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요. 좀 전에 박정식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가 인재개발원에 참 못내 아쉬운 게 있어요. 오래된 관용차 못 바꾼 거, 그다음에 인재개발원하고 충남연구원하고 같이 콜라보해가지고, 공주시하고 같이 해서 제가 제안을 했던 게 진행이 하나도 안 되고 계속 금 가고 그런 것들만 보게 돼서…… 처음 새내기 공무원들과 또 도민들이 거기 가서 교육받고 충청남도가 이런 데구나 하는 것을 느끼는 데였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애착이 많았던 곳입니다.
그런데 그거를 제가 마무리를 못 해서 정말 좀 많이 아쉽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제일 멀리서 맨날 이렇게 오시고 고생 많으신데 그런데 멀리 있는 부서라고 생각 안 들고요, 하여튼 충청남도의 갓 시작이고 제일 중요한 곳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인재개발을 할 때 다른 데는 모르겠지만 저희 기획경제위원회 상임위가 그래도 어느 상임위보다 열심히 하려고 했던 진심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때 그렇게 열심히 해야 다음 달에 오시는 분들도 그거 이상으로 열심히 하려고 할 거라고 저는 믿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늘 진심을 다해서 일하려고 했는데 부족했던 점은 좀 많이 양해 부탁드리고요.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박 수) 위원님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