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교육청이나 교육단체에서 청소년 보호나 안전 등에 대해서 수많은 캠페인을 해요. 교육청 자체도 하고 경찰서도 하고 활동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들이 한정돼 있어요.
아침에 아이들 갈 때 그리고 실질적으로 저녁에 이제 자율방범대 그렇게 하고요. 실질적으로 청소년이 활동하고 있고 그런 사각지대나 이런 곳에 제때 가서 제때 확인하지 못해요. 그리고 담배 이제 편의점 같은 경우에 학부모 단체에서도 그렇게 한 적이 있는데 아이들한테 담배 팔고 술 팔고 했을 때 업체들을 찾아가서 캠페인하고 이런 것들은 하지 않았어요, 아무도.
학부모 단체에서 했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사각지대가 또 있어요. 이 캠페인에도 그러면 여러 단체들이 있고 지원을 해준다면 그것들이 골고루 해서 그런 부분의 캠페인도 조금 더 효율적으로 그런 사각지대 없이 그런 부분 찾아서 활동할 수 있도록 좀 지원을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