로 우리가 시의 부서 사업 말고 그런 사업 발굴이나 모니터링은 그럼 누가 합니까? 여기 그러려고 있는 데잖아요. 1회 해가지고 이거 됩니까?
부서 사업만 사업 아니잖아요. 우리 지역사회에서 곳곳에서 어떤 주민 참여 예산들을 할 때라든지 그리고 여러 가지 주민자치회에서 자체 사업들을 할 때라든지 곳곳에서 공동체 활동들을 하면서 치매 사례나 발굴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발굴 모니터링을 누가 하냐고요. 아동 권리 정책 제도에 대해서도 다 살펴보고 정책들도 살펴보고 이것들에 대해서 의견 수렴도 하고 개선 방안도 내놓고 이걸 누가 하냐고요.
여기서 하잖아요. 그래서 활발히 활동을 해야 되는데 회의를 1회 하셨어요. 그것도 주는 자료 가지고.
이거는 그냥 있는 거죠? 아동친화 조건에서 친화도시 조건에서 있으니까. 이렇게 사업하시면 안 돼요.
아동친화 아니에요. 아동 참여단 활동도 봅니다. 2회차 하셨어요. 1차에서 아동 정책을 유튜브로 제작을 했단 말이 올해 얘기예요.
그래서 거기서 주요 정책이 아하 카드 그리고 스터디카페, 나주시 안전벨, 버스정류차, 정류장 안내표시, 무료버스랑 실내공간 제공해 달라 그리고 학교밖 청소년 장소 및 활동 개선해 달라 이거를 한참 전에 했단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 의회든지 나주시 이제 부서들하고 얘기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