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지역 제가 교육지원과 작은 도서관을 보다 보니까 지역아동센터가 5곳이 작은 도서관으로 이제 신청을 하셨어요. 조건이 안 되는 원래는 그 작은 도서관의 조건이 분리가 돼야 돼요, 공간 분리가 아동센터하고 도서관하고. 그런데 분리가 안 된 곳도 두 곳이에요.
법적으로 그게 안 되는데도 신청을 하셔서 일단 주고 계세요. 저는 작은 도서관은 작은 도서관의 운영에 맞게 움직여야 되거든요? 그러면 아동 지역아동센터 여기에는 도서지원비가 이제 필요하잖아요, 사실 아이들한테.
거기 있는 아이들을 볼 수 있는. 그게 필요하면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자체적으로 지역아동센터한테 전부 다 공정하게 형평성 있게 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원래 목적의 작은 작은 도서관은 작은 도서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거기에다 협조해 주시고 우리 지역아동센터에는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도서지원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기적으로 안정적으로 그리고 고루 형평성 있게 지원될 수 있도록 그것들을 조금 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