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옥수 의원 발언
위원 서산 출신 김옥수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가 아니고요, 우리 양승찬 안전실장님을 비롯한 담당 부서님들과 2년여 동안 참 많이 정들었고 또 우리 위원회에서 하시는 많은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같이 동력을 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7월 1일서부터 어떤 의원님들이 행정문화위원회에 와서 같이 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까지만큼만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잘 융합해서 충남 도민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실 부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충남도에서 그래도 도민들을 위해서는 자치안전실, 지금 현재의 이 부서가 상당히,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욱 주민들을 위해서 도민들을 위해서 많은 협조,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종혁 의원님이 개정한 이유는 저는 굉장히 타당하다라고 봅니다.
저 역시도 의원 하기 전에 새마을 단체에서 단체 활동을 많이 해 왔는데 이러한 AI 활용 방법은 주민자치만이 아니고 또 새마을 단체라든지 사회 단체, 봉사 단체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단체들이 함께 연계해서 AI를 이렇게 해서 교육하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안종혁 의원님, 참 잘 집어넣었습니다. 만일의 경우 기회가 돼서 안전실 또 우리 박기영 위원님은 다음 7월에 혹시 이 위원회에 계시다라고 보면 이런 주민자치 말고 다른 새마을 단체, 적십자, 모든 단체도 이런 조례를 넣어서 봉사하시는 도민들한테 좀 더 혜택이 되는 그런 단체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개정조례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