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 평가에 대해서 그러면 평가는 우리가 시가 하는 게 아니니까 그건 그거대로 가는데 실질적으로 우리는 그 평가에 대해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얼마나 좋겠어요.
우린 평가 이렇게 받는데 우리한테 왜 이래 이러면 뭐라고 하실래요? 왜 우리한테 특별하게 감시하고 왜 우리한테 왜 이래 우리 평가 90점이나 받았는데 잘나가고 있는데 아니, 내 실질적으로 만족도나 돌아가는 거는 다 알잖아요. 이거 어떻게 하냐고요, 이 갭을.
그러면 자체적으로 뭔가가 있으셔야죠, 방법들이. 그런 부분들이 좀 안타까워서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알아요. 우리 또 팀장님 새로 오셔 가지고 그거 해결하시느라고 밤새시고 진짜 어렵게 하시는 거 아는데 지금 지금 계신 분들의 문제가 아니라요 이걸 얘기하고 방송에 남기고 자료에 남기지 않잖아요 그러면 바뀌시잖아요 그럼 또 다시, 또 다시입니다.
이거는 수련관에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라 모든 위탁운영 관리하는 거에서 이 나주시 우리 공무원분들이 자기가 맡았다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확히 봐주시기 바라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0페이지에 73페이지에 나주시 옴부즈 퍼슨얘기할게요. 21년에 코로나로 회의를 1회 하셨어요. 22년에는 세 차례에 걸쳐서 정기회의를 하셨고 23년에는 이제 9월1일날 1회 회의 개최를 하셨어요.
이게 1회 하신 이유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