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철민 의원 5분자유발언

256회 제5본회의2023-12-18

김철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만의장

어제 그러니까 눈들이 좀 와가지고 좀 많은 불편들이 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다행히 우리 시청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제설작업들을 조기에 잘 마무리 지어가지고 이제 큰 시민들의 불편사항들을 많이 해결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의원님들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김강정 의원, 한형철 의원, 박성은 의원, 박소준 의원, 조영미 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서가 접수되었습니다. 5분 자유발언은 상정된 의안을 모두 처리한 후에 발언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6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김강정의원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정의원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빛가람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김강정 의원입니다. 먼저 시정질문에 앞서 토요일부터 많은 눈에 의해 제설작업을 하시는 하셨던 우리 나주시 공무원들께 대단히 감사드리고 우리 시민들의 불편함을 없도록 해주신 것에 먼저 감사 드립니다. 시정질문은 나주시의 중요한 정책 문제를 확인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과 대안 지시를 하는 중요한 의정 활동입니다. 이번 시정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윤병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좀 제가 시장님 질문에 교육 예산 교육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을 했는데요. 저는 교육 예산에 대해서는 그렇게 특별히 양에 대해서는 별로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그 답변서에 이제 저하고 자료가 안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시에서 준 자료가 저하고 좀 틀려 가지고 좀 물어보겠습니다. 시에서는 2022년에 교육 학교 교육 지원 예산이 113억원 2022년 113억원 23년 129억원 24년 133억원 증가한다고 이렇게 했는데요 제가 교육청 교육지원청 자료에 의하면 그렇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하고 틀린 이유가 학교 급식 문제를 교육 예산으로 넣었더라고요. 그건 물론 이제 형식적으론 맞습니다. 그렇지만 학교 급식 예산은 학교 급식은 모든 지자체가 하는 보편적 복지로 봐서 이것을 교육 예산으로 넣어야 하느냐 이것은 제가 좀 의문을 좀 갖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 학교 급식 문제를 빼면은 나주시에 순수하게 교육 경비로 지원해 준 교육 경비는 오십팔억 육십오억 육십팔억 예상이 됩니다. 저희 질문의 핵심은 아까 먼저 말했듯이 교육 예산의 규모가 아니라 예산을 통한 교육의 질 교육의 질적 발전이 얼마나 되었느냐 그런 점에서 나주시가 현재 우리 시장님께서 명품 교육을 지향하는 우리 시장님께서 뚜렷하게 제가 보이는 게 없어서 이런 질문을 했던 거거든요? 보면은 이제 제가 생각하는 시장님이 생각하는 명품 교육하고 제가 또 나주시를 생각하는 명품 교육의 차이점이 있을 겁니다. 그렇지마는 지금 현재 시장님이 생각하는 명품 교육은 과연 무엇인지
예.
지금까지 보면은 제가 자료를 찾아봤더니 나주시 교육지원청에서 하는 사업이 71개 항목입니다. 거기서 나주시가 지원하는 예산은 28개의 항목에 28개 항목이라고요. 가장 큰 게 초·중·고 방과 후 학습 지원 21억 1,600만원이 가장 크고 그래서 총 63억 1,300만원을 나주시 교육지원청에 지원하고 있더라고요. 그것 말고는 제가 보이는 게 없어가지고 이 질문을 드렸고 두 번째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그 나주시가 좀 더 에너지와 교육 이 부분에 좀 더 할당을 한다면은 실질적으로 빛가람동에 많은 교육 수요가 있으니 거기 니즈에 맞는 교육수요를 교육 정책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두번째는 우리 그 거의 제가 알기로는 거의 10여 년간 학교 신설 초중고 과밀 이 문제 때문에 특히나 초 지금은 이제 중학교로 과밀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있어가지고 올해 시장님의 노력도 뭐 해가지고 교육부와 이 상황이 맞아 가지고 매성중·고 앞에 새로운 초등학교 신설 및 복합시설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그때 시장님 시정질문에 우리 했더니 답변이 이런 식으로 왔어요. 교육부 중앙 투자심사 통과점에서 학교 신설 지원 매성중학교 증설 부지에 활용하기에 결정되어 새로운 신설부지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공원용지를 학교 용지로 변경하고 지구단위 계획 경관 교통재해 등을 변경하겠다 그다음에 혁신도시내 학교 신설가능한 부지가 없어 부득이하게 공원을 한다 뭐 이런 내용으로 왔는데요. 먼저 시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매성중·고 분리 계획은 언제라고 보세요?
예 그렇죠? 저도 제가 이제 교육지원청의 자료에 의하면 교육부 재정 투자사업 사업평가 및 점검이 기간이 5년인데 종료가 2026년입니다. 그러면 그 이후에 추진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되어지고요. 그러면 이제 그게 추진이 안 되면 교육부가 367억에 낸 교부금을 감액 또는 회수할 거고 그러면은 지금 제가 이런 여러 가지 보면은 2027년에나 실질적으로 중·고가 분리돼서 학업이 시작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그 2024 매성중·고 알아요.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에 따른 부작용을 이제 찾는다고 보면은 2024년 25년 26년은 매성중 고 중고등학교는 고등학교 고교학점제일 때 해법이 지금 별로 안 보이는데 그 해법에 대해서 교육지원청하고 해서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매성초 부지를 이제 여러 군데 하다가 결국 빛가람동 227-4번지에 교육청에 무상 공급하기로 했죠.
이제 그게 뭐 빛가람 등 초중고 과밀 학년인구 감소에 따른 문제 해결이 시급해서 이제 공원부지를 9월에 결정했던가요?
시장님 문제 뭐 시장님이 이런 것까지는 자세히 알 수는 없을 것 같은데 학교 신설 및 학교 용지 관련해서는 학교 용지 학부 등에 관한 특례법과 그 시행령이 있고요. 도시 부분계획 시설의 결정 구조 및 설치 기준에 관한 규칙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하면은 초등학교는 4천에서 6천세대가 한 학교 중학교는 6천에서 9천세대가 한 학교 초등학교는 36학급 중학교는 24학급에 충족을 해야 합니다. 그건 이제 제가 법적인 얘기고요. 우리 빛가람동은 지금 현재 공원 아파트 주변 공원부지를 학교 용지로 변경함에 있어가지고 우선이 먼저 도시계획 변경이 우선이 돼야죠.
그 도시계획 변경에서 이제 행정적 필요 절차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물론 도시계획 변경시 나주시도 들어가지만 나주시가 산악 권한이 아니고 전라남도로 이게 올라갔을 때 통과 가능성을 시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그다음에 하나가 학교 신설에 있어서 행안부 투자심사가 있죠?
그 통과 여부는 가능성이 있습니까?
예 그리고 학교 용지 무상 대여의 정당성에 대해서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교육청에 물론 같은 기관에 공공기관에 대한 무상 대여는 충분히 합리성 있고 타당성이 있을 거라고 보여지는데요. 그러더라도 행정의 뒷받침이 행정 절차상의 뒷받침이 있어야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해당 부지는 나주시 공유재산입니다. 맞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지정 지방재정법상 지방의회 의결사항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지방재정법상 제9조제2항하고 지방재정법상 제35조1항 등에 지방의회의 의결사항으로 규정합니다 그 금액상으로는 처분할 때 이것도 일종의 무상기여니까 처분이라고 봐야겠죠?
금액상 1억이고 면적은 백 천미터 천미터 제곱 이상이요. 그런데 지금 이게 저는 이게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을 결정할 때 시의회에 통보해서 이건 시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하는 건지 이미 다 결정해 놓고 다른 공유재산을 뭐 와서 사후에 해야 되는 건지 시장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저는 좀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공모 과정에서는 그렇게 됐지만 이제 공모에서 이미 교육부에서의 신설로 지정을 이제 결정이 됐잖아요. 그러면 토지 변경을 해야 되고 뭐 하는데 그걸 먼저 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되지 않았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되어집니다.
시간이 없어요 제가 그다음에 이제 그 관련해 가지고 저는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공원부지를 무리하게 학교 부지로 용도 변경을 왜 해야 되는지 물론 학교 과밀 학년인구 감소에 대한 문제도 있겠지만 그러면 다른 대안은 없었는지 우리 시에서 시에서 고민을 했는지 그 문제입니다. 사진 한번 띄워주실래요? 제가 출생 연도별 인구 현황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화면에 나온 대로 지금 현재 신설초등학교는 2029년 3월 1일자로 개교를 하고 그 해당되는 연령이 2022년 그러니까 작년에 태어난 어린이들이 입학을 하게 됩니다. 출생률 변동을 보면은 저렇게 나와 있는 대로 그러면 굉장히 지금 6년이라는 세월 동안에 지금 그리고 현재 나주시 빛가람동에 학교 입학생 수는 줄어들고 현재 앞으로 줄어들 현상이 있을 것 같고요. 그런다면은 향후에 이게 지금은 모든 시민들이 많이 모르지마는 이제 삽뜰 때부터는 이제 이걸 공원을 학교부지로 변경해 이런 식으로 해서 아마 갈등 요지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본 의원이 최근에 2023년 10월에 서울시 교육청에서 인구 감소 및 지역개발에 따른 인구 분포 변화에 대비하여 도시형 캠퍼스 설립 및 운영 기본 계획을 발표를 했습니다. 거기에는 도시형 캠퍼스 6가지 유형이 있는데요. 우리 나주시 특히나 빛가람동에 맞는 유형이 신설형 매립형 학교더라고요. 거기에 보니까 뭐라고 돼 있냐면은 기설된 건물 그러니까 현재 있는 건물이나 또는 교사를 사용하기 위한 건물을 그런 것을 이용해서 학교를 일종의 분교학교를 만들어보자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부지 확보나 이런 게 어려울 때는 그런 방법도 있지 않겠느냐 특히나 빛가람동에 뭐 상가 분실률도 높고 그런 차원에서 이것도 연구를 해보고 향후 갈등 소지가 분명히 나올 거라고 생각되어 지는데 본 의원은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 시에서도 대안적으로 한번 고민해 보는 게 어떨까 생각되어 집니다.
저는 그런 의도가
그런 질문이 아니고
제가 여기서 시장님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길게 얘기는 할 수 없고요. 나중에 제가 기회 되면 좀 더 디테일하게 좀 더 심도 있게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SRF 관련해서 몇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뭐 생활폐기물 직매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알고 계시죠, 시장님?
그러면 나주시는 지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관련해서 어떤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대안을?
혹시 로드맵이 있습니까?

이상만의장

김강정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 돼가는데요. 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김강정의원

예.

이상만의장

예 10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강정의원

그 2030년 이후에 이제 연료라든지 모든 수급 문제가 굉장히 어려워질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준비해도 발전소 건설 기간 또 다른 발전소를 한다면 이런 거에서 많은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제가 보기에는 나주시에는 그런 어떤 뚜렷한 정확한 대책이 있는지 좀 의문이 가고 이것은 나중에 저한테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련 부서에서. 거기 그다음에 이제 그 답변 중에 이제 대법원 판결 이후에 발전소 가동이 불가피한 이런 내용이 있는데요. 지금 손배가 2건 있죠, 소송이? 손배 관련해서
지금 1심은 승소했던가요?
아직 없었죠?
본 의원이 듣기로는 감사원 저기 SRF 감사해서 감사가 종료됐죠?
감사실에 아니 감사원에 그거 관련해서 우리 나주시 공무원이 몇 분 호출을 받았죠? 소환을 받았죠?
제가 보기에는 그분들은 이제 징계가 불가피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감사원에서?
맞습니까?
예 안 나왔으니까요.
예단해서 말은 할 수 없겠지마는 만약에 법원에서 한난이 청구한 손배 청구가 한난의 승소로 결정이 된다 그러면 당연히 한난에서는 나주시에 손해배상 청구를 하시겠죠, 하겠죠?
그러면 나주시는 손해배상 청구하고 그걸로 종결할 겁니까, 아니면 관련 직원들한테 구상권 청구할 의향이 있습니까?
예.
SRF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그 질문의 답변 내용에 주민 건강 영향 조사 등 다양한 시책과 있다고 그랬거든요? 제가 본 의원이 이제 하나 제안을 하면은 발전소 최초 상업운전이 2017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그때쯤일 거예요.
2017년에 태어난 아이들 해서 저는 3세 이하 3세 이하 어린이 중심으로 건강 역학 조사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음은 태양광 폐패널에 관련해가지고요 지금 몇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태양광 폐패널은 지금 아마 2030년 되면은 태양광이 전체 신재생에너지의 36.5기가와트 엄청난 양 57%를 차지합니다. 그러면 나주시도 굉장한 태양광 발전이 많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당연히 폐패널이 다수 엄청난 양이 지금부터 발생할 겁니다. 이것은 결국은 태양광 폐패널은 사업은 2차 배터리 같은 산업으로 지금 다른 지자체는 생각하고 있고요. 특히나 선진국에서는 이걸 굉장히 큰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이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것 같아요. 혹시 계획이 있습니까?
에너지수도 에너지밸리를 하는데 그것에만 그치지 말고 이런 것은 좀 더 우리 나주시에서 과감하게 도입을 하고 조례가 필요하면은 의회의 도움을 얻어서 조례를 하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한번 교통 문제 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그 10월달에 나주시 대중교통 변경으로 인해서 노선 변경으로 인해 가지고 3개월 동안 많은 여러 가지 말이 많고 아직도 불편사항이 많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특히나 새로 도입한 환승 제도에 가지고 동면단위의 고령자신 분들이 특히나 불편을 많이 겪고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불만도 있고 불편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뭐 제가 여기서 일일이 하나씩 하나씩 다 얘기는 안 드리겠고요. 지금 제가 본 의원이 조사를 좀 해봤더니 2023년 기준으로 순수하게 백원택시 예산은 13억1,500만원이고요 마을버스 15대 이것은 순수하게 면 단위로만 운행하는 마을버스 15대입니다. 이것이 예산이 32억 1,600만원입니다. 두 개 합쳐서 45억1,040억3,100만원이더라고요. 차제에 이번에 이런 문제가 있고 또 아직 마을버스에 대한 나주 교통과 소송 문제도 있고 이러니 이것을 차제에 마을버스 자체를 하고 택시 백원택시 제도를 합쳐서 하는 안을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제 저도 그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백원 마을택시의 고령자들이 지금 6매 내년부터 6매 들어가죠, 백원택시?
그러면 600원이잖아요, 한 달에? 아 이거 한번 사용할 때
저는 차라리 그거 뭐 백원 놔두냐고요. 그냥 무상으로 해버리지
두 번째 보면은 농촌지역에 특히 고령자들이 증가함으로 인해가지고 많은 문제가 나오거든요? 특히나 교통 이동 부분에 있어서 이동은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우리 실제로 정책을 입안하는 저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부분에 대한 고령자들의 이동 문제에 대한 고통을 아직은 느끼지 못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농촌 지역 교통 모든 것을 좀 총괄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농촌 복지를 총괄할 수 있는 이런 부서를 만드는 것은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다음에 지금 현재 나주시가 대중교통 노선에 노선권에 대한 권한이 있습니까?
아직은 운송회사가 가지고 있죠?
그런데 나주시가 지금의 지원금이 거의 200억 정도 되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운송회사한테만 맡긴다는 게 저는 좀 불합리하다고 보여지는데 향후에 이것을 운송 노선권을 최소한 같이 쌍방이 하든지 나주시가 우선권을 가져야 되는 주도권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그 이제 소송에 이기고 나주시가 소송에 이기고 또 지금 현재 2차 그 차후 회사가 현재 선정만 됐지 계약은 안 돼 있는데 이런 차원에서 이런 기회가 좋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마을버스하고 택시 백원택시 또는 다시 한 번 나주시 교통 체계를 변경해 보는 거 노선 도를 변경해 보는 거 그런데 제1차적으로는 환승의 이런 엄청난 문제 많은 문제가 있으니 환승을 없애는 방향으로 없애더라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한번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차제에 한번 다시 한번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난 질문에 제가 했더니 태양광 답변이 태양광 발전소에 우리시의 집중 투자 정주요건 악화 사업자와 주민과의 갈등 지속적으로 발생해서 상황으로 인해서 태양광 발전에 대한 이격거리를 고려를 답을 못하겠다는 이런 내용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나주시 입장에서 보면은 에너지 재전환시대, 에너지수도 에너지밸리 좋은 단어는 많이 있고 최근에는 대실리 봉황면 대실리에 에너지 자립 마을까지 생겼습니다. 그런데 태양광 이격거리로 인해서 그런 신재생에너지가 나주에서 많이 생산이 안 된다면은 이것은 에너지수도 에너지밸리에 참 참담한 일이라고 보여지거든요. 물론 태양광 이격거리는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등 주택 도로 관광지 기준으로 해서 합리적 이격거리를 만들었다고 보여집니다. 현재 이격거리를 강화하고 있는 현재 이격거리를 제도로 하고 있는 전국 지자체는 57%라고 저희가 찾아봤거든요. 거기서 이제 여러 가지 많은 말도 나오고 그러는데 더군다나 나주시는 평야지대에 태양광에 아주 신재생에너지에 아주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합리적 개선 방안을 좀 노력해보지 않았나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예를 든다면은 영국이나 일본, 미국은 아예 태양광 이격거리가 없습니다. 특히나 영국은 세이프존만 빠지면 이격거리가 없는 걸로 나타나거든요? 그리고 또 경기도 여주시에 여주군은 이 이격거리 등 이런 갈등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했는지 한번 제가 소개를 해드릴게요. 주민 참여형 발전시설을 하고요. 마을 공동체 소유로 하는 거 있고 사회적 기업 운영으로 해서 이격거리를 완화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나주시가 동네 에너지수도 에너지밸리를 강조하는 나주시가 이격거리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저는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동네 요즘은 굉장히 BIPV 등 에너지 빌딩도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 나주시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문제를 해야 하지 않느냐 저는 보여지는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 더 덧붙이자면요 최근에 녹색 에너지 전략연구소에서는 시군 도시계획을 통해서 재생에너지 관련 지구 지정을 해보자 이런 제안도 있거든요?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모두에서도 많이 얘기했지마는 에너지 수도 에너지밸리를 찾는 우리 나주시가 그런 점에 있어서는 어느 타 지자체보다 먼저 선도적으로 앞서서 나가야 우리가 주도권을 잡고 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다음에는 빛가람동 주차난 관련해서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내년부터 한국전력공사 앞에 임시 주차장이 내년 5월에 폐쇄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도원 주차장 주차장 문제도 있고요. 또 공공 쪽에 주차장 난이 해소가 안 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그런데 이제 우리 집행부에서 답변이 한국전력공사 임시 공영주차장 사용 종료시 대체 부지를 찾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게 이제 답변으로 왔거든요? 상당히 저는 실망을 했는데요. 그러면 좀 더 적극적으로 찾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시장님의 생각은 어떤 방안이 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요 전반적으로요. 전반적으로 그걸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도
예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찾아보면 서울시 금천구 같은 경우는 민간 소유 주차장과 협약을 통해서 지금 공영주차장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부분이 있고요. 종로구 같은 경우는 IOT 기반으로 해가지고 빅데이터 형식으로 해서 이것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수도권 지역은 현재 공유재산 아까 공원 같은 데를 지하주차장화하는 현상이 많이 상황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지하주차장에 민간 자본을 유치해서 하는 방향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한번 활용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되어집니다.

이상만의장

김강정 의원님, 보충 시간이 다 돼갑니다. 질문을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정의원

예 알겠습니다. 예 시장님 장시간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긴시간 제 보충질의를 경청해 주신 이상만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윤병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김강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문환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최문환의원

일문 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문환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최문환 의원입니다.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옛말에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했습니다. 버스 노선 개편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공익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한사람 한사람의 민원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8대 집행부, 9대 의회가 발걸음을 시작하면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이슈이자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었던 나주 교통 문제 수십 차례에 걸친 용역 결과 공청회 토론회 간담회 등을 거쳐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223개나 되는 노선이 56개로 축소되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혼란이 야기되고 수많은 민원이 제기될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자 현실이 되었습니다. 여러 시민 단체나 깨어 있는 나주시민들께서 200억원이나 되는 손실 보전금과 버스 노선 비효율화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집행부 나주시의회도 공감이 되었기에 노선개편이라는 큰 타이틀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 대다수의 나주시민들께서는 이렇게 많은 손실 보전금이 지급되는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윤병태 시장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버스노선 개편에 온 힘을 기하고 계시는 교통행정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 모두는 이제 새로운 새로운 도전이라는 두 글자를 들고 출발선 앞에 섰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버스노선 개편이라는 새로운 도전이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서로서로 지혜를 모으고 공세적 대응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버스노선 개편에 대한 보충 질문은 이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23 영산강은 살아 있다 통합 축제에 대한 보충 질문을 하겠습니다. 윤병태 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 이거 누가 아이디어를 내신 건가요?
통합 축제로 이렇게 진행하겠다는 말을 듣고 나주시 행정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구나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힘을 실어주고 싶고요. 뭐 그런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남정숙 추진위원장님께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통합축제로 하겠다고 그래서 제가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예산을 얼마나 가지고 오시냐고 그랬더니 예산을 얼마 가지고 오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대뜸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윤병태 시장님께 예산 좀 더 주시라고 그래서 대한민국의 대표가는 축제 멋진 축제 이렇게 만들어주십사 부탁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뭐 축제가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 또 예산은 얼마나 썼느냐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시도 도전을 했다는 그 가치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윤병태 시장님께서 추가하시는 우리 오백만 관광 도시 또 20만 강소 도시 으뜸 나주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옛것하고는 좀 바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뭐 옛날처럼 그대로 한다면 뭐가 변화가 되겠습니까? 한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윤병태

시장 그렇습니다. 우리 최문환 의원님께서 잘 지적하신 것처럼 우리 나주가 정말 호남의 중심으로 에너지 중심도시로 들어갈 수 있는 좋은 그런 기반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반들을 제대로 우리가 활용을 해서 정말 멋진 우리 나주 과거에 호남의 중심이었던 이런 도시로 비상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변화와 혁신 과정에서 분명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또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많이 좀 격려해 주시고 또 좋은 방향으로 많은 의견도 주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수행해 가면서 나주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문환의원

네 새로운 도전만이 나주를 계획하고 변화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 이러한 큰 과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나주시민과 또 천여 공직자 나주시의회가 합심해서 나주 나주만의 좋은 아이템을 개발하고 더 나은 나주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또 특히 나주시민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천여 공직자들 새로운 도전에 시행착오가 조금 있더라도 그걸 지적하고 또 문책한다면 어떤 공직자가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까? 시장님께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께 도전 정신을 일깨워주시고 좋은 아이템 또 제안을 하는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뭐 인센티브라고 하면 승진이나 근평 아니겠습니까?
그 대기업 사례를 보면 생산성이나 이렇게 비용 절감하는 저도 이제 대기업에 한 10년 근무를 해 봤습니다마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면 우리 승진이나 또 상금도 줍니다, 상금. 우리 공직자들 좋은 아이디어 냈고 제안하신 공직자들 좀 상금도 좀 주십시오, 상금. 그래가지고 우리 그 예산 없으시면 우리 시장님 업무추진비나 판공비 있지 않습니까? 그거 주시렵니까, 어쩌시렵니까?
약속했습니다.
시장님 말씀 잘하셔야 합니다. 속기록에 기재되고 있습니다. 영상 한번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에 보시면 숨은그림찾기는 아닙니다마는 어떤 한 사람 잘 보면 나오기도 합니다. 보셨는가 모르겠네요. 장성 황룡강 축제에 다녀온 장면입니다. 또 영상 하나 보시죠. 여기는 지금 여수 불꽃 축제입니다. 딱 하루 저녁 하는 불꽃 축제 여기에 우리 몇몇 의원들이 다녀왔어요 그날 현장에. 장성 황룡강 축제가 2주 만에 75만 명이 왔답니다. 그리고 여수불꽃축제 하루 만에 26만명 왔습니다. 예산이 그날 하루 하는 데 4억 5,000을 썼다고 합니다. 우리도 그때 가서 1인당 한 5만원 정도 이렇게 이상 쓰고 왔는데요. 이제 2만원만 썼다고 해도 경제적 효과가 한 52억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 경제 효과 또 소상공인들한테 엄청난 효과가 있었다 이것 좀 참고 오시라고 시장님한테 보여 드립니다.
꼭 신경 써주십시오. 네, 또 축제 이야기 잠깐 더 할랍니다. 축제를 안 하면 안 한다고 하고 또 축제를 해놓은 게 뭐 잘했니 못했니 예산을 얼마 썼니 정말 말들 많습니다.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 먹을 바에야 뭐 축제 내년 시행하지 마시고 우리 윤병태 시장님 지금 영산강 저류지 지원화 사업 정말 열정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다 그냥 몰빵하십시오. 그냥 뭐 안 한다고 안 오면 뭐라 하겠습니까? 한번 답변 한번 부탁드립니다.
차도
다음은 오백만 관광 도시에 대한 보충 질문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이 담양 프로방스 다녀오셨는가요?
예 담양프로방스
담양에 담양 프로방스에 아예 안 가셨다고 제가 모시고 갈라했는데
네 뭐 한번 며칠 전 보도된 내용을 보면 이 프로방스에 1년에 한 300만 명 정도 왔다 갔답니다. 시장님! 여기저기 관광 개발도 가장 중요합니다. 뭐 우리 나주에 한 군데라도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우선순위 좀 두셔 가지고 한두 군데라도 좀 몰빵하시면 좋겠어요. 내가 비속어를 써서 죄송합니다마는 여기 찔끔 저기 찔끔 이렇게 하지 마시고 아마 시장님 임기 내에 한두 곳이라도 잭팟을 터뜨렸으면 좋겠어요.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장님 야구 좋아하시죠?
보는 걸 좋아하니까 번트 번트 대려고 하지 마시고 아예 홈런을 한 방 노려블게요. 홈런 한 방 딱 노려버리면 그걸로 끝입니다. 사진 한 번만 다시 올려주십시오. 저기 좀 뭔 사진이라면요. 엊그제 우리 존경하는 임성환 의원하고 식사를 하러 갔어요. 그랬더니 그 나주에 있는 식당입니다. 그런데 싱가포르 관광객들 예약 이렇게 돼 있는 흙판에다 저렇게 써놨더라고요. 그런데 식사하고 나오려고 했더니 거기 사장님이 우리가 의원인 줄 알고 잠깐 이야기를 하자고 그래요. 그래서 뭔 이야기일까 했더니 저 싱가포르 관광객 데리고 온 가이드 말입니다, 가이드말.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나주 볼거리, 먹을거리, 숙박시설 너무 부족하다고 우리한테 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시장님 지금 야심차게 추구하고 계시니까 저런 것도 한번 참고해 주십사 하면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알겠습니다. 아무튼 나중에 새판 짜기를 하시라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 한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우리 시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우리 농민들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합니다. 이 자리를 대신 농민들을 대신해서 제가 시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 공공형 계절근로자 지금 원협에서 관리하고 있죠? 기숙사가 가장 문제였던 것 같아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 고구려 학교에서 기숙사를 사용했는데 거기가 취사가 안 됐답니다 취사가. 그래서 아침, 점심으로 이제 도시락을 공수해오고 또 하루 종일 힘든 일 하고 저녁에 가서 뭐 뭐라도 좀 해 먹어야 되는데 취사가 안 되니까 좀 외국인들 짠한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래서 타 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함안군 같은 데는 모텔을 빌려서 리모델링 해가지고 기숙사로 사용했고 또 아파트나 원룸 이런 빌라 같은 것을 이렇게 기숙사로 이렇게 임대를 해서 사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임대를 하면 또 임대금은 우리가 회수를 하면 되니까 예산은 크게 안 들어갑니다. 지금 우리 행정에서 뭐 5개월 짜리 이렇게 알아보고 있는 것 같아요. 시장님 이런 사례를 검토하셔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7-8월에 비수기 때 일감을 좀 찾아줘야 할 거예요. 우리 행정하고 연락을 했더니 그렇게 좀 찾으려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꼭 법 테두리 법 테두리 안에서만 보지 마시고 그런 일감도 좀 찾아주시고 좀 도입할 때 남자하고 여자 이렇게 성비를 50:50으로 그런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안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장님, 공급과 수요 이렇게 불일치 봉급이 많고 수요가 적습니다. 인력이 100명이 있고 우리 농가에서 10명만 필요합니다. 그래도 절대 인건비 하락하지 않습니다. 그 지금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농촌 인력 적정 인건비 조례안 통과되면 조속히 협의회 구성해서 내년에 인건비가 안정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을 해주시고요. 이러한 일련의 과정만 딱 안정화 된다면 인건비가에 우리 윤병태 시장님 농민들이 정말 지지하고 또 응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앉아 계시다가 끝판에 한두 가지 질문밖에 없으니까 그때 나오셔서 이야기 하시게요.

이상만의장

최문환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돼 갑니다.

최문환의원

10분만 더 주세요.

이상만의장

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최문환의원

예.

이상만의장

시간이 더 필요하셔요? 최문환 의원님?

최문환의원

예 필요합니다.

이상만의장

10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문환의원

예 다음은 나주배 품질인증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주배는 교과서에도 나와 있습니다. 또 국민의 대다수가 나주 하면 배를 떠오릅니다. 나주라는 이미지 메이킹을 가장 잘하고 있는 나주 특산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정 질문하고 또 보충질의 때 계속 나주배만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어떤 사람이 그러길래 제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대사급 명품배 이렇게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제 의견을 잠깐 우리 농가의 의견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가격 부분과 소비자 공략책에 대한 일을 좀 조심스럽게 제기하겠습니다. 추석 때 나주배 품질보증제 배가 7.5킬로에 7.5킬로에 적은 박스입니다 거의 한 10만원 정도에 판매가 됐습니다. 나주배는 중산층과 서민이 먹는 대한민국 대표 과일입니다. 중산층과 서민이 얼마나 소비했을까 하는 의문이 좀 들고요. 대한민국 최고의 상류층을 겨냥했다는 것이 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나주배는 맛 맛으로 승부를 해야 됩니다. 맛으로 승부를 해야 되고요. 한 5%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그 배가 나머지 95%의 나주배를 이상을 정립할 수 있는가 이런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립니다. 그리고 또 시장님이 이렇게 추진하시겠다고 하니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이것 또한 새로운 도전입니다. 도전이기 때문에 그리고 차후에 더 많은 공감대가 필요할 것 같고요. 나주배 명성 찾기 또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나주배 명성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시정질문 답변서에 요지를 보니까 원인은 다 나왔더라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가 그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잠깐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행정과 과수농가를 농가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1-2년 안에 이거 해결될 수 없습니다. 명성 찾을 수 없습니다. 나주배 명성 찾기에 대한 5개년 계획 꼭 수립하십시오.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행정과 농가가 협조해서 점진적 명성 회복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 생장 조절배도 지금 70대 30이었다면 내년에는 뭐 65대 45 그렇게 또 뭐 마지막 5년차에는 45대 55 이렇게 해서 역전될 수 있도록 서서히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이런 과정과 더불어 행정에서는 무생장 조절배에 대한 수출 수출 쪽으로 길을 터줘야 됩니다. 또 이제 한 가지는 생장 조절배를 처리한 배입니다. 방송이기 때문에 지베렐린 말을 않겠습니다. 한번 화면을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잘 안 보이실 것 같아서 제가 뭔 이야기냐면 우리가 생장조절배 처리배를 어떤 한가운데에 만개를 칠했다고 가정을 한 예시를 든 겁니다. 저 혼자 이렇게 예시를 든 것이 아니라 우리 공선회나 우리 젊은 선진 농업인들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한 결과인데 이제 1만 개를 백 옹기를 씌워놓고 7,000개 정도는 우리가 추석 때 수확을 합니다, 70%는 수확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나머지 3천개가 문제입니다. 생장 조절 처리했고요. 그런데 아무리 생장조절배 처리를 했더라도 베가 크냐 그건 아닙니다. 배는 생리작용 같은 게 있어서 이십육가 이하로 한 1,500개가 빠집니다. 그러면 그거는 가공배나 우리가 배즙 그런데 짜는 대로 다 보내버리고요. 이제 나머지 제가 배를 갖고 왔습니다. 이 정도 크기 이 정도 크기를 우리가 저온창고에 넣습니다. 그런데 이 1,500개 남은 배 중에서도 이 정도 크기를 다 넣냐 1,500개를 이제 거꾸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거 좀 상품성이 없죠? 흠집이 있고 이런 배들은 또 거기서 걸러냅니다. 저온창고에 들어가는 배는 불과 1,000개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 배를 저는 자가격리 안 시키고 또 시장 격리 안 시키고는 절대 나주배 명성 찾을 수 없습니다. 여기 판때기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금 화면 보이신가요? 화면에 안 보여버리네. 지금 오늘 퍼포먼스를 했습니다마는 2번이 절대적입니다. 2번이 생장조절제를 안 바른 이 한마디로 자연 그대로 키운 배다 이겁니다. 그런데 1번은 지금 생장조절제를 바른 배입니다. 그러면 지금도 아직 구정이 오십일이나 남았습니다, 오십일. 지금도 이렇게 1번에 체킹이 안 되고 있는데 오십일 뒤에 이 배를 먹는다고 가정을 소비자가 먹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나주배 명성 말도 안 되겠죠. 그래서, 그래서 우리 시장님 이거 예산 세우셔야 됩니다. 예산 많이 안 들어가요. 그래서 그것 좀 이따 답변 한번 해주십시오. 별로 좀 인상이 안 좋습니다. 그리고 이 배는 그렇습니다. 추석 때 판매하는 거라고. 구정 때 판매하는 것은 절대적 차이가 있습니다. 구정 때는 만감류가 나옵니다. 천혜향, 한라봉, 레드향, 오렌지 같은 게 나오기 때문에 우리 소비자의 선택이 너무 커집니다. 이 배는 추석 과일이다 구정 때는 그렇게 많이 출하가 안 된다 이걸 꼭 염두에 주시기 바랍니다. 또 나주배 명성 가장 저해하는 것이 3년에 한 번씩 빨리 찾아오는 그 추석입니다, 추석. 내년도 추석이 빠르죠? 그러면 미수과 출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대신 우리 행정 우리 기술과장님 기술지원과장님 화면 보시면 재배 매뉴얼을 꼭 만드십시오. 만들어서 교육이 되든 안 되든 현장에 가서 계속 교육해야 됩니다. 당도 높일 수 있는 그런 재배 메뉴얼들 다 있습니다. 우리 선진 선진 농협인들 문화가 이렇게 간담회 하면 다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수출 다변화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지금 현재는 미주하고 또 대만하고 베트남의 한 90%가 수출이 되고 있습니다. 이걸 반대로 말한다면 그만큼 동남아나 또 중동이나 유럽에 무궁무진하다는 겁니다. 이 세 군데만 90%가 나가기 때문에 수출 시장 개척할 수 있습니다. 이거 꼭 수출된가만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동남아 수출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동남아로 이렇게 수출 계약을 해놓고 내수시장 가격이 비싸면 위약금 물고 수출을 안 해버립니다. 그 이야기가 뭐냐 하면 올해 같은 경우에 지금 내수시장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그래 동남아로 가는 것보다 내수 판매가 훨씬 농가 소득의 이익이다 이겁니다. 우리 부시장님하고 우리 지금 베트남에 갔을 때 AT 본부장님이 그런 말씀을 해요. 올해 지금 나주배가 예를 들어서 한 10만톤 정도 와야 되는데 10,000톤도 못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 대비책 꼭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러면 국가간의 신뢰가 깨지고 우리 수출 반려하고 신뢰가 깨집니다. 이 부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 정도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출 전담반은 우리 존경하는 김철민 의원도 질문했습니다.
시장님 다음에 안바쁘시면 토론
이상으로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2023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남은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늘 가정이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최문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거의 30분이 다돼 가는데요. 어떻게 좀 중식을 한시에 시작하는 게 어떨까 제안을 드려보는데요.

임성환의원

30분 안에 할게요.

이상만의장

30분 안에요? 임성환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의원

의장님 진행해주세요.

이상만의장

예 죄송합니다. 일문일답 하시겠습니까, 일괄질문하시겠습니까?○임성환 의원 예 일문일답하겠습니다.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의원

시정 질문 앞서 우리 요 강영구 부시장님 또 고향에 오셔서 내년에 가실 것 같은데 그래서 마지막 인사는 하고 가셔야 될 것 아니에요. 와서 한 말씀 한번 하십시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나주 부시장입니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 인사 발령은 안 났고요. 아무튼 보통 도에서 1년 반 정도 임기를 갖고 옵니다. 그 1년 반 가까이 있으면서 우리 존경하는 우리 의원님들 정말 나주로 사랑한 열정 정말 잘 봤고요. 또 아마 저 도에서 오래 있었지만 이렇게 의원님처럼 열정적으로 나주를 또 사랑해주시고 또 관심도 많이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시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나주 민선 8기 들어와서 의원님과 함께 정말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님 제가 잘 열심히 모시려고 했는데 많이 부족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제 우리 나주시에서 변하려고 하니 의원님 여러분께서 정말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 도에 돌아 가면 아무튼 나주의 사랑을 정말 많이 받았고 또 특히 의원님들 열정을 많이 봤기 때문에 이제 힘을 모아서 아마 더 열심히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간부들 공무원들 정말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정말 열심히 하다 보면은 부족한 부분도 있고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질책보다는 격려 많이 해주시고요. 정말 우리 직원들이 정말 한마디 칭찬하시게 되면 정말 힘을 열 배로 힘을 받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칭찬 많이 해주시면서 또 대안도 많이 주시면서 방향을 잡아주십사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제가 의원님과 같이 이렇게 생활을 하게 돼서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임성환의원

부시장님 도에 가시면은 우리 나주에 알아서 예산 부분과 일은 잘하십시오. 부탁하겠습니다.
영구

강영구부시장

예 감사합니다.

임성환의원

그리고 가시면 우리 도의 건설국장님 유호규 국장님 이번 부분에서 나주에 큰 선물을 주셨는데 고맙다고 전해 주시고, 이왕에 가셔서 나주 발전하는 데 큰 획을 그을 수 있게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나 고생하셨습니다. 간단히 하셔도 됩니다 시간 가버리니깐.
영구

강영구부시장

감사합니다. 나주시민으로서 긍지를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성환의원

네, 그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이춘형 국장님, 공직 마무리하신다는데 나오셔서 한말씀 하십시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의원님 저한테까지 이렇게 시간을 주시면은 30분이 짧을 것 같습니다.

임성환의원

짧게 하십시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의원님을 잠깐 뵈니까 제가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의원님은 이런 자리가 4년 만에 한 번씩 돌아옵니다. 저희는 근무하다가 평생에 한번 돌아오는데요. 의원님들의 고충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요 몇 달 전에 시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일을 처리를 할 때 메신저 역할이 되지 말고 매니저 역할이 돼라. 일을 하면서 항상 그 중심에 서서 주도적으로 해라. 그런 주문이셨는데 저는 그 얘기를 듣고 사실 굉장히 후회도 하고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많은 일을 하면서 나는 왜 주도적으로 저 일을 못했을까 그런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아마 많은 직원들이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을 거예요. 우리 직원 여러분께서는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저와 같이 이런 자리에 섰을 때 정년하실 때 그런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또 그렇게 해서 나주시민들이 나주에서 직장을 잡고 또 나주에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애들이 학교도 다니고 가족이 한꺼번에 나주에 살 수 있는 그런 지역을 우리 직원 여러분과 의원님들께서 힘을 합쳐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소회 아닌 말씀을 드립니다,

임성환의원

네 감사합니다. 마무리 하시더라도 항상 하시는 일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감사합니다.

임성환의원

시장님 앞으로 좀 나오실랍니까? 우리 존경하는 최문환 의원님께서 화기애애하셨는데 서로 웃고 넘어갈 수 있게끔 수비를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우리 민선 8기 윤병태 시장 시정 운영 성과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보니까 전혀 저하고 좀 생각지 않은 답변들이 다 들어와서 우리 시장님, 우리 1년 반 동안에 눈에 보이는 무슨 사업이라도 뭐 있습니까?
시간이 쫓기니까 의장님이 안 좋아할 것 같아요 그니깐
그니깐 일단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왕이면 또 행정이 행정대로 하신 부분은 잘하셨다고 보고, 우리가 보는 가시적인 부분은 눈에 보여야 될 것 아니에요. 1년 반 동안에 우리 시민들 여론 전달 좀 하겠습니다. 목욕탕에서 보니까 지금 바닥의 여론은 우리 시장님 일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하나도 하나도 없다고 그건 뭔 얘기냐 또 우리 윤병태 시장님 지지자는 그런 것 같아요. 아니 요 신정훈 의원은 잘할 것인데 일단 내년에 좀 보고 없으면 잘할 것이다 이런 전달 한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언론 보도를 보니깐 정책개발팀에 지금 정책 제안 3건에 그쳐서 언론이 나왔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이 한 말씀 하시렵니까?
아니 시장님 본 취지는 그것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정책개발팀장으로서 우리 시간선택제 직원하고 계시죠?
지금 팀원으로 계시던데
아니 부딪힌 게 아니고 이것은 제 생각이 아니고 우리 행정의 생각이고 우리 시민들 생각에 민원이 들어왔어요, 민원이. 과연 우리 정책개발을 하기 위해서 유능한 직원을 나급으로 모셨는데 이 정책은 제대로 안 나오고 엉뚱한 다른 일을 하고 많이 있다 이런 얘기들 민원이 많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 내용 부분은 정책을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과연 그분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 여론이 좀 안 좋습니다. 그래서 그거 한번 살펴보시고 지금 1년 6개월의 시간이 오면서 지금 광주 상고 공화국이 됐다고 광주 상고 공화국. 이게 지금 대다수의 시민들의 여론입니다.
그러십니까?
떠도는 얘기가 아니고요. 자료를 한번 볼까요? 우리가 지금 상하수도과에서 제가 자료 요구를 한번 했어요. 그런데 지금 하반기, 올 하반기에 지금 총 20건 중에 17건을 한 방에 다른 한 업체를 줬습니다. 한 업체를 줬고 나머지 3건 1개씩 나갔는데 무슨 얘기냐 이거 지금 시장님이 지금 부정하실라고 하시지 말고 내용 파악을 하시란 얘기예요. 이게 지금 시중에 뭔 얘기냐 세전 35% 세후 25% 이게 지금 말이 된 소리입니까? 이거 확인하면 하세요. 그래서 참고하시라고 살피라고 하시는데 대단히 부적절한 얘기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러면 한 군데에다가 지금 20건 중에서 17건을 줬다는 것이 이게 정상적인 것입니까 지금? 이게 시장님이 생각할 때 업체 한 군데다 20건 중에서 17건을 한 군데 다 몰아줬다는 게 정상적이라는 얘기예요.
아니 계약 지금 계약 이행 현황 보고 이야기합니다, 자료 보고. 지금 오죽했으면 지금 밖에서 여론이 제발 이 부분 가지고 윤병태 시장 문제없게끔 잘 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해라 이거 참고 한번 하세요.
업자들 지금 민원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아니 일반 상식적으로 지금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하고 직원들 우리 방송 보고 시민들 다 판단 한번 하십시오. 20건 중에 17건을 한 군데 들어가고 나머지 다 업체가 지금 한두 군데입니까? 이거 가지고 계속 내가 왈가왈부 안 할 테니까 이거 부분 한번 살펴보세요.
이거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시고 내용적인 부분 한번 서로 따로 우리 존경하는 우리 김관용 의원님께서 오죽했으면 수의계약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했겠습니까? 그래도 지금 우리 김관용 의원님 입장 곤란해서 지금 보충질문 안 하신 것 같은데 오죽하면 속이 시겠어요. 그 부분 참고하시고 한번 봐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정운영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유튜브를 보니까 전에 뭔 소행성이라고 우리 부시장님한테 전에 말씀하신 대로 소행성 소통이 행복과 성공을 준다는 말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시장님, 1년 6개월 동안에 우리 의회나 언론, 우리 시민사회단체하고 저는 제가 소통이 너무 부족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의회나 우리 언론 또 시민사회단체하고 서로 같이 소통하셔서 나주 시정에 좀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십시오. 저는 우리 직원들 좀 권한을 줬으면 좋겠어요. 권한을 좀 주시고 거기에 대한 부분에 잘못되면 책임도 묻고 무슨 얘기냐면 우리 면장님들 특히 저는 사업비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디 보면 동네 이장님이 회관에 직원들 모시고 식사 한번 합시다 했는데 어디 민원 200만원짜리 하나 민원 하나 해결이 어려워서 이것 좀 해주시오 했더니 예산이 없습니다 하는 답이 나왔을 때 이게 우리 민원 행정 보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본 의원이 제안을 합니다. 면장 사업비 또 사업할 수 있게끔 그게 또 우리 시민을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아 그럽니까? 그래도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우리 행정이 지금 보면 신속한 행정이 돼야 되는데 조금 부족한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게 시장님까지 가서 보고 하고 결재가 된 것 같은데 과장, 국장 전결로 신속한 행정처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그 내용이 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알겠습니다. 시간이 가니까요.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또 특히 보건소와 먹거리계획과 있잖아요. 여기서 음식 관련 업무 부분이 서로 또 다르게 지금 업무를 보고 있는 것 같은데 통합관리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제는 아니, 제가 계속 진행할게요. 이제는 시정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산업화, 민주화 넘어서서 지금 시대 왔는데 이제는 미래 먹거리 산업에 우리가 치중해서 관심 갖고 시정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일로 큰 것은 우리가 사업을 하더라도 행정에서만 사업을 지금 하시려고 하시지 말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민간 개발을 민간 투자를 많이 받아서 같이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떤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해요. 시장님이 직접 안 들었으니깐 민간투자 부분은 까닥 잘못하면 사고 위험이 있다 그래서 좀 기피 하신다는 말이 들리는데 본인은 생각을 그럽니다. 이왕에 판을 키우려면 민간 투자 안 하면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에서 사업해 가지고 사업 성공 안 돼요. 그래서 민간투자 부분은 자기네들이 사업을 망하면 안 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절대적으로 성공시킬 것이다 그래서 민간투자 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실래요?
네네, 다음에도 차후에 계획이 나옵니다. 일단 알았고요. 다음은 우리가 공산화훼단지에 대해서 우리 시장님 입장 곤란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기술센터 소장님 나오십시오. 시장님 들어가세요. 우리 소장님 업무 숙지 다 하셨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성환의원

우리가 지금 변상금 관련해서 10년이 지금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언론하고 SNS에서 지금 나오고 있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아마 일부 체납자가 좀 있어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일부 체납자가?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총 5명인데요.

임성환의원

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완납자도 있고 그중에 체납자도 있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소장님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민들이나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이지 않기 때문에 다시 이게 언론에서 오픈되지 않을까 생각을 가져요. 지금 1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이제 다음으로 한번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올해 5명이라고 했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성환의원

우리 변상금 징수는 어디서 하신가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변상금 징수는 저희들이 국세징수법에서 체납자를 하게 됐는데요. 감사원 변상판정조례 규정에 따르면 세무서에 세무서에 위탁해서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예, 세무서에요. 자, 그런데 우리 지금 세무서에서 몇 명하고 지금 우리가 시에서 관리는 하고 계시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세무서에서 4명 관리하고 있고요, 우리 시에서 1명 관리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시에서 1명 관리하신 분 누구예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실명 거론하기 어렵고요. 한 분 계십니다.

임성환의원

예 한 분 계셔요. 우리 시에서 관리한 이유가 뭐예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세무서에서 위탁했다가 저희들한테 돌려줬고요. 그 부분은 그분은 정기적으로 저희들한테 체납금 저희들은 그 변상금이죠, 반환금을 저희들한테 일부 납부를 하고 있어서 세무서에서 저희들한테 관리위탁을 전환을 다시 했던 상황입니다.

임성환의원

그럼 우리 세무서에서 그냥 시로 알아서 가져가서 징수하라고 이관한 거예요, 우리 시에서 주라는 거예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알고 있는 세무서에서 저희들이 반환 받고 있는 거 확인하고 다시 돌려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세무서에서?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성환의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지금 징수받고 있는 부분들은 지금 정상적으로 받고 있나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정기적으로 분할 납부를 받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자, 우리 세무서에서는 강제집행을 했죠, 다른 분들이?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세무서에서는 지금 강제 집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우리 모 한 분은 다 내셨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분은 자진해서

임성환의원

또 모 한 분은 또 부동산이 있어가지고 거기에서 강제 집행해서 돈을 환수를 했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재산이 있어서, 재산이 압류 재산이 있어서 경매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임성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네네 아니, 그거 강제 집행 아닙니까? 그러면은 우리 지금 한 명에 나온 변상금이 지금 얼마에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잔액이 한 2억 6,000정도 그렇게 돼있습니다.

임성환의원

2억 6000, 총 얼마에서?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4억 3,900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지금 우리 2억 6,400이라는 이 돈에 대해서 지금 우리 앞으로 징수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계속 분할 납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분할 납부해서 받고 있고요. 저희들이 행정적인 사항은 절차대로 따라서 이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의원

아니, 만약에 소득이 없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그분 재산조회를 했을 때 재산사항이 없었거든요. 재산이 없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고 현재까지는 정상적으로 납부하고 있기 때문에

임성환의원

이게 정상적인가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분할납부를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니까

임성환의원

아니 그니깐, 우리가 지금 강제집행에 대해서 변상금에다가 강제집행할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네.

임성환의원

그러면 강제집행은 50% 우리가 압류로 할 수 있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수당 등이 있을 경우에 압류를 할 수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러면은 지금까지 압류를 해서 돈을 받았다 한다면 어느 정도는 다 환수했을 것 같은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물론 압류를 할 수도 있겠죠. 그분이 전혀 반환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하면 그러나 정기적으로

임성환의원

정기적으로 얼마씩 내는데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분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임성환의원

아니 정기적으로 얼마씩 내느냐는 얘기예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작년까지는 월 200 정도?

임성환의원

월 200이 지금은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월 100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그러면 그게 정상적입니까?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경제적인 물론 사정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임성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일반인이 했다 한다면 이 돈 이렇게 환수 이렇게 했을까요? 일반인이 이렇게 했다 한다면은?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아마 그 사례를 보면 적용하는 것은 방법의 차이가 있겠죠. 그 지금 세무서에 체납돼 있는 사람도 강제 집행을 하지 않고 있고요. 현재 체납돼 있는 사람 그렇게 있고 이분은 정기적으로 납부하고 있기 때문에

임성환의원

아니, 정기적으로, 정상적으로 하라는 얘기가 그러면 만약에 2억 6,400이라는 돈에 대해서 만약에 직장을 안 다녀요, 재산이 하나도 없어요, 그럼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대로 끝내실 거예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사례는 저희들이 검토를 해 봐야지

임성환의원

소장님, 좀 안타깝네요, 안타까워. 참 안타까워요. 우리 소장님한테 한 가지만 내가 한번 물어봅시다. 내가 상식적이 아니여서. 전에 우리 사무감사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한 가정에 아버지하고 4명의 자식이 있어요. 4명이 자식에게 도둑질을 시켰어. 그래서 경찰에 잡혀서 징역가게 생겼어요. 그러면 그때 상황에 우리 소장님의 가장으로서 어떻게 아실 것 같아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가정해서 제가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임성환의원

아니 상식적인 선에서 그래도 일반 우리 가장이라면 제일로 어른이라면은 내가 책임을 내가 시켰으니까 내가 징역가고 자식들 빼야 될 거 아니에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임성환의원

그게 정상이지 않은가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께서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알겠는데요. 그거는 그렇기 때문에 감사원에서 변상판정을 하는 겁니다.

임성환의원

아니, 감사원에서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사람에 따라서 책임 한계가 있는 거예요. 업무 강도에 따라서, 업무 책임 한계에 따라서

임성환의원

아니 상식적 선에서 이야기해 보라시라는 얘기예요. 상식선에서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개인적인 그거 하는 것 하고 법적인 거하고 다르기 때문에

임성환의원

아니 법적인 거 말고 그냥 우리가 일반 생활상식선에서 좋습니다, 시간만 가니까. 좀 아이고야 이 얘기를 계속 길게 하면 서로 불편하신 분들도 많이 있을 것 같고 일단 넘어갑시다 이 부분은. 자 우리가요, 상식적인 계속 한번 몇 가지 봐 봅시다. 우리 국회의원 선거 법정 비용이 2억 9,100 만원이더라고요, 법정비용이. 그런데 재산이 단돈 10원도 없어요. 단돈 10원도 없는데 이 선거, 어떻게 치를까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선거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임성환의원

아니 우리 소장님 지금까지 해서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아마 국회의원이나 정치인이라고 하면 후원금이 있기 때문에 후원회비로 받지 않습니까, 정식 후원회 조직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 것이고요. 방법은 다양하게 있다고 봅니다 저는.

임성환의원

아니, 그러면 이것은 우리 소장님 회피하시려고 아니 소장님한테 답을 내려는 것이 아니고 일반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이 현대 사회에서 이게 상식적이라는 얘기예요? 저는 도저히 제가 생각이 잘못됐을까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국회의원들이라든지

임성환의원

시간 가니까 알았어요, 알았고. 자 그리고 또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내 몇 가지를 좀 해서 했어요, 속이 상해서. 우리 국가 나주시에 손해를 끼치고 있어요, 없어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법적인 판단이 나왔기 때문에 그대로 이행을 뭐 손해는 따로.

임성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손해를 끼치고 있어요, 없어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손해를 끼쳤기 때문에 변상 판정을 받았겠죠.

임성환의원

자, 우리 손해를 우리 나주시에 손해를 끼친 분이 국가와 나주시에 나주에 제일로 큰 어른하시겠다 라고 지금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게 우리 나주 시민들한테 지금 이게 정상적인가요? 나는 이게 이해가 안 돼요. 나만 생각이 다를까요? 소장님 답 안하셔도 좋고요. 이 사건으로 인해서 보니까 우리 공무원이 파면당한 것은 유일무이하다고 사건에 나타납니다. 근데 이런 공직자들이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공격적으로 일을 안 한대요. 왜 여러분들 일을 안 하십니까 했더니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발 우리 소장님하고 특히 우리 시장님, 시장님이나 국장님들, 우리 직원들 좀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시장님이나 국장님들 직원들 좀 관리 잘하시고 좀

이상만의장

임성환 의원님.

임성환의원

예예.

이상만의장

주어진 시간이.

임성환의원

아 시간을 10분만 더 주세요.

이상만의장

아 10분 더 필요하세요?

임성환의원

10분 더 남았네, 예예.

이상만의장

예예, 10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의원

일단 요 소장님 들어가세요. 뭔 얘기 하겠습니까? 들어가세요. 고생하셨네요. 이제 나온 김에 지금 우리 신정훈 의원이 방송을 보시고 계실랑가는 모르겠는데 우리 신정훈 의원님한테 내가 좀 말씀 정중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 민주당 의원님 한분 한분 모두가 시민들의 선택을 받고 나오신 우리 나주시 입법 기관입니다, 기관. 근데 민원 업무 보시느라 바쁜 사람들인데 요즘에 보니까 수행비서처럼 의전시키기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 몇 분도 불편해 죽겠다고 그래요. 해서 한번 알아주시고.

이상만의장

임성환 의원님.

임성환의원

예예.

이상만의장

시정질의에 맞는.

임성환의원

아니, 아니,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상만의장

마무리는 그런 이야기는 좀

임성환의원

공산 화훼단지 건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상만의장

그니까 시정, 국회 화훼단지 관련된 것만 이야기 주세요, 화훼단지만.

임성환의원

다 끝났어요, 이제. 입장곤란하죠, 나 지금. 자, 그리고 각자의 전문직을 가시는 소중한 분들인데 가만히 보면 우리 신정훈 위원장님 의지에 따라서 가시게끔 하시고 그런 것 같은데 소신껏 좀 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신정훈 의원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네, 다음은 시장님 앞으로 좀 나오십시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제가 제 얘기 제안만 좀 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몇 가지 부분은. 2000만 강소도시 보니까 답변서에는 인구 유입에 대한 부분이 답변이 전혀 없어요. 일단은 인구 유입하기 위해서는 좀 제안을 드릴게요. 일단 우리가 먹거리 위원회 일자리 창출이 기업 유치를 좀 통해서 하고 특히 기업이 투자할 수 있게끔 여건 조성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뭔 얘기냐 다른 데 우리 지자체 경쟁을 하면서 우리 산단 하나 조성하고 다른 뭐 개발 투자를 민간이 하고 있는데 서로 기반 시설 부분에 대해서 서로 해줄 때 우리 지역에 와서 투자해 주라 이런 부분인데 우리시에서도 이렇게 해서 한번 특히 좀 뭔가 지어놓고 지원해서 이건 특혜가 아닙니다. 투자받기 위한 것이니까 그 부분 해주시고 특히 우리 인허가 부분 특히 우리 도시과나 우리 건축과로 들어가게 되면 도시과의 개발행위 업무 부분에 대해서 신속하게 좀 하고 계시는데, 하고 계시는데, 더 빨리 했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 특히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정주 여건, 정주 여건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우리 행정에도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우리 청년들 특히 요즘에 전에 공산을 보니까 젊은 청년들이 농협 조합원에 지금 우리 청년들이 120명이라서 120명 50 지금 4세니까 4세 이하로 120명인데 이 생활에 대해서 경제력이 있어야지만 이 지역에 살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친구들이 어떻게 농촌에서 살고 지역에서 생활할 수 있는 부분인가, 이 부분은 좀 고려해서 행정 해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 특히 우리가 20만 강소도시 우리 시장님 하고 계시는데 전에 함평군에서 보니까 해보에다가 뭐 전원주택단지를 조성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전원주택 단지를 행정에서 개발해서 우리 함평 주민이 아닌 외지 분들한테만 우선적으로 분양을 한답니다. 원가 분양을 해서 주소지 이전받을 수 있게끔 한다, 이런 부분인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요즘에 특히 광주 위성도시 중에서 우리 나주가 여건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특히 나주 IC 근처 쪽에 노안 쪽으로 우리 행정에서 하든 아니면 민간개발 투자를 하든 간에 전원 단지 주택에서 사람이 인구 유입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 500만 관광도시는 우리 존경하는 최문환 의원님께서 너무 좋은 말씀하셨어요. 요 몇 가지 저도 한 가지만 얘기할게요. 여수 불꽃축제 아까 화면에 나왔는데 거기를 같이 다녀왔어요. 그런데 하루 버는데 4억 4,500에서 26만이 왔답니다. 그러면 20만 잡더라도 지금 우리 커피숍에서 전망 동원되는 입장료를 2만 원씩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2만원씩만 하더라도 20만원이면 40억입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문환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1인 먹고 자고 하면 5만 원만 잡더라도 하루 저녁에 행정에서 4억 5,000 투자해서 그 지역 경제가 최하 100억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시 행정에서도 이런 부분은 과감하게 조금 전에 우리 영산강은 살아있다 축제 부분 얘기했습니다마는 더 심도 있게 일단 체험하셨으니까 앞으로 부분은 우리 지역 경제에 무엇이 도움이 되는 것인가 이 정도는 과감하게 투자를 해줘야 된다, 이 말씀 한 번 드립니다. 그리고 논쟁을 해야할 텐데 마한 별자리 공원의 망원경 이 부분을 보니까 뭐 검토하시는데 예산 범위 내에서 검토하신다는데 저 개인적으로 시장님한테 그 말씀 한번 드렸잖아요. 우리가 관광지가 되려면 1번이 돼야 된다, 2번이 되면 절대 안 된다 그러면 저는 천문대 조성을 하는데 사업을 하는데 망원경이 제1순위라고 봅니다. 그러면 우리 과기원에가 지금 11억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망원경을 갖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우리는 20억짜리 하자 그것은 무슨 얘기냐 다른 데 3억, 4억짜리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안 갑니다. 전국에서 제일 좋고 비싼 거 갖다 놔야지 그래도 다만 나주 와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지역경제 되지 않을까, 특히 500만 관광도시도 맞춰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거 시장님 생각 어떠세요?
네.
시장님
그러면 캠핑하기 위해서 이거 안 옵니다. 별자리 보기 위해서 1번이 별자리 보기 위해서 옵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캠핑이 부수적으로 들어가야지, 이 부분은 따로 개인적으로 한번 얘기하시게요. 이 부분은 이왕이면은 제일로 크고 좋은 걸로는 좀 하시자고 좀 하고 싶어요. 그 얘기는 한마디 답 하실랍니까? 이왕이면 전국에서 제일로 좋은 걸로 하시게요.
아니, 비싸고 제일 좋아야지 홍보가 될 거 아니에요. 그래도 서울 쪽에는 학생들이 아니 별자리를 보려니까 나주 가서 제일로 비싸고 좋은 거 있다니까 가봅시다, 해서 우리도 커피숍 가서 너무 잘해놨다고 해서 여기도 가잖아요. 그래서 이왕이면은 애들 따라서 식구들 다 와서 우리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부분 방향 찾는 것은 망원경을 제일로 좋은 것을 해야 된다, 저는 계속 주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논의하시고 하시게요. 그리고 우리 망향의 동산 이게 좀 안타깝습니다. 우리 망향의 동산을 만들어놓고 혹시 가보셨죠? 주차장 있던가요?
6,7대요?
아니, 딱 한 대밖에 못 댔는데. 어디가 여섯 일곱 대 될 때 있던가요?
아니요, 공간이 없어요. 아니 과장님 물어보세요. 아니 딱 한 대 막아가지고 한 대 외에 댈 데가 없어요.
네네.
아니 100여 미터가 아니에요. 저희 현장은 다녀왔는데 무슨 말씀을 제안하고 싶냐면 망향의 동산 만들었으면 일단 사람이 와야될 거 아니에요. 또 그 부분에서 고향이 향수를 젖기 위해서 왔는데 차 댈 데가 없어요. 그리고 더더군다나 이 부분에 대해서 뻔히 아시다시피 어느 한 개인이 2,000평을 주차장에 기부채납 하실란답니다. 그러면은 이 부분에 대해서 뭐 보니까 암반 때문에 공사비 잡고 입장 곤란하다고 하는데 이건 특혜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공사비 제가 봤을 때 저도 그쪽 길은 좀 압니다. 절대적으로 예산 많이 안 들어가요. 뭐 거기 해서 2천평 기부받아서 주차장 대고 그 특히 위에 올라가면 아이 해맞이 행사라든가 모든 행사 경관이 얼마나 좋습니까? 뭐 그렇게 해서 시장님이 원하는 500만 관광도시 어떻게 해서 한 명이라도 올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 이왕에 망향의동산 만들어놓고 그대로 와서 사람이 접근성이 안 되니까 가들 안 한다는 얘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을 한번 하십시오.
그렇죠?
예 좀 주차공간 만드시게요. 자 다음은 우리 개발 사업 부진 상업시설 이 부분 뭔 얘기냐면 우리가 지금 보고만 떠나는데 상업시설이 없으면은 다른 동네 가서 먹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한 게 우리 요 개발 사업하게 되면 그 지구 내에다가 상업시설 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이 서로 편의시설이라든가 식당 카페에서 운영해서 지역주민들하고 상생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좀 제안을 드리고요.
특히 이 영산포발전기획단 있잖아요? 우리가 나철웅 우리 단장님이 잠깐 오셨는가요? 예 별명이 구공일포인데 참 잘하세요. 위에 올라와서 구공일포 하시고 여기에서는 구 진실이 일포만 하셔서 제대로 만들어가는 데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이제 거기에 누가 민간투자 부분에 지금 얘기는 들려요. 그래서 시장님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지역 경제 활성화나 지역 발전을 위해서 민간 투자해야 됩니다.
그래서 적은 돈도 아니고 많은 투자하신다는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특히 우리 나철웅 단장님 있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요, 배포도 있고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저도 우리 모두 의원님들이 기대하고 있으니까 잘 좀 하시기 합니다.
아 그리고 지금 우리 영산포에 지금 우리 저류지 테마공원 때문에 노봉산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뭐였냐 하면 이게 볼거리와 먹거리가 같이 접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영산포가 계속 지금 쇠락해 가고 있는데 우리 축산물 공판장이 우리 호남에서 광주, 전남, 북, 전북, 제주선에서 제일 지금 시설도 좋고 제일로 크고 그런데 이 축산물 공판장을 이용해서 서로 연계해서 먹거리, 타운, 우리가 남부권으로 영암, 장흥, 강진이 해남, 완도, 진도 가는데 우리 여행사하고 서로 소통을 해서 먹거리 부분만큼은 우리 영산포 가서 먹고 가자 이 코스를 정했으면 좋겠어요. 대신에 우리가 기반시설 해야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행정에서 좀 해가지고 특히 먹거리타운 한번 좀 만들어 보시게요.
그렇죠?

이상만의장

임성환 의원님!

임성환의원

예.

이상만의장

추가 보충 시간이 거의 다 돼가는데. 지금 좀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의원

인사 마무리하겠습니다. 저 5분만 더 주실래요? 인사 마무리까지 해야 하니까? 5분만 더 주시고

이상만의장

네, 5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의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우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있잖아요? 나 감사하다고 할라고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용역으로 해가지고 지금까지 왔는데 다른 다 지자체들도 공무직으로 전환하고 했는데 우리만 그렇게 돼 있더라고 보니까. 그래서 마치 또 2025년도부터는 공무직으로 전환하신다고 하니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우리 그린벨트 지역 해제 이거 누누이 제가 이야기하면 우리 찾아먹을 것 찾아 먹어야 됩니다. 우리가 47만 평이나 이 그린벨트 지역을 우리가 개발할 수 있는데 이걸 못 찾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행정에서 하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좀 전에 말씀하신 드렸던 것처럼 민간 투자, 민간 시에서 찾아서 개발 전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나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제256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약 한 달간의 긴 기간 동안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나주시 발전 방안 및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신 동료 의원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의원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의 노력을 통해 이뤄내는 성과는 12만 나주시민의 삶의 희망이자 행복이기에 우리 모두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뜻에 따라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바쁘게 시 행정을 펼쳐오신 윤병태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이번 정례에서 제시된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주시고 시민의 뜻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공공기관, 언론, 기업, 자영업 등 각자의 위치에서 나주시정을 위해 애써 오신 모두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나주시 행정과 의회 그리고 시민 사이가 모두 한마음으로 희망의 내일을 그리며 살기 좋은 행복 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2023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본 의원은 한 해의 마무리가 아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항상 저를 지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실수는 배움의 기회로 성과는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것을 약속하는 바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연말 무탈하게 끝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 해에도 모두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면서 시정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임성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나머지 보충 질의는 오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점심들 맛있게 드셨어요? 강영구 부시장님께서 전남도청에서 열리는 2023년 청정 전남 으뜸마을 성과 나눔대회 일정으로 인해 오후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정숙 의원으로부터 의사진행 발언 신청이 있어 이를 허가하고자 합니다. 김정숙 의원 나오셔서 의사진행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오셔서 이야기 해주십시오.
정숙

김정숙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정숙입니다. 먼저 의사진행 발언을 허락해 주신 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점심 전에 조금 전 임성환 의원님께서 발언하신 내용에 대해서 부적절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충질의와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민주당을 모욕하였고 또한 저는 민주당 의원으로서 모욕을 느꼈습니다. 이에 공식적으로 임성환 의원님께 사과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상만의장

김정숙 의원님 들어가십시오.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답변을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소준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소준

박소준의원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안녕하십니까? 빛가람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의원입니다. 시정질문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올바른 방향과 대안 제시를 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입니다. 이번 시정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윤병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질문에 이어 보충 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병태 시장님 단상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나주시 노점 허가제 도입에 대하여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장님은 길에 가시다 노점에서 파는 물건 또는 음식을 사 드셔본 적 있으십니까?
개인적으로 노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시장님 답변으로 노점 영업 양성화 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답하셨는데요. 그러면 노점 허가제도 도입을 위한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만든다는 것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네 노점형의 양성화 제도 마련을 위해서 먹자거리, 포차거리와 같은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데 검토하겠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요. 혹시 빛가람동 내 특화거리를 생각해 보신 대상지가 있으십니까?
네 보건허가 제도를 검토함에 있어가지고 보행자의 통행 지장 여부 주변 상가와의 마찰 가능성 여부 가판대 규격 기준 여러 가지 주변 여건 등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우리시 실정에 맞는 제도를 마련해야 될 것 같은데요. 노점이 기준이 없다고 해서 방치할 것이 아니고 누군가에게는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생계의 수단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시장님 답변대로 노점허가 기준이 조속히 마련되고 행정력이 더 이상 낭비되지 않도록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노점이 관리되고 노점상 또한 불법이라는 그늘에서 벗어나서 안정적으로 생계를 영위하는데 노점상과 상생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고용안정 방안에 대해서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한 차례 하는 게 아니라 지금 세 차례 정도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2022년 비해서 89명으로 대폭 증가했는데 고용불안정이 발생되는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증가에 대해서 시장님 어떤 생각이십니까?
네, 답변 중에서 국가 정책 관련 사업이나 지속성 있는 사업 분야에 근무하고 있다고 해서 공무직 전환에 채용 여건이 달라서 면밀히 검토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요. 채용 여건이 어떤 점에서 다른지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어떤 채용 여건이 달라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신가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질문드렸던 겁니다. 이게 단기 사업성 어떠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단기간 임기를 두고 하는 사업에는 시간선택제 임기제를 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 건데요. 그렇지 않고 국가에서 지원하고 나주가 그 노인친화도시로 됐고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고 농기계임대수리센터 중간에 멈추지 않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몇 가지를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을 두는데요. 총 100여 명이 있습니다. 그중에 라급 마급만 70명에 달하거든요? 이분들이 전문 자격증 효과나 국가자격증이 없어서 라급, 마급을 하는 게 아닙니다. 그 기준에 만족시켜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일관성 있게 꼭 지속적이지 않는 사업이라고 하면 시간선택제 임기제를 해도 좋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있다는 거죠. 존경하는 임성환 의원님, 김관용 의원님, 최문환 의원님이 계속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도 계속 말씀하셨는데요. 농기계임대수리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농기계임대수리센터 계속 운영 안 하실 겁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농기계임대수리센터에도 시간선택제로 일하신 분들이 라급 마급인데요 마급에서 시장님께서 고려해 주셔서 라급으로 이번에 재채용 되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도 국가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거예요. 농기계 정비 자격증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치매안심센터도 똑같습니다.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분들이 보건의료대학교를 졸업을 하고 전문 자격증 다 갖고 계세요. 그런데 대우는 라급 마급으로 시간선택제로 일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우리 수영장에도 계시고요. 관제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위탁을 줬다가 우리 제가 따로 국장님한테 따로 또 질문을 드릴 건데요. 공무직 전환 다른 지자체가 공무직을 하고 있으니까 공무직 전환을 검토해 보겠다 라고 말씀하신 거라서 저한테 답변하는 것과 관제센터에 답변했던 내용이 상황이 달라져서 고려만 고민해 보겠다는 건지 공무직 전환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건지 그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전문 자격을 갖추고 그만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던 내용이고요. 무엇보다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분들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이기 때문에 고용 불안정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그 역할을 충실히 책임 있게 할 수 있도록 고용 안정에 대한 근본적인 방안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혁신도시 발전기금 관련해서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 질문 답변 중에서 50억이라는 기금 조성액에 대한 산출 근거가 단순히 80억이라는 결과치에 대한 최소값에 최소한 값이라고 하는데 이는 기금 조성액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되지 못했습니다. 50억기금 조성액의 산출 과정을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금 조성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 차원에서 공식적인 토론이나 의견 청취 등도 없었고요. 광주시와 전남도 조례 제정 중에서 시에서 의견을 냈다고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시의회와는 어떤 공식적인 의견 교환이 없었습니다. 과정 논의 없는 모든 것이 미리 결정하고 통보하는 형식의 조례안과 예산안 제출이 합당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임위에 보고한 내용이 시의회의 공식적인 의견 청취였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기금 관리 사용 결정할 위원 중에 전라남도 위촉위원 다수 모두 우리 지역 출신에 위촉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현재 광주시 전남도 조례상에 우리 지역 출신을 위촉하겠다는 강제 규정도 없을뿐더러 무엇보다 그 위촉에 대한 결정 권한은 결국 전남도에서 가지고 있고 전남도가 방향을 바꾸면 그에 따라 우리시 또한 끌려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금운영에 출석위원 전환합의체 의결이라고 하는 하나의 우리 시민의 몫이라고 부시장님의 경우에도 현재 도와 계속 인사 교류를 하고 있고 전남도의견은 무시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완전히 독립적인 우리시 몫은 전무하고 우리 시민의 의견을 대신하여 목소리를 높여줄 위원이 없다고 보여지는데요. 시장님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조례 개정을 위해서 우리시가 어떠한 노력을 할 것인지 질문했는데요. 답변은 뭐 없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장님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광주광역시 조례와 전라남도 조례를 개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면 우리시는 어떠한 노력을 할 건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우리 발전기금 관련해서 2018년 광주시의회 모 의원님께서 발의한 이후에 계속 논의돼 가지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건데요. 줄기차게 나주시의회에서는 꾸준하게 위원회 동수를 주장했던 겁니다. 마지막 하나만 말했던 겁니다. 위원회 동수. 나주 여섯 명 광주 여섯 명 전라남도 여섯 명. 그런데 어느 것 하나 이루어지지 않고 팔십억이라는 용역 결과에 따라서 오십억이다, 전라남도지사 광주광역시장 윤병태 나주시장 3명이서 합의해서 결정 내려버린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회 동수를 끝까지 주장하고 전남도와 광주시에 조례를 개정하도록 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나타나지 않은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에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위원회의 동수를 외쳤던 거예요. 저희가 기금을 안 주겠다가 아닙니다. 광주시가 많은 것을 양보했다, 다 내놓았다가 아니라고요. 어떤 얼마의 금액을 산출하더라도 준다, 기금을 조성하겠다, 이 취지입니다. 단. 똑같은 대등한 입장으로 봐달라는 겁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인데 광주도 들어가 있고 전라남도도 들어 있는데 광주는 공동혁신도시가 위치해 있는 빛가람동이 나주시 빛가람 동이니까 나주시도 똑같은 요건을 해달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충족되지 않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희 나주시에서 위원회 동수를 외쳤던 것이 무리수였습니까?
그러니까 나주시 혈세를 50억 원을 기금으로 조성하는데 위원회 동수를 외쳤던 것이 부적절한 거였습니까? 타당하지 않습니까? 아니, 충분히 전남도 광주시가 큰집이라고 생각을 하면 나주시에서 나오는 세금을 기금으로 조성하겠다 얼마든지 주겠다 단 우리의 목소리도 낼 수 있도록 해 달라 이게 과분한 겁니까? 억지였습니까?
네 이 관련해서는 내일도 일이 있기 때문에요. 여기서 그만하고요. 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관광문화환경국장 이춘형 국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e스포츠 대회가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셨는데요.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회를 추진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제가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인성고 앞에 있는 플랭카드들을 봤거든요? 한중일 e스포츠 대회 관련해서 의원님 생각이 잠깐 났었는데 뉴스에도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시도 e스포츠 대회 부문을 통해서 어찌 보면 그것도 관광의 한 측면이거든요? 어 저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다만 그 동호인들 활동 좀 더 활성화 된다라고 하면은 저희가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좀 더 쉽지 않겠는가 동호인들이 똘똘 뭉쳐가지고 지금 전라남도 체육회 인증 절차가 지금 남아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관계가 마무리 된다라고 하면은 저희 시체육회에서는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거든요? 도에서는 인정 못받은 거 아시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선행이 된다라고 하면 굳이 저희가 그렇게 큰 예산이 소요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못할 이유도 없다 그렇게 말씀 드립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네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국장님 이제 책임지지 못하시는데 부탁드리려고 자리 모셨습니다. 우리 나주시가 글로벌 강소도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e스포츠 산업 활성화는 세계 시장에서 나주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우리시가 e스포츠 산업에 대해서 첫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에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2021년 대회 계획 실적 말고 e스포츠 산업에 대한 지원 실적이 전무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e스포츠 산업 진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강동렬 보건소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주시 응급 의료 서비스 확충에 대해서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시는 응급의료기관으로 나주종합병원 응급의료시설로 빛가람종합병원이 있습니다. 내년에 구 영산포 제일병원을 리모델링하여 응급으로 시설을 갖춘 공공형 종합병원이 개원될 예정입니다. 답변대로 응급실 운영 지원을 위해서 나주 종합병원 빗가람종합병원에 각각 1억5천만원 개원 예정인 구 영산포 제일병원에 3억원을 지원 예정 중에 있는데 각 운영비에 대한 산출 근거가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보건소장

일단은 저희가 저희가 응급실 운영 지원에 대해서 제가 최고치를 1억5천으로 지역 내 하고 있는 데를 지금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일병원 같은 경우는 초기 개원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자 그런 차원에서 좀 3억을 기준점 잡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네 맞습니다. 구영산포 제일병원에 병원 초기시설 투자금이 많이 투입되면 투입되기 때문에 다른 병원보다 2배 많은 지원비를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 다른 병원과의 형평성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렬

강동렬보건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일단은 저희가 나주 종합병원 같은 경우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돼서 국비를 지금 지원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생되는 금액들이 다른 병원보다 상당히 높고요. 빛가람종합병원 같은 경우도 지금 현재 저희 시에서 1억5,000을 지원하고 있지만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응급의료 시설로 되고 있다 보니까 국비 지원을 못 받고 있는 상황들입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응급 의료기관에 지정됐을 때 국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거를 조건이 그렇게 어렵지도 않습니다. 지금 빛가람종합병원 같은 경우는 면적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고 지금 침대에 3개만 지금 가면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국비를 확보해서 지원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기 때문에 그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네, 시정질문에서 전부 언급한 것과 같이 빛가람동 종합병원이 이송되는 응급환자 건수가 매월 150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매월 지속적으로 꾸준히 많은 응급환자가 발생되기 때문에 빛가람종합병원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응급환자의 적시 적시적 조치를 위해서 12 병상을 증설할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시 차원의 별도의 지원을 해줄 수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보건소장

일단은 응급 의료 시설에 대해서 현재까지 어느 자치단체 시설비 보조는 없습니다. 시설비 보조는 없기 때문에 시설비 보조에 대한 지원은 실제 어려운 상황인데 다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응급의료기관에 지정돼서 운영비 지원 그런 적극 검토해서 병원 어려움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네, 우리 시민 모두 응급의료를 적시에 받을 권리를 가지고 응급환자의 경우 적절한 조치를 위해 골든타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시가 위치한 응급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은 매우 중요합니다. 구영산포 제일병원이 남부권의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하였지만 운영에 어려움으로 폐업을 하였고 결국 폐업한 응급의료기관을 재운영 시키기 위해서 많은 재정적 지원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이러한 전철을 반복하지 않도록 현재 운영되고 있는 응급의료기관에 안정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우리 시민의 적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동렬

강동렬보건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네, 다음은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대해서 보충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주시에 빛가람 종합병원과 NH아동병원과 구체적으로 몇 차례 면담과 협의를 추진하셨습니까?
동렬

강동렬보건소장

저희가 한 8회 정도 지금 면담을 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협의 결과 새로운 의료 인력과 지원 부서 직원보다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긍정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 우리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시 입장이 어떠합니까?
동렬

강동렬보건소장

실제 의원님도 잘 아시지만 제가 답변드린 것 같이 저희 이제 국내 비포 병원에서도 소아 청소년과의 레지던트가 공 정원을 채우지 못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 또한 저희 나주시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소아청소년과 있는 거 하나도 참 어렵게 돼서 만족할 일인데 그래서 실제 그 병원 책임자 의사님과 지금 저희가 상담을 했지만 기존에 있는 의료진들도 어 그거를 만약에 하게 된다면 상당히 어려움을 흡수하고 뭐 안 할 수 있는 여건이 있다 라고 하고 또 이제 저희가 미래 아동뿐만 아니라 빛가람종합병원에 있는 소아 청소년과에 있어서 거기와도 접목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저희가 접촉을 했을 때 원장님께서 직접 직접 소아청소년과 담당 교수 의료진을 불러서 이야기했을 때 그분이 그 자리에서 그렇게 됐을 때는 자기는 사직을 하겠다는 이런 상황들이 현재 소아청소년과 어려움의 현실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실제 이것을 이대로 방치할 수는 없고 국가에서도 소아청소년과에 대한 어려움을 감안을 해서 여러 가지 운영조치 변경돼서 시간을 줄여가서 한다든가 조건을 완화하기 때문에 달빛어린이병원은 저희가 심도 있게 아무튼 그 병원과 접촉을 통해서 꼭 이루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네 빛가람동 혁신도시 조성 이후에 우리 나주가 다시 젊어지고 있습니다. 빛가람동의 아동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라도 의료 인프라 구축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우선적으로 해결돼야 할 것입니다. 어린이병원, 달빛 어린이병원 지정을 위해서 더욱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시고 지정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보건소장

네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만의장

박소준 의원님, 시간이 다 돼가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신가요?
소준

박소준의원

아닙니다. 마무리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지난 2023년 한 해는 그간 지쳤던 우리의 일상을 다시 회복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며 어렵고 힘들었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의지하며 슬기롭게 견뎌내 주신 시민 한분 한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잠시 잠시 멈춰 있었지만 더 높고 건실한 도약을 위해 숨고르기 하는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조급하게 앞서 나가기보다 우리시의 각종 주요 현안 문제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각종 재해재난 발생시 우리 시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사회적 약자 문제에 대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여러 문제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대안을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2024년에는 그간 숨고르기 하며 함께한 고민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복되고 있는 우리 일상의 기대와 설렘 그리고 희망을 더하겠습니다. 16개 공공기관에 중추적이고 더욱더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고 빛가람동 지역만 아니라 20개 읍면동에 지역상생과 발전의 효과가 고루 미치도록 하겠으며 누구와 살고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도시가 되도록 교통·의료·문화·교육 등 필수적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우리시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아동의 놀거리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기본권을 확대하고 젊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 그리고 성장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의미 있는 청년 지원 정책을 만드는데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뜻을 모으겠습니다. 2024년에도 변하는 마음으로 시민과 함께 더욱 힘껏 뛰겠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시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박소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형철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한형철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형철의원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이상만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윤병태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남평·다도·산포·금천 지역구 의원 한형철입니다. 먼저 이번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해 주신 윤병태 시장님을 비롯한 1,200여 공직자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연 이틀간 우리 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곳곳에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애써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기온이 떨어져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 올해 코로나가 한창이었던 2년 전보다도 독감 환자가 134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현영 의원의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철저히 하셔서 늘 행복한 날들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번 정례회를 통해 지금까지 3번의 시정질문과 보충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시정질문을 통해 물었던 행정 전반의 사항에 대한 집행부 답변에 아쉬움을 표현하며 보충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나상인 미래전략산업국장님 나와주십시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나상인입니다.

한형철의원

국장님 혁신산단 주식회사와 관련해서 저는 지난 4일 시정질문을 통해 청산 절차 진행 상황과 함께 청산후 접대비 내역 자료 제출 여부 가능 여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집행부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집행부는 나주혁신산단 주식회사가 해산 결의 및 청산을 등기한 후 현재 청산을 진행중에 있고 내년 4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며 자료 이관 이후 제출 가능 여부에 대해 추가 검토를 거쳐 제출 여부를 판단하고자 한다고 답변하셨습니다. 나주혁신산단 조성사업이 긍정적 효과에 대해 저는 다투고자 하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혁신산단 조성사업에 있어 시는 보증 채무 부담에 실제 예산이 일부 지원되었으며 시민의 혈세가 투입된 이상 예산의 사용처에 대해 확인하는 것은 시민을 대표하여 의회에 주어진 당연한 책무이기 때문에 저는 나주시의원으로서 이에 대해 충실하고자 할 뿐입니다. 나주혁신산단 주식회사 청산 이후 시는 혁신산단과 관련한 회계 등 일체의 서류를 이관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혁신산단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시는 지장이 없도록 일체의 서류를 빠짐없이 이관받아야 할 것이며 공공기관 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취지와 같이 이관받은 서류에 대한 최대 범위 내에서 투명한 공개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비공개 대상으로 분류될 자료는 명확하게 법률 저촉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최소한의 범위에 그쳐야 할 것이며 제가 지속적으로 자료 제출 요구를 하고 있는 접대비 내역 자료에 대해서 법인 청산 전후의 사정이 다름을 집행부는 명확히 인지하고 제출 여부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제출이 어렵다면 열람 등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확인이 가능토록 해주시기 바라며 집행부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시의회 그리고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나주혁신산단 측에서 자료제출 가능에 대해 집행부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하며 재차 묻겠습니다. 제가 질문하고 요청한 내용에 대해 국장님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해 주십시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그 먼저 의원님께서 이 문제를 가지고 지난 정례회 때도 질문을 주셨는데요. 이제 제가 법률적인 이유를 들어서 이제 그 자료 제출은 어렵다고 말씀드려서 아무튼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이번 이제 답변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이제 제가 두 가지 법률적 이유를 대는데 하나는 그 개인정보를 침해할 수 있는 문제 침해할 수 있는 문제 하나는 공무원의 공무상 취득한 비밀을 누설했을 때의 그 범주에 있어서 의원님한테는 그래서 그 직접적인 자료 제출보다는 열람으로서 의원님께 의정활동을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예 좋습니다. 방금 국장님께서 그렇게 답변하셨으니까 혁신산단 측에서 청산 절차가 마무리되면 제가 요청했던 자료와 더불어 그동안에 운영에 따른 자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방금 말씀 주신 대로 그 3월 달에 법인 청산 등기가 이루어지고 4월 달에 저희들한테 관련 자료가 넘어오면은 제한된 범위에서 의원님한테 열람토록 그렇게 기회를 보장토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김복수 행정복지국장님 나와주십시오. 저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통해 민선 8기 시간선택임기제의 임용 증가와 성과 평가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임기제 직원 채용이 결원이 발생하면 부서에서 충원을, 충원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으나 민선 8기 시작되는 시점에서부터 여러 부서 결원 보충 요청과 함께 시정 시책에 따른 신규 채용 여건에 있어 인사부서인 총무과에서 충원 계획을 수립하고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시정 시책에 따른 신규 채용은 신규 채용 여건이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겁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또 시정 제출 시정 공약사항을 추진하거나 그다음 우리시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아 인사채용에도 거기에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내부적으로 결재를 맡아서요 그렇게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렇다면 해당 부서의 충원 요구가 없어도 충원 요청이 없어도 총무과에서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해당 부서에서 충원 요구 계획도 반영하고 또 우리 인사 부서에서 조직 전체 시정을 운영하는 차원에서 그렇게

한형철의원

그러니까 충원 요청이 없어도 해당 부서에서 없어도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예.

한형철의원

저는 지난 6월 정례회를 통해 공익활동지원센터에 근무 태만뿐만이 아니라 충원의 과정에서 행정절차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국장님께서는 답변을 통해 채용 절차에 대해서는 내용과 절차에 문제가 없었다는 점을 여러 번 찾아뵙고 말씀드렸다고 했습니다. 저는 국장님께서 찾아왔을 때 채용 절차의 문제점을 계속 문제제기를 했었는데 문제가 없다면 제가 문제가 아닌 것을 가지고 계속 제가 문제제기를 했다는 말씀이신가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법적으로 우리가 검토를 해서 채용 절차 채용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의원님께서는 어떤 것을 구체적으로 지적 어떤 것이 잘못돼 있는지 저는 아직

한형철의원

아직까지 파악을 못 했어요? 제가 지난 5개월 동안 계속 끊임없이 말씀을 드렸는데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내부적으로 이제 검토를 해서 완벽하게 해서 채용 절차를 진행

한형철의원

그렇다면 한번 살펴보시죠. 기존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1명의 센터장과 1명의 팀장으로 불리는 다급 직원 그리고 총 7명이 구성을 이루며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업무가 더 늘어난 것도 아니고 업무는 기존의 민선 7기 때와 비교해 볼 때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며 무엇보다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충원 요청이 없었습니다. 총무과에서는 한 명의 팀장을 더 임용하여 두 명의 팀장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민선 8기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시정 실적에 따른 신규 채용 요건이었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뭐 공익활동지원센터는 2017년에 개소한 이후에 6명에서 7명의 인원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민선 8기가 됐다고 해서 특별히

한형철의원

6명에서 7명인데 팀장이 2명이었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팀장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보통 다급을 팀장으로 호칭을 하던데 행사장에서도 다급 행사장에서도 다급 사람을 팀장으로 합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내부 활동을 위해서 그렇게 아마 조직 내부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팀장으로 호칭을 부르지 않습니까? 기존 다급 임기제 공무원 한 명이 담당했던 업무를 정확한 이유도 없이 충원해서 신규팀장을 한 명을 더 채용한 겁니다. 그리고 신규 채용한 다급 인원에게 기존에 있던 다급 팀장에게 모두 넘기고 단지 컴퓨터와 관련된 홈페이지 관리만 하라고 단순 업무를 지시했습니다. 그동안 팀장으로 활동해 온 다급 모 팀장은 업무분장을 거절했죠, 이런 일방적인 업무분장이라고. 그래서 행정절차에 따른 정확한 업무분장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새로 채용된 다급 인원에 대해 10월1일 업무분장이 이루어졌어야 함에도 정확히 12월21일 정확한 업무분장이 있었던 겁니다. 그 일이 일어난 후로 그 후에 다급 임기제, 기존의 다급 임기제는 의원면직을 했습니다. 결국 민선 8기 들어서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은 기존에 근무했던 7명 중에 1명만 빼고 모두 바뀌었습니다. 국장님 이 상황 알고 계셨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그렇습니다. 자진적으로 해서 사표도 쓰고라도 임기가 만료되어서 그런 경우도 있고

한형철의원

임기가 만료된 것도 있지만 자진 왜 했을까요? 보통 안 나가려고 하던데. 이러한 사항을 볼 때 과연 나주시 행정이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력을 전문성 있는 인물로 충원하고 또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다급 팀장이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업무를 몰라서 이 인근 군에 가서 그것도 마을 면단위 가서 교육을 받고 옵니까?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2022년 9월 나주시 정책홍보실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임성환 의원님도 잠깐 말씀하셨는데 나급 팀장으로 신규 임명된 사람이 불과 얼마 되지 않아서 팀장에서 내려와서 팀원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규직 공무원이 정책홍보실로 자리를 옮겨서 그 팀장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팀장 직급은 모든 공무원들이 맡고 싶어도 쉽지가 않습니다. 시간선택임기제 그것도 나급으로 신규 채용한 사람이 팀장직을 내려놓고 일반 팀원으로 근무하게 된 이유는 뭡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니 그 원래 당초에 그 정책개발 전문요원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나급으로.

한형철의원

아니 그러면 왜 팀장으로 임명을 했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이제 필요해서 팀장으로 임명했는데 이제

한형철의원

필요가 없어져서 팀장으로 임명한 겁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개인 고충 문제도 있고 또 정책개발을 전문적으로 효율적으로 하겠다라고 해서

한형철의원

전문 인력은 보통 몇 급을 충원하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한형철의원

전문인력은 몇 급을 충원하시냐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뭐 보통 나급으로 채용합니다.

한형철의원

나급으로 채용하는데 지금 그 팀장이 하는 일이 뭔지 아십니까? 엉망으로 별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니 정부 정책 동향 파악하고 정책 개발 포드 지원 업무를 하고 있어요.

한형철의원

아니에요. 확인해보세요. 그렇지 않고요. 국장님께서는 혹시 시간선택임기제 나급과 다급 그리고 라급과 마급 연봉 차이가 어느 정도 되신지 아십니까? 보통 한 500만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작게는 500만 원 그리고 많게는 더 이상 차이가 나는데 이런 모든 공무원의 시민의 혈세로 지급하는 것이고 시민의 혈세를 단 한 푼이라도 소중하게 사용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전문인력이라 하면 그 그 인력에 맞춰서 그 업무에 맞춰서 한다고 했을 때 저는 다급이나 라급을 충원했어도 충분히 충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저는 지난 6월 정례회 이후에 공익활동지원센터에 대해 여러 가지 질문을 했고 동시에 근무 태만의 부분에 있어서는 CCTV까지 확인하면서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 바로 제가 시정질문을 했던 그날 당일 밤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민원이 들어왔다면서 인터넷 진흥원에서 알아본 결과 나주 시의원인 제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문제가 제기될 수 있으니 제가 확인하여 보관하고 있는 자료를 모두 돌려달라는 말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 사실을 우리가 제출한 것 자체가 적절치가 않습니다. 사무실 입구에 그 설치된 영상 자체가 지금 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1항에

한형철의원

그러면 개인정보보호법에 위반이 된다면 제가 확인하고자 했던 근무 형태이기 때문에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근무형태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한형철의원

다른 사람을 지우면 됩니다. 다른 사람을 지우고 주면 돼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게 기술적으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한형철의원

아니죠. 왜 그게 불가능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불가능하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한형철의원

여하튼 개인정보 보호란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그게 아니에요. 제가 6월 정례회 때 CCTV 화면을 틀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란 그 정보를 유출하여 당사자로 하여금 개인정보 보호에 상당한 침해가 있을 때 문제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날 정례회 당시 CCTV 화면을 공개하지도 않았는데 어떤 사람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민원을 넣었을까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니, 그 개인정보 전체를 다 확인해서 근태를 확인했으니까 거기에 관련된 출입한 사람들이 아마 그런 상황이 아마 알려졌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렇게 말씀하신가요? 공익활동 지원센터에 근무 태만이 발생했고 그렇다면 당사자들 스스로가 자중하고 반성해야 함에도 저는 이런 부분은 그런 모습 절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잘못을 지적한 의원을 그런 식으로 옭아매려고 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행태는 나주시에 공정한 행정 진행을 위해서도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의원이 제대로 마음 놓고 발언하겠어요? 국장님, 제가 지난 6월 정례회를 통해 요구했던 공익활동지원센터에 대한 감사가 6개월이나 지난 이후에야 총무과에서는 감사실 감사 요구를 했습니다. 감사 요청이 그렇게 오래 걸렸나요, 시간이?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 주 관점이 근태에 관련된 기록이었고 또 그것이 합법인지 아닌지 인터넷 진흥과 관련된 법률을 검토하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소요됐습니다.

한형철의원

그게 6개월이나 걸립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러고 나서 이제 그걸 사용할 수가 없으니까 인트라넷 내부망의 접속 기록을 통해서 확인하는 과정이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래요. 바로 며칠 전에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실 감사 결과 받아보셨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감사실 감사결과 읽어봤습니다.

한형철의원

결과가 어땠는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경징계로 처리됐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러니까 경징계로 처리됐는데 그 경징계 처리 사유가 뭡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중대한 비행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경징계로 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아니 경징계 나와 있어요, 그 감사실 감사 결과에 보면. 경징계로 처리된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비위정도가 심하고 경과실이거나 비위정도가 약하고 중과실 경우에 경징계로 지기로 되어 있습니다. 저도 감사실에서 이걸 경징계를 의결했고 본인이 사직을 했습니다. 의원면직 신청을 해서 지방공무원법 제69조 4항에 의해서 이건 징계에 요구하지 않고 내부 종결 처리했습니다.

한형철의원

여하튼 당사자가 의원면직을 했지만 그에 따른 공익활동지원센터의 근무태만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그렇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이제 그 부분은 개선해 나가겠지만 그 부분은 재차 제가 사과를 했습니다, 앞전 6월 달에 정례회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고 그런 부분이

한형철의원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근무태만이 여실히 드러났죠? 드러났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 부분은 감사 결과로 나왔으니까 이제 그건 재발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행정복지국의 각 부서 및 산하 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고 다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기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성과평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성과평가는 지난 1년 동안 근무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듬해 초에 근무 평가를 하는 거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한형철의원

전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근무에 대해 전반적인 평가로 시간선택 임기제와 관련해서는 연봉과 재계약의 여부를 대비한 근무 평가, 그렇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예.

한형철의원

그럼 성과평가에 대한 나주시의 대상 기준이나 규정은 무엇입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때 당시 다급이 9명이었는데 재직자가 6명이었고 의원면직이 3명이었습니다. 재직자 우선으로 재직 기간보다 성과를 반영했습니다. 성과평가가 부서장 평가가 50%고 또 근무실적평가위원회 평가 50% 합산해서 100%로 하는데 강제 배움을 합니다. 그래서 S등급은 20%, A등급은 30%, B등급은 40%, C등급 10%인데요. 재직 기간마다 업무 난이도나 업무 비중 업무 성과를 고려해서 평가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렇죠? 재직 기간보다 업무 성과나 업무 능력을 보고 하는 거죠? 나주시 규정에는 성과평가 대상이 최소 2개월 이상 근무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그렇습니다.

한형철의원

업무평가를 하자면 최소한 2개월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업무분장을 받는 것이 가장 기본이 돼야 되겠습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때 그 업무분장 가지고 그때 6월 달에 그때 이야기가 됐었는데요. 그분들이 업무분장을 할라고 한 것이 아니라 업무분장을 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직원이 이제 그 거부를 해서 업무분장을 못했던 거고 또 11월달에 정상적으로 업무분장을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한형철의원

11월달 업무분장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업무분장이 되지 않았지만 실질적으로 업무가 추진됐고

한형철의원

11월 달에 업무분장 카드 있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때 의원님한테 제출했었습니다.

한형철의원

제출한 거에는 관련 부서장의 사인이 없습니다. 그 자료 어디 있어요, 원본 자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 제출하고 나서 원본 자료를

한형철의원

어차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의원님이 질문을 할 것으로 생각하니까 제가 넘어가겠습니다. 지난 10월 1일에 입사해서 총 2개월이 지났고 12월 21일날 정식적인 행정 절차상의 업무 분장을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업무분장을 받고 근무한 시간은 10일도 안 돼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업무분장을 받은 지 10일도 안 된 사람이 성과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우습습니다. 그러나 참 아이러니한 것은 이전에 말씀드린 정책홍보실 그 나급 A씨하고 공익활동지원센터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다급 B씨 이 공익활동지원센터 다급 B씨는 정식적으로 업무 업무 분장을 받은 지는 10일 만에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나주시 행정 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 등급을 받았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업무 형식적으로 업무 분장표의 업무가 기록돼 않지만 그 업무는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한형철의원

그 업무에 대한 성과를 정확히 알려줄 수 있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것은 내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자료가 아니라 공익활동 지원센터의 업무 자체 개념 자체를 저는 모른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하튼 간에 행정 절차상 업무 분장을 받지 않고 겨우 업무분장을 받은 지 10일이 지난 사람을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해서 S등급을 줬어요. 나주시 행정성과평가의 규정을 수정, 보완해야 됩니다, 이런 부분은. 다음 국장님 말씀하신 부분이 업무 평가를 정식적으로 받지 않았다 할지라도 그게 행정 절차상 누락입니다, 정확히 따지면. 절차상의 누락.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을 상대로 S등급을 줬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고요. 다시는 이런 불공정한 인사가 이뤄져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일반 1,200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과연 이런 식으로 성과평가를 받는다면 그분들이 어떤 자멸감과 괴멸감은 없을까요? 앞으로는 이런 불공정한 인사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방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성과평가 규정을 수정 보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다시금 정확하게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될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공정하게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부족한 부분은 개선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공정하는지 안한지는 나중에 좀 보시죠. 민선 8기 들어서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 채용과 관련해 인근 타 지자체보다도 많게는 4배가 넘는 사람들을 채용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유로 나주 시민사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사에 관한 채용과 관련해서는 시장 고유의 권한입니다. 하지만 지난 정례회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절차를 무시하는 인력 운영은 그것을 바라보는 시민들로 하여금 합리적 의심을 불어넣기에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새로이 채용된 일이 과연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업무 경력 경험 등이 있는 우수 인력 채용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우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주시 행정 청렴 체감도가 5등급 청렴 노력도가 4등급 내부 청렴도가 5등급 외부 청렴도도 4등급 종합 청렴도가 5등급이고 4년 연속 5등급의 불명예를 안은 내부 청렴도 2022년에도 별다르지 않았습니다. 이게 이제 2023년의 성과평가 2023년의 청렴도 평가는 다시 있겠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공익활동지원센터의 근무내역, 제가 지금 지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그 기간동안에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뭐 좀 인사를 담당하고 있는

이상만의장

한형철 의원님 시간이 다 돼서 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한형철의원

예 10분만 더 주십시오.

이상만의장

예 10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행정복지국에서 그중에 총무과의 행정 기준에 부합하는 인사 채용 충실한 지도 점검 그리고 성과평가에 대해서도 1200의 나주시 공직자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깨끗한 인사 운영이 되어야 하며 보다 치밀한 고민과 함께 투명한 행정의 과정이 보장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으로 최용채 안전도시건설국장님 나와 주십시오. 최근 마을버스 노선과 관련해 소송을 했는데 나주시에서 승소했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한형철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 이제 마을버스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 9월 1일에 저 나라 교통으로 해가지고 사업자를 선정을 했습니다. 사업자 선정하는데 현재 운행하고 있는 나주교통에서 영업권 부분으로 인해서 소송을 제기해서 좀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저희들이 승소를 했습니다.

한형철의원

저는 나주교통 보전금과 관련해서는 좀 다른 시각에서 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독립채산제를 운영하기로 한 간선에 대해 연차별 지원규모는 어느 정도나 되나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 지금 나주 교통에 들어간 부분이 한 200억 정도 보증금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제가 교통행정과로 들은 바로는 나주 교통과 관련해서 손실 보전 부분이나 보조금 지원과 관련해서는 운송가를 지원해 주는 노선은 적자가 아니지만 광역노선은 영산포에서 한수제까지 예를 들어서 영산포에서 한수제까지만 보조금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적자라고 했는데 이것뿐인가요? 적자의 총체적 원인이 뭡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광역 교통으로 인해서 지금 저희들이 160번과 990번 있는데요. 저 저희들이 광주에 운행하는 권한에 대해서 보조금을 지급치 않고요. 900번에 대해서만 우리 나주시 관할하는 부분에서 일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아니 그러니까 적자 적자의 총체적 원인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엉뚱한 말씀을 하시는데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가 어차피 운송 수입이 적기 때문에 적자 요인이 발생된다고 보겠습니다.

한형철의원

단지 운송 수입이 적어서 적자를 발생한 건 당연한 거예요. 나주시 관내의 어떤 적자에 대한 이유를 물어보고 있는데 당연히 장사가 안 되면 망하는 것처럼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대답하셔 버리면 제가 국장님을 물어볼 이유가 없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아니 최근에도 연료비가 급상승으로 인해 가지고 연료비 부분도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형철의원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는 말씀이시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러면 현재 시스템대로라면 나주 교통을 운영하면 할수록 계속 적자가 발생한다는 건가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저 나주교통이 최근 3년간 운영하면서 한 100억 적자를 지금 보고 있다 라고 보고 드립니다.

한형철의원

나주교통은 서류상으로 적자 해서 그렇게 적자가 계속 난다고 하면 진짜 실질적으로 손 떼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뭐 최근 뭐 최근 뭐 저희들하고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영업을 종료를 하겠다라는 일부 협박적인 그런 부분도 지금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만약의 경우 혹시라도 나주교통이 운송을 못하게 될 상황이 되거나 파업 등의 이유로 운행정지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나주시는 그에 따른 대안이나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아니,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전세버스를 투입한다든지 해서 시민 불편 최소화 부분 이야기하는데요. 최소한 그 단계까지 이루어지지 않도록 뭐 저 나주교통과 수시로 소통을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나주교통 보조금과 관련해서 왜 시민사회 우려가 있냐면요. 지금 상황같이 나주시는 어떻게 보면 나주 교통에서 요청하는 것들을 들어줄 수밖에 없이 끌려가고 있는 겁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나주시에서 투명하게 운영하는 모습을 요구하고 감사해야 하는데 그런 이유로 아무것도 못하고 나주교통에 끌려가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아니 제 생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주교통에서 그 어려운 부분을 이야기하는데 이것이 나주교통 문제가 아니고 저는 우리 저 전국적인 현상이라도 볼 수 있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예 맞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중교통 문제는 나주시와 나주 교통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방금 말씀하신 연료비라든지 그 부분 자체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이 세계 정세가 달라지면 거기에 따른 모든 면에서 다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이럴 때를 대비해서 나주시에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가가 저는 궁금한 겁니다. 오로지 보조금만 지급해 줄 것이 아니라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도 고민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의원님이 새로운 제안이나 그런 부분을 주시면 그런 부분도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나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인 그런 현상인 부분이고 이 버스를 우리 공용성으로 볼 것인지 그 사업성으로 볼 것인지 그런 부분이 많이 이야기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저 시내버스 운영 효율화 방안 등을 검토를 좀 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후에 다시 제가 질문을 할 건데 나주시와 나주교통은 나주시 시내버스 재정지원협약서를 몇 차례나 변경했습니까? 그것도 그 변경한 주된 내용이 뭡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뭐 변경 내용까지는 제가 그 부분을 확인 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좀 한번 챙겨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예 국장님은 나주교통하고 나주시 지원 협력에 있어서 변경 내용을 정확히 숙지하고 계셔야 해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알겠습니다.

한형철의원

협약서 내용에 따르면 여러 가지 목적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주시와 나주 교통의 나주시민 서비스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고 시민 불편 민원 접수에 따라 일정 건수 이상이면 건수 대비 손실 보전금의 삭감을 규정했습니다. 제재 대상 민원이 불친절 및 난폭운행 운행 시간 미준수 노선 변경 및 미운행 등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에 따라 그동안 시민의 민원에 따른 손실 보전금을 삭감한 예가 2022년부터 현재까지 몇 건 정도나 발생했습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 저 2017년도부터 지금 2023년까지 해가지고 세 차례 해서 4,400만원 정도 삭감한 예가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지금 다 완료됐어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지금 영업은 완료됐습니다.

한형철의원

손실보전금 삭감 완료가 됐다는 말씀이세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이 금액은 보조금 당해연도에 발생하면 내년도 보조금에서 바로 삭감을 합니다.

한형철의원

아직 삭감이 다 안 됐잖아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삭감이 됐습니다. 아니 제가 잘 몰라서 그랬는데요.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이것이 보조금이 월 단위로 지급이 되는데요. 다음 달에 보조금 나갈 때 그 앞에 제가 과지급된 부분에 정산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감 조치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지금 하고 있는 중이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예.

한형철의원

그러니까 제가 기획총무위원회 소관이다 보니까 나주교통은 들여다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요즘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 나주시민들이 나주 교통에 대한 지원금이 많다고 하는 것은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결과적으로 나주교통의 서비스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물론 지원금 보조금이 많다고 판단하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거예요.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고 환경도 떨어집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항들이 다 떨어지는데도 그럼에도 나주 교통의 손실을 보전해 주고 있고 계속해서 지원금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손실을 보전해 주는 것은 나주 교통의 요구에 의한 건데 그만큼 그 손실금을 보전해 주면서도 그에 따른 서비스 질을 나주 시민이 온전히 받고 있느냐 저는 이게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국장님 생각 어떠세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제 생각에는 이전에 방금 저 앞에 말씀드린 것 같이 이 부분의 버스 부분의 공용성과 사업자의 이익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 그런 우리 버스의 공공성 부분에 대해서 더 저희들이 검토하고

한형철의원

공공성과 공용성을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나주시에서 보조금을 200억원을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그 지원을 해주면서도 나주 교통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협약서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친절 서비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교통의 질이 교통의 질이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어요. 그런 부분은 나주시에서도 나주교통에게 당연히 요구를 해야될 것이고 그 요구가 관철이 되면서 시민들이 받아들이는 체감 서비스가 질이 높아진다면 시민들이 과연 이 200억 상당의 보조금 규모에 대해서 많다고 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돈은 많이 지원해 주는데 서비스는 전혀 나아진 게 없어요. 그래서 저는 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저 뒤에 보면 저희 서비스 질의 부분은 운전자의 자질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교통안전공단을 통해서 저 운전자에 대한 교육은 실시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이 좀 더 신경 써서 더 친절할 수 있고요. 그렇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끔

한형철의원

친절이고 차량도 마찬가지입니다, 차량도. 차량이 보면은 굉장히 환경적으로 혹시 타보셨어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한형철의원

타 보시니까 좋던가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자기들 내구연한이 많이 된 차량이 많이 있어서

한형철의원

차량이 지금 400대 정도 내구연한이 됐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2023년에 41대 정도 내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41대요? 그러면 41대면 그 41대를 다시 신규로 차를 구입해야 됩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한형철의원

구입할 때 나주시에서 돈이 들어갑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일부 보조금

한형철의원

몇 퍼센트나 들어가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대당 한 9,2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한형철의원

한 대당 얼마인가요, 차량 가격이? 거의 뭐 4-50%를 우리가 나주시에서 대네요. 인구가 줄어들고 자가용은 증가하는데 당연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도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손실이 더 날 수 있는 것밖에 날 수밖에 없죠. 그에 비해 대중교통에 대한 만족도나 시민 서비스 체감도가 높으면 자가용 사용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횟수가 늘 수 있겠지만 지금의 나주교통 체계라면 전혀 그럴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바로 이런 부분에서 나주시와 나주교통이 조율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렇습니다. 뒤에 이제 이런 버스에 대한 장기적인 그런 플랜 부분을 저희가 시내버스 운영 효율화 방안 말씀드린 우리 검토 용역을 실시해 가지고 장기적인 그런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용역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요? 나주시에서 진행하는 용역 자체가 그 용역이 포함되기까지는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고 거의 포함을 안 시키는 경우도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현재 나주시 대중교통 노선 변경을 하고 이달 말까지 조정 기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중교통 노선 변경과 관련해서 시범운행 후 가장 많은 민원이 어떤 부분입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이 주민들이 환승 부분이 가장 문제 있었는데요. 환승은 저희들이 노선 가지화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저 환승 저 뭐 이유 없이 이루어져야 되는 그런 부분이고요. 주민들이 이용하는 부분에서 그 운행 시간 서로 저 광역과 환승하는 부분에 어려운 부분은 좀 이야기를 하셨고요. 그리고 또 일부 구간에 노선 변경 조정 요구를 하신 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한형철의원

혹시 그 배차 간격이 늘어나고 161번 997번 998번을 신설했는데 나주교통 측에서 만성 적자 노선이라고 주장한 160번, 999번 노선에 161번 998번 997번을 신설해 준 이유가 뭡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그 신설은 아니고요. 뒤에 기존 노선에 다시 노선을 일부 조정해 주는 것입니다.

한형철의원

세 대차는 어떻게 됐죠? 세 대차는 별도로 그 세대 차가 160번 998번 997번 이 차 번호를 만들면서 그 구간을 만들면서 별도로 차량을 구입해서 배치한 건가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아닙니다. 기존 차량 있는 차량을 활용해서

한형철의원

다른데 있는 차량을 활용하게 감차시킨 거죠? 감차시키고 거기다 배치를 한 거죠? 결과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배차와 배차시간 간격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불편은 오로지 시민의 몫이 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주민의 민원이 늘어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상태에서 환승까지 하니까 시골 어르신들 장에 나오는 데 환승시키고 단 한 차례라도 버스를 놓치게 되면 노선 개편이 이전보다 2배가 넘는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국적인 어떤 전국적으로 지금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하셨는데 서울이나 인천, 광주 같은 대도시는 환승 차량도 많고 인구도 많기 때문에 환승 시간이 5분에서 10분밖에 안 걸리고 무척 편리하게 아무 문제 없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나주는 다르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또 나주 교통의 우리 결론은 승객 감소를 위한 운송 수임료의 이제 감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뒤에 보면 많은 대중교통의 코로나로 인해서 한 50%까지 승객이 급감하는 그런 상황에서 나주교통의 운송 수입 적자로 인해서 이런 부분이 많이 발생됐는데요. 우리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야 되는 부분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시간이 많이 지나서 좀 올해 대중교통 노선을 개편하면 지금 개편하고 있는데 이걸 내년부터 당장 실행해야 되는데 현재 대중교통 노선 개편을 당장 이대로 실행하실 겁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도 지금 상황에서는 저 우리가 저 10월 2일에 노선 개편이 이루어졌는데요. 12월까지 저는 마무리 짓고 계속 운영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렇게 애초 노선 개편 시 예산 절감을 위해서 그 노선 개편을 했는데 계획했던 금액인 45억 원이 줄어듭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 이제 당초 45억 정도로 추정을 했습니다. 추정을 했는데요. 네, 저희들이 이용 수요가 많은 시내버스하고 버스 소송으로 인해서 마을버스를 우리가 소형화를 했던 돼 있는데 소형화가 좀 지연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 금액이 한 한 21억 정도 축소가 될 것 같습니다.

한형철의원

21억이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러면 총 24억 중에 우리가 마을버스를 소형화하게 되면 한 8억에서 32억 정도 절감하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절감하는 효과가 아니라 정확히 45억을 제가 물어본 거고요. 그래서 지금 나주시 첫 애초 계획대로 되지 않은 건데 한마디로 나주시에 대중교통 노선 변경이라든지 지금까지 교통 정책은 무엇보다도 교통 정책에 접근하는 방향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든 현재의 상황은 예산 절감에 있어서의 방향이지 시민들의 편익 도모에 대한 방향은 아니지 않습니까? 결과적으로 대중교통 예산 절감 차원이 아닌 교통복지 차원에서 정책을 고민했어야 합니다. 어르신들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한 나주시민의 시간 비용을 혹시 계산해 보셨어요, 노선 개편으로 인한?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 노선 개편할 때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우리 대중교통 관련 용역을 하면서 그 저 시내버스 노선 용역을 했으면 실시를 했습니다. 용역을 하는 과정에서 지나친 가지노선이 너무 많다 그것을 좀 축소해야지 효율적인 버스 운행이 될 수 있다 그런 부분하고 시민들과 공청회를 통해가지고 의견을 주고받고 또 시민들 민원사항을 접수해서 노선을 결정한 것입니다.

한형철의원

용역 용역 자꾸 하시는데 용역하시면서 시민들의 그러면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운영하다 보니까 시민들의 민원이 더 많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런데 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부분에서 당장 내 앞에서 내 집 앞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다 하는 노선에서 갑자기 우리가 노선을 효율화하기 위해서 약간 노선을 바꾼다든지 시간표가 바뀌게 되면 주민들이 좀 불편사항이 이렇게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버스 운송 인원들을 한번 체크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뒤에 보면 저 10월달에 했던 부분보다 한 2만 명 정도가 더 늘어나는 걸로 달수에서 그런 부분을 추진사항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리고 그런 어떤 지금 현재 상황의 결과가 나오면 나주시의회에 보고해 주실 때 경산위원님 경산위가 직접 상임소관이지만 우리 기획총무위원회도 그걸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그리고 이제 한마디만 말씀드릴게요. 나주교통 지금 현재 보조금과 관련해서 말이 많이 나오는데요. 나주교통이 수익이 날 수 있는 것까지만 챙겨줄 것이 아니라 나머지 것들에 대한 것은 또 다른 대책을 세워서 그것이 중화될 수 있도록 수익 부분에서 최소한의 전환분기점과 시민 교통복지 향상에 맞춘 정책을 모색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의 노선 체계는 나주 시민들에 있어서 굉장히 불만을 가지고 있고 지금 현재 실효성이 없다고까지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여러 가지 상황 문제를 이끌고 있는데요. 아무튼 교통복지 향상에 맞춘 정책을 모색함에 있어 지금 이 교통 정책이 당장 시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할지라도 이런 부분에 실행력을 키울 수 있는 것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1, 2년 안에 될 수는 없잖아요, 이것이. 교통 문제가 바로 이런 모든 부분을 고민해서 장기적인 플랜을 계획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한 번쯤은 나주시에서도 쨔야 되지 않을까 현재는 나주시 대중교통 노선 변경을 시행하고 있는 초기 단계이고 나주시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겠지만 단지 용역을 통해서만 시행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이 모든 부분을 가지고 무엇보다도 시민사회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서 소통이 필요하고 그 안에서 미래지향적인 구상을 하고 시민의 눈높이와 현실에 맞춘 마스터플랜을 계획해 보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의회에서도 많은 자문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의장님 저 시간 조금 더 주십시오.

이상만의장

그럴까요? 마지막으로 5분 더 드릴 테니까 잘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형철의원

예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춘형 관광문화환경국장님 나와 주십시오. 그동안 영상테마파크 철거 비용에 관한 것 시간 다시 돌려주세요. 그동안 이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과 관련해서 영상테마파크에 대한 부분은 여러 가지 갑론을박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도 시민사회 일부에서는 고구려궁 존치에 대해서도 지금 말이 많이 나오고 있고 철거와 관계돼서는 이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철거업체 선정 방식은 공개입찰이었습니까, 수의계약이었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공개입찰이었습니다.

한형철의원

투명하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그렇습니다.

한형철의원

자료 저한테 다시 주십시오. 제출해 주십시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예.

한형철의원

혹시 영상테마파크 철거에서 지장물 한옥 부분 무료 철거를 제시한 업자가 있었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저는 궁금한데요. 의원님 혹시 그 철거하는데 철거비가 20억 가까이 들었거든요? 그 의원님이 생각하시기에 무료로 철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한형철의원

아니요, 제가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제시한 업자가 있었냐고 철거 비용은 제가 받겠다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있다고 하면 저한테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분은 없습니다.

한형철의원

안 오셨어요, 분명히? 분명히 무료로 철거하겠다는 업자가 없었다는 말씀이시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그런 분이 있다 라고 하면 저희 시사업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팀장, 과장님, 저번에 팀장님이 이진 팀장이 이야기한 무료 철거업자 그분은 뭐죠?
효경

김효경문화예술과장

그분은 무료 철거가 아니고요. 예 거기에 의미 해석이 약간 다른 것 같은데요. 그분은 무료 해석이 아니 무료 철거가 아닌 자기가 필요한 부분 지붕에 이런 필요한 부분만 일부를 가져가겠다 이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일부를 가져가겠다? 다른 벽돌이나 어떤 그런 철거는 없이?
효경

김효경문화예술과장

자기가 필요한 부분을 가져가겠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한형철의원

아 그러면 철거가 아니라
효경

김효경문화예술과장

그러죠.

한형철의원

그냥 자기가 가져갈 수 있을 만큼만 보겠다?
효경

김효경문화예술과장

예.

한형철의원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시민사회 SNS를 통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물어본 것이고요. 그 부분에 혹시 시민사회에 물음이 온다면 정확히 답변을 해주십시오. 그동안 고구려궁 존치와 관련해서는 나주시 행정이 굉장히 그 함께 존치하면서 관광자원화시키겠다고 말을 했다가 갑자기 지난 8월 14일 시민 설명회에서 돌연 입장이 바꿔졌어요. 전라도와 맺은 업무 협약을 언급하면서 전통 목조 건축 형식이 아니라서 존치 가치가 없다고 철거의 불가피성을 피력했는데 왜 이렇게 달라졌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어 제가 보기에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영상테마파크는 가을에 파랗게 단풍 든 단풍나무 잎과 같습니다. 멀리서 보면 굉장히 아름답죠. 가까이서 보면 벌레가 많이 먹었거든요? 그 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SNS상에 사진이 멋지게 올라옵니다. 멋있죠. 가까이서 보시면은 건물 자체가 노후화 돼가지고 안전성에 특히 문제가 있습니다. 시장님도 처음에 오셔 가지고 그걸 살리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희도 거기에 적극 동참을 했습니다. 건축 전문가와 같이 현장을 가서 보고 내린 결론이 그 건축물의 안정도에 문제가 있었다 또 일례로 금년 8월경인가요? 그 중간선 부분에 승루가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6월 달에 이걸 폐쇄를 했기 망정이지 만약에 입장을 바꿔서 그걸 6월 달에 폐쇄를 안 하고 관광객을 받았을 경우 그 열댓 명이 들어가서 거기에 어떤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저는 그 생각을 하면 지금도 아찔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염라대왕이라 하더라도요 저 목 달아납니다. 그것은 안전성이 있어서 어떤 부분하고도 저희는 바꿀 수 없는 그러한 부분들입니다. 그리고 노후화가 많이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걸 리모델링 한다 라고 그러는데 물론 도에 이제 전반적인 결과를 용역이 10월달에 나오는데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옛날하고 달라서 리모델링 하려고 그러면 전체적으로 내진 설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보수 또 보강공사를 해야 되고 그리고 또 방수공사를 해야 되고 그렇다고 해서 그 시설물이 오래 가느냐 아마 잔존 수명이 최소 지금 7년으로 남아 있는데 그걸 리모델링해도 오래 갈 수는 없다 그런 여러 가지 측면들이 있습니다.

한형철의원

여튼 고구려궁 존치와 관련해서 나주시 행정이 그동안 노력했다는 것이 있었고 그 주장에 따른 제가 자료를 제출 요구를 했습니다. 그 자료는 제가 받았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들을 위해서 나주시가 고구려궁 존치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시민소통을 통해서라도 밝혀주시고 혹시 SNS나 정보 공개를 통해서 물어오시면 그것을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알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여하튼 지금까지 모든 부분은 차치하고라도 이번 사업과 영상테마파크 철거를 통해 나주시가 행정을 진행하면서 교훈으로 새겨야될 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을 시행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것은 12만 전체 시민의 의견 일치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기본적 절차인 시민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에도 제가 그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지 않고 시민과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에서 나주시 행정에서는 시민들께 사과를 하셔야 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금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통을 좀 더 강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소통이야 저희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한형철의원

아니요 아니요 국장님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입장 차이가 있어서 한번 들어보세요.

한형철의원

의견차이가 아니라 이건 시민들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시민들의 소통이 천이백 12만명의 시민들과 다 소통할 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그 소통했다는 기본적인 과정의 부분에 있어서 시민들이 공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저희는 열심히 했다고 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말씀하시니까 저희들이 향후에 이런 사업을 할 때 처음부터 소통 부분은 철저히 챙겨나가서 그런 오해라든가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어쨌든 영상테마파크는 이미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선 8기 나주시장은 지난달 민선 지난달 시민과 소통 부재로 진행된 민선 7기의 행정과는 분명히 달라야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이 비록 전라남도가 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나주시에서도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 사업이므로 앞으로 진행될 상황에 대해서는 그 진행 과정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을 통해 계획대로 잘 진행돼서 나주시가 계획한 대로 12만 나주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알겠습니다.

한형철의원

예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시정질문을 하면서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해왔습니다. 시간 부족으로 인해서 너무 급하게 했고 또 다른 추가 질문이 생겨서 질문하다 보니까 중간중간 말씀드리지 못하고 질문하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나주시 행정에게 개별적으로 다시 자료 제출을 하거나 자료 제출 요구하거나 또는 실국장님들하고 함께 대화하면서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남았는데 더 말을 할까요?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칠까 합니다. 민선 8기 시정은 민선 7기에서 비롯한 사업의 연속성이 있습니다. 민선 8기 나주시정은 그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도 또 다른 나주를 위한 영산강 국가정원화 사업 등 굵직한 국책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비록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는 못하겠지만 민선 8기 나주 시정이 보다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합니다. 나주시의회에서는 시민들을 대신하여 감사할 수 있는 감사의 모든 권한 그리고 집행부의 견제 그리고 제안을 통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원하시는 모든 일 다 마무리하시고 2024년 갑진년 푸른 청룡의 해를 맞이해서 우리 나주 12만 시민 여러분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장시간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한형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은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은 의원님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박성은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은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빛가람동 지역구 박성은 의원입니다. 지난 30여 일 동안 있었던 행정감사 및 예산 심의, 시정질문을 위해 애써주신 윤병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시간을 통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나주시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하며 보충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김복수 총무국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네 아까 업무분장 얘기를 말씀하셨습니다. 나온 김에 제가 바로 이어서 하겠습니다. 지난 11월 1일자 신규 발령 신규 직원 발령 후 즉각적인 사무분장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뭐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내부적으로 12월 1일자 인사 발령 때 이서식에 의해서 사무분장을 했습니다. 그때 기존에 있는 직원이 사무분장을 거부해서 사무분장이 늦게 좀 이루어졌습니다.

박성은의원

자 그거는 10월, 10월 1일 자입니다, 그 종이가. 그 서류가 10월 1일, 10월 1일 자예요. 10월 1일에는 업무분장이 있었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10월 1일 업무 분담이 직원의 기존의 직원의 거부로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만 실제적으로 그 업무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12월 11월 14일날 공식적으로 이렇게 업무분장이 이루어졌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물론 이제 저한테 주셔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10월 1일에 업무분장이 지워져 있지 않았고 동의하지 않았고 일은 계속 전 팀장이 하고 있었는데 그거를 새로운 팀장이 했다고 어떻게 증명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전 팀장이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어서 그때 연·병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박성은의원

그거는 나중 일이고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리고 또 이분들이 의회 의정활동 자료 요구하는 거 전남도에 대한 각종 사업보고 하는 거 이런 것들도 신규 직원들 센터장하고 또 그 나급 다급 직원이 실질적으로

박성은의원

좋습니다. 그거를 업무분장이 이루어졌다고 말씀하시니까 물론 좋습니다. 그러면 그 업무분장표가 실질적으로 이게 공식적인 업무분장표입니까, 사인이 들어가 있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닙니다. 아마 자기들이 업무분장을 이렇게 했으면 쓰겠다고 내부적으로 만든 거고요. 공식적인 업무분장표는 11월 14일에 이루어진 의원님한테 제출한

박성은의원

저한테 제출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게 진짜라고 어떻게 믿습니까? 그 이후로는 볼 수가 없는데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공문서를 안 믿으니까

박성은의원

공문서를 믿게 해주셔야 믿지 않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예 실제로 이루어졌고

박성은의원

예.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또 한 달 동안 업무분장이 공무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 업무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박성은의원

그러니까요. 그걸 믿고 싶어서 원본을 갖고 오라고 했습니다. 원본 제출을 제가 말씀드렸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의원님한테 원본을 제출하고 나서

박성은의원

저한테 원본 제출해 주신 적 없습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사본을 제출하고 나서 이 원본을 분실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이거는 분실했다고 하셨어요. 신뢰를 해야 이게 분실이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박성은의원

저는 허위문서 작성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어떤 거 말씀하세요? 다시 한번 얘기

박성은의원

우리 안에서 신뢰가 있어야 문서를 내가 갖고 있다 잃어버렸다, 우리가 진짜 사인했는데. 그렇게 믿어 그러면 실수했구나 믿을 수 있어요. 그런데 애당초 공익지원 공익지원센터나 총무과에서 신뢰가 제가 없습니다. 그럼 이 이 서류가 네 있던 서류라고 제가 어떻게 믿냐는 겁니다. 증명을 어떻게 하실겁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개인 간의 그러니까

박성은의원

그게 실질적으로 사인이 10월 1일자는 사인이 있는 서류도 아니었잖아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사인이 똑같습니다 이것은. 공문서를 안 믿으면 뭐 좀 있습니까?

박성은의원

공문서가 아니 원본을 보여달라고 했었지 않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니 10월 14일날

박성은의원

그러니까 원본이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원본을 잃어버렸습니다, 원본을. 의원님한테 사과 제출하고 원본은 이렇게 원본을 지금 이렇게 잡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예 이 부분들이 저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본을 분실했다고 자꾸 하셨는데요. 저는 제가 이렇게 생각했을 때는요 제가 그걸 가지고 분명히 업무분장에 대해서 문제로 삼았고 그리고 전임자하고의 원활하지 않은 업무분장이나 이관에 대해서 문제를 삼았기 때문에 제가 자료를 요구했을 때 문서를 허위로 작성해서 줄 수도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니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문서 공무원이 가장 큰 범죄가 허위 공문서 아니겠습니까?

박성은의원

그러니까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어떻게 공무원이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겠습니까?

박성은의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저한테 왜 그렇게 주셨습니까? 저한테 어떠한 그 10월 1일자 업무문서가 업무 사무분장표가 이게 이 의원님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예를 들어 우리가 일미적으로 분장표를 만들었고 이것들을 조금 참고하셔라 라고 어떠한 코멘트도 없었습니다. 마치 그게 업무 분장표처럼 저한테 주셨거든요? 그리고 10월 1일자에는 실질적으로 센터장이 그 뭐지 담당직 전에 있던 팀장이 있었기 때문에 그 업무분장도 맞지가 않습니다. 사인한 적이 없는데요, 담당자가?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래서 제가 재차 한형철 의원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도 답변했는데 그때 기존의 다급 직원이 그때 서명을 거부를 했어요.

박성은의원

거부했으면 업무분장이 안 된 거 아닙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업무분장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박성은의원

이뤄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10월 1일자로 그 업무분장이 됐다고 종이를 갖고 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니 그 이후에 업무분장을 공식적으로

박성은의원

그 이후에는 문서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원본이?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이제 그 문서 소지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박성은의원

네, 이거 단순히 제가 그냥 넘어가지는 않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밝히고 어쩌고 할 일은 아니고요. 원본 찾아오십시오. 그냥 넘어갈 수는 없습니다. 추후에 다시 얘기하겠습니다. 다음 얘기하겠습니다. 지난 행정감사때 공익활동지원센터 문화분과 활동 중에 공모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습니다. 문화분과가 어떤 마을사업에 대해 공모사업을 직접 따낸 거냐 제가 이제 물었습니다 직접 하신 거냐 그랬더니 공익활동지원센터장께서 문화분과에서 직접 그 공모사업을 따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혹시 내용 아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그 전라남도에서 하는 공모사업을 응모를 해서 따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전라남도가 아닐 텐데요. 일단 그래서 공모신청서를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공모에 문화분과는 사업을 협력 단체, 사업 협력단체의 하나일 뿐 실제 공모사업 주관단체는 그 마을 주민께서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이었습니다. 그냥 그 주관단체의 대표가 운 좋게 공익 활동가일 뿐이에요. 문화분과가 주도하거나 그것들을 주관한 건 전혀 아닙니다. 제가 이 상황을 알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행정 자리 감사에서 행정감사 자리에서 정확하게 답하지 않고 제가 재차 물었는데도 문화분과가 주도해서 문화분과가 주관해서 공모를 따왔다 라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이 발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어 그건 제가 한번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공모신청서 확인해 보십시오. 이 부분에서는 활동가분들과 이 공모신청을 하신 분들에게 다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네, 저는 이것도 의회 행정감사를 가벼이 본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의회 업무보고 때도 의회를 기만하는 발언으로 인해 사실 시장님께서 사과까지 했는데 아직도 행정이나 본인의 자리에 대한 파악이 전혀 안 되셨나 봅니다.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셨어야죠. 또 하나 얘기하겠습니다. 시정 질문에서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 방안에 대해서 질문했습니다. 답변에 사회적 경제 조직 발굴 및 육성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사회적 경제팀은 어디에 부서에 속합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일자리경제과에서 합니다.

박성은의원

네 일자리경제과에서 사회적 경제 관련 사업으로 뭐 사회적 경제 지정 및 육성 사업 다섯 개 그리고 재정 지원 사업 일곱 개 기업 역량 강화 관련 사업 세 개 그렇게 하고 있고 지금 이제 공익에서 홍보 및 판로 지원 사업 이렇게 두 개 아 그다음에 홍보비 판로 지원 사업까지도 일자리경제과에서 하고 있고 공익에서 네트워크 구축 사업 2개 하신 거 맞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박성은의원

그러면 답변하신 대로 공익에서 사회적 경제 조직을 발굴하고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 말씀 맞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같은 사무실을 또 이렇게 같은 공간에 쓰고 있습니다. 서로 업무를 협조해 가면서 업무를 협업해서 하고 있으니까

박성은의원

업무를 협업해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조직을 발굴 육성을 지원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협업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박성은의원

중요는 한데 하고 있습니까, 아닙니까? 사회적경제팀 결재는 누구한테 받습니까? 예산은 어디서 사용됩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래서 일자리경제과 에서 받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그러면 도대체가 사회적경제팀이 왜 공익활동 지원센터 조직 아래 있는지 의문입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같은 사무실하고 조직이 같은 것하고 전혀 다른 얘기 아닙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효율성을 위해서 같은 사무실을 쓰고

박성은의원

뭐가 효율성이 있죠? 어떻게 효율성이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사무실 같은 공간에 쓰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같이 공익활동지원센터 사회적경제활동 과는 같은 사무실 공간에 배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일을 같이 해서 효율적이 있다 생각해서 그러면 네트워크 사업을 같이 하는 것 때문에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예 그런 것도 있고요.

박성은의원

고민해서 사업을 같이 하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예 그런 것도 있고요.

박성은의원

그런데 공익활동지원센터장 아래 그 조직 아래 사회적 경제팀이 있지 않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같은 사무실 공간 안에서 회의 공간도 있고 그래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그러니까요. 일은 협업하는 거 좋아요. 그래서 사무실을 같이 쓰는 거 좋아요. 그런데 실제 이 조직의 대부분의 사업이 일자리경제과에서 하고 있고 예산도 거기서 결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조직이 이름이 사회적 경제팀이 공익활동지원센터에 들어가 있는 것 자체가 맞냐는 겁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효율적인 사무추진을 위해서는 뭐

박성은의원

아니 더 불편한 것 같은데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무실 회의 공간도 확보돼 있기 때문에 별도로 회의 공간

박성은의원

같이 쓰는 건 상관없습니다. 같이 쓰는 거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쓰는 거 맞죠. 그런데 조직이 굳이 그 안에 있어야 되는 게 맞냐는 걸 묻습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 안에 조직이 있는 것보다는 같은 사람을 쓴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 국장님 왜 자꾸 같은 소리를 반복하십니까? 저는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가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팀에 대해서 어떠한 역량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데 거기에 있던 직원들이 그 팀이 굳이 공익지원활동센터 안에 들어가 있어야 되느냐 협업을 해서 같이 해서 사무실을 쓸 수 있는 건 중요 필요하지만 조직이 쓸데없이 덩치만 커진 거 아니냐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박성은의원

그 효율이 도대체 뭡니까? 조직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검토해 보시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잘못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조직이 저야말로 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지 않은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무조건 효율적이 있다라고 대답하실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다시 얘기하시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박성은의원

그러면 아까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계속 말씀하셨는데 지금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공익활동지원센터가 현재 답변하신 방향에 맞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저는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

박성은의원

저는 좀 다르게 봅니다. 공익지원센터는 마을 또는 시민단체들을 지원하고요. 그다음에 활동가들을 양성합니다. 또 시민단체 사회를 지원하는 중간 조직이에요. 그래서 공동체 자체 사업 들을 지원해 주고 공동체가 성장하고 역량 강화를 키워 주고 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고 지원해야 합니다. 그리고 공동체가 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도 제시해주고 고민도 같이 나눕니다.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을 보면은요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고 마을 기록 지원이라든가 주민 자치의 역량 강화라든가 공동체가 각자 하고 싶은 일을 잘해 나갈 수 있도록 해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고요. 또 하기 어려운 부분 뒤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 이제 공익센터를 보면요. 공동체 교육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환경 교육을 했습니다. 환경분과원들이 한 게 아니라 자기네들이 직접 하셨어요. 아이들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익활동센터면 적어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한다면 공익활동이란 무엇인지 공동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공동체 인식 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였으면 어땠을까 저는 좀 생각해 봅니다. 그게 오히려 공익활동지원센터 역할에 더 적합하지 않았나 환경 분야는 학교에서도 많이 하고 있고요. 충분히 그리고 많은 교육 단체들이 또 환경단체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익에서 직접 교육을 한다, 이걸 중복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필요해서 교육을 했기 때문에 저는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그렇게 판단했고요. 공익활동지원센터 관련해서 운영하는 방법이 또 타지자체를 보면 여러 가지 혼용해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 점을 좀 한번 생각을 해주시면 고맙게

박성은의원

예 저한테 말씀드리면요. 그게 사실 일회성 체험인데 차별화되지 않은 중복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공익에서 교육 대상이 없어서 아이들한테까지 환경 교육까지 그렇게 하는지 조금 더 아쉽습니다. 지난번 행감 때 말씀하시기를 공익활동가들이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지치거나 아이디어가 고갈돼서 어렵다는 말씀을 했는데 그에 대한 고민보다는 만족하기 쉽고 접근하기 쉬운 대상을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효율적, 효율적 얘기하셨는데요. 이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팀장급 직원이 한 명이 늘었고 사람이 바뀌었는데 특별한 새로운 직업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새로 생겨난 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아니, 지금 많은 사업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제가 한번 이야기 해볼까요?

박성은의원

아니요 안 하셔도 됩니다. 그거에 대한 판단은 조금 더 다른 것 같습니다. 방향성에 대한 그거 아까 방향성 말씀하셨는데 잘하고 있다 하셨는데 그 방향성에 대한 공감 누구하고 하셨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시민들이 공감하는 것이죠.

박성은의원

시민들이 어떻게 대답하시는데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시민들, 거기 이용하는 시민들이 만족하고 있었고 또 이게 중간 시민 중간 조직이고 그렇기 때문에 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약간 다르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열두 분을 가지고 열두 분에게 여쭤봤어요. 공익활동가 분들하고 거기서 프로그램을 하시는 분들하고 대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것들이 열심히 한다 뭐 이 말씀은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과는 없다 그리고 전문성 잘 모르겠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이 구체적으로 공익활동이라는 것이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량적으로 딱 숫자적으로 표현된다면 상당히 우리도 홍보하기도 좋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나타나지 않는 그런 방향이

박성은의원

또 있다고 그러면 그 방향성, 공익활동지원센터가 가야 되는 방향성을 누가 정합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이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그 목표에 맞게

박성은의원

그 사람들이 그분들이 전문가입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전문가로 채용했습니다.

박성은의원

전문인력 아니던데요. 실질적으로 공익활동지원센터 관련해서 공익 활동에 관련해서 역량이나 아니면 경력이나 이런 것들이 있지는 않던데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우리가 채용을 할 때 거기 능력에 맞는 사람들 실제 채용 조건을 공고를 해서 채용을 했습니다. 공채나 면접을 통해서

박성은의원

그렇지 않던데요. 살펴봤을 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우리가 채용할 때 채용공고를 보시면

박성은의원

그래서 그런 분들이 들어오셔서 근무태만 합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이제 근무태만한 것은 그런 부분은

박성은의원

그래서 부적절한 발언하시고 그리고 나서 또 계속해서 전문성 부분에 있어서의 문제들을 시민들이 제기할 수 있는 만큼 그렇게 일을 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앞으로 그런 부분이 그런 말이 나오지 않도록 개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이제 앞으로는 잘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민선 8기 들어서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전문역량 미비, 근무태만, 부적절한 발언, 허위문서 작성 이런 것까지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의원님께서 지적한 부분은 개선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이렇게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프로그램들 그리고 공모사업에 돈 지원해 주고 전문역량이 특별히 필요 없다면 총무과에서 직원 파견하셔서 운영하는 것도 특별히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아마 그 제가 보니까 지자체를 확인해 보니까 많은 지자체에서 이걸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에서 하지 못할 일을 전문가를 통해서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앞으로 개선할 예정이니까 한번 보시고 또 그 성과를 보시고 한번

박성은의원

앞으로 개선을 할 거면 그동안에 했던 것들에 대해서 명확하게 잘잘못을 가리고 명확하게 처리하고 해결을 하셔서 그다음을 나가야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국장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춘형 관광문화환경국장님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시정질문에서 빛축제를 취소한 정확한 사유와 이후 진행에 대해서 제가 질문했습니다. 답변을 살펴보면 취소 이유에 대해서 열악한 현실 기반을 직시하고 개최 여부와 시설 확충에 대한 효율적인 대안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일부 맞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네 맞습니다.

박성은의원

빛축제를 취소한 정확한 사유로 믿는 묻는 질문이었는데 적절한 답변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저희는 그걸 이제 음 충분하다고 답변을 드린 것 같은데 의원님의 양이 안 차신다 라고 그러면은 그 부분에 있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박성은의원

제가 양이 안 찬다기보다는 제가 질문했던 근본적인 취소 이유가 이유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빛축제 사실 진짜 왜 취소했습니까? 그것보다 근본적인 문제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첫째는 이번에 2023 나주축제를 했잖아요? 가장 어려운 게 기반시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이 어려운 점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그 축제 관련 행사를 한과에서 한과 한팀에서 합니다. 아시죠 관광 마케팅팀에서 하는 거 봄에 배꽃 대향전 했습니다 홍어축제 했습니다 문화재 야행이 있습니다 2023 축제를 10월 말경에다 맞췄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간이 사실 촉박한 점도 있었습니다. 인력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한팀에서 그걸 다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향후에 내년에 관광문화재단이 만약에 설립이 된다라고 하면은 업무가 일정 부분 그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해소가 될 것 같은데 그런 여러 가지 여건들이 있어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취소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성은의원

네 그런데 그 부득이한 여러 가지 사유가 갑자기 짠 나타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그렇죠.

박성은의원

네 저는 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애당초 준비가 부족하지 않았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당연히 그 사항들을 제가 말씀드린 것들이 다 준비가 부족한 부분들입니다.

박성은의원

그러니까 애시당초 기반시설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계속 얘기했을 때 용역부터 시작해서 기획총무에서 업무보고를 하셨을 때도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지 않고 9월 업무보고까지 계속 밀어붙이셨단 말입니다. 그 상황들이 갑자기 나타난 게 아니라 그전부터 계속되었었는데 그것들을 미리미리 아니면 그때부터라도 이제 하기가 힘드니 이런 것들을 준비하겠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12월 다 돼서 11월 말에 갑자기 취소를 하셨어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사과를 하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좀 전에 말씀드린 그 세 가지가 전부고요. 아울러서 저희가 지금 작년에도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하고 약속을 못 지켰습니다. 금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 사업을 저희들이 보다 정말 두 번 약속을 못 지킨 것을 만에라도 만회하기 위해서 빛 조형물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또 빛축제가 개최가 되지 않을까 개최가 안되겠지 않느냐 그런 일은 없을 테니까 그 부분은 좀 의원님께서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빛축제를 하실 생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답변에 빛가람 호수공원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통해서 확충해 나가겠다, 기반시설 말입니다. 그러면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언제 완공됩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완료 시점은 저희 부서가 아니라 제가 확실히 말씀을 못 드리는데요. 의원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제가 압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호수공원 안에 배메산도 있고 어린이 테마파크도 있고 저희가 행사를 하고자 하는 그런 시설도 있습니다. 관광과에서 이 빛 조형물 설치 영역을 따로 하고 예술대학 그리고 빛가람 시설관리 사업소에서 있을 때하고 그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시설을 빛가람 시설관리 사업소에서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하되 그 완료 시점에 완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합니다. 전체 그림을 그리고 그다음에 단계적으로 우선 비조형물 시설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어린이 테마파크 빛 관련 시설을 그런 지금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그렇게 하면 우리가 빛축제 기반시설을 확충해서 축제를 진행하겠다 그랬을 때 내년에 그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충분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박성은의원

확실하십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그렇죠.

박성은의원

주말에 안계셨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그건 아니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저희가 지금 빛축제 기반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게 나오면 그 용역하고 어린이 테파크에 있는 빛 관련 영역하고 같이 조화롭게 가기 위해서 지금 그런 것을 구상 중에 있으니까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박성은의원

예 5억짜리 빛축제도 사실은 두 번이나 취소됐는데 이게 180억짜리입니다. 이것들이 정말 제대로 추진돼서 그 중간 단계에서 우리가 그것들을 할 수 있는지가 조금 더 염려가 스럽습니다. 네, 확실할까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네 한번 믿어보십시오.

박성은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동안에 나주시 모든 축제들에 대한 고민을 풀어나가기 위해 꼭 새로운 필요한 새로운 시도는 저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주인으로서 우리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주도적인 그래서 주인으로서의 방향성에 대한 깊은 고민이 없었고 그리고 단계적 경험을 통한 기획력도 없었고 그다음에 급하게 추진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지를 반영하지 못하는 약간 성과 위주의 행정의 단면을 보여준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축제 개최의 궁극적인 목표는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이제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 축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축제 기획에서 홍보 컨설팅까지 전문성을 부여해서 축제 경쟁력을 높여야 할 것입니다. 혹시 우리 나주시가 이런 준비가 돼 있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저희는 이번에 해 보지 않은 축제를 했잖아요? 저도 이제 짐을 싸는 단계에 있지만 제가 근무 12월이 36년째입니다. 내년에 이제 37년째 퇴직을 하게 되는데요. 저는 직원 때부터 축제를 해 왔습니다. 영산포에 있을 때는 7급 때 유채꽃 축제를 했습니다. 그 이제 홍어축제 전신이 지금 유채꽃 축제입니다. 홍어축제도 거기 가서 네 번 했습니다. 그다음에 마한문화 축제도 해봤습니다. 이 축제도 해봤습니다. 근데 10일짜리 축제는 생전 처음 해봤습니다. 여기서 많은 것을 보고 또 느꼈고 또 그 과정들에 대해서 지난주에 일부 토론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났어요. 아시다시피 축제 장소 부분 또 축제 기간 부분, 예산 부분, 교통 통제 부분 여러 가지가 있었거든요. 물론 프로그램 부분도 있습니다. 그 부분들을 조금 이따 우리 황광민 의원님 질문하실 건데 그런 내용들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저희가 진지하게 고민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예전과는 다른 시장님도 10일간 제가 굉장히 힘들었어요. 가장 힘든 게 뭐냐하면 실장님 끝까지 나오십니다. 새벽은 다 하루만 빼놓고 나오셨어요. 왜냐하면 전 과정을 보기 위해서 왜 그러셨겠습니까 다음 축제를 대비하기 위해서 저는 그랬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 축제는 지금 축제보다는 일단 여기서 나온 문제점들이 전부 보완이 될 테니까 훨씬 나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이상만의장

박성은 의원님 시간이 더 필요하시죠?

박성은의원

네.

이상만의장

10분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마케팅팀은 몇 분이시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다섯분입니다.

박성은의원

마케팅팀에 다섯 분입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거기에 이제 축제 캠핑 팀에서는 저쪽 영산포 선창에 있는 어 배도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마케팅도 하고 그다음에 또 이제 축제 업무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또 거기에 이제 다섯 명 안에는 우리 저 실무원도 들어가 있는데요.

박성은의원

네 축제 업무뿐만 아니라 이번에 아까도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행정 업무까지 같이 보고 있고 업무가 과중하다 보니까 사실은 과연 축제에 얼마나 전담할 수 있었나 사실 그런 의문이 들고 그 조직 개편이 조직이 바뀌지 않는 이상은 사실 어렵다고 봅니다. 타지자체를 살펴보면 축제 전담 팀이 꾸려져서 1년 내내 준비하고 전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나주시가 계속해서 축제를 준비하려면 단순히 돈을 쓰는 축제가 아닌 축제를 통해서 돈을 벌어들이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서는 경쟁력을 좀 높일 수 있는 전문인력을 보강한 축제 전담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제가 중간에 말씀을 드렸는데요. 내년에 저희들 문화재단 설립 중에 있거든요. 만약에 된다라고 하면 축제 부분은 그쪽에서 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그쪽에는 전문 인력들이 많이 포진이 되기 때문에 훨씬 다른 시각에서 할 수 있을 걸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문화재단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축제 전담팀이 있어서 이것들을 잘 꾸려나가겠다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맞습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그건 뭐 제가 인사라든가 조직 개편이 있을 때 제 의견은 그 부분은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용채 안전재난국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안전도시건설국장 최용채입니다.

박성은의원

제가 사실은 이 부분 대중교통이나 저희 교통 정책 방향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아까 답변하신 내용 들을 쭉 들어 보니까 저 정확히 대답하기 힘드신 것 같습니다. 제가 뭐 이런 나주시가 대중교통에 지불하는 예산은 많은 편인지 나주시 인구경제 규모로 볼 때 적정 예산은 얼마인지 그런 데이터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여쭤보고 싶었는데 조금 대답하기가 힘드신 것 같고요. 아까 전에 말씀하셨듯이 공공성과 공공성과 사업성에 대해서 이제 고민을 해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말씀을 드리면 보편적 복지 확대를 기반으로 해서 이동권을 시민의 이동권을 기본으로 기본권으로 인식하고 그래서 무상교통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차원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타 지자체를 살펴보면은요 우리시도 그런 부분들을 조금 되짚어봐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지 않나 정책 방향들을 이런 말씀들을 드리면서 비슷한 맥락으로 제가 청소년 무상교통 정책에 대해서만 묻겠습니다.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무상교통 정책이 실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노약자, 교통 약자와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시의 버스 이용층은 어떻게 됩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박성은의원

버스 이용층은 어떻게 됩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버스 승객 인원수를

박성은의원

아니요 대충 그 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이용객 대상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대부분 노인층하고 청소년층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노인, 어린이 및 청소년, 청년이 주류층이죠? 이들이 교통 약자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렇습니다.

박성은의원

그러면 물론 이제 무상교통을 다 지원해 주는 건 아니지만 지자체들이 많은 복지사업을 통해서 우리 나주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유아 아동, 노인에게 이제 복지사업들이 많이 치우쳐져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의원님께서 11월 본회의 때 우리 청소년 무상교통 관련해 가지고 내용을 질의한 걸 제가 내용을 읽어봤습니다. 의원님이 이제 무상교통에 대한 부분 전반적인 부분은 공감을 하고요. 어느 특정 계층을 지금 지정하는 부분 그리고 그때 회기 때 어느 정도 버스 노선이 안정화된 이후에 서로 논의를 한번 해보자 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이 이제 10월 2일날 우리가 직접 노선 개편을 했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안정된 이후에 이런 부분도 한번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제가 시정질문 6월에도 했고 5분 발언들을 통해서 청소년들한테 왜 무상교통을 해야 되는지 저는 충분히 말씀드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복지 형평성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납득을 할 수가 없습니다. 네, 그래서 말씀하신 게 보면은 답변에서 저는 의문이 드는 게 그렇게 실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게 노약자임을 아시면서 이번 개편에서 어르신 입장들을 고려한 그런 개편이었느냐 아까도 얘기했지만 환승 같은 경우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거든요. 이거는 그냥 답변을 위한 답변, 대답을 위한 대답이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뒤에 이제 저희가 대중 개편 노선 개편하는 부분이 우리 나주교통에 대한 보조금이 너무 과한 부분 어느 정도 경제성이나 그런 부분을 파악을 하기 위해서 저 빈 차로 다니는 차가 우리 눈에도 승객이 한 명도 없는 버스만 활보를 한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가지노선 223개가 있었지 않습니까?

박성은의원

아까 그 부분은 충분히 얘기해 드린 것 같습니다. 가지노선의 문제가 아니라 환승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그 이용층, 고객 교통 약자 아까 얘기하시는 그런 어르신들의 입장을 좀 고려했느냐 그렇지 않았는데 여기서 보면 무상교통에는 어르신 복지를 걱정하고 대중교통 때는 어르신의 불편보다는 예산을 걱정하시지 않았냐 그래서 저는 이것들이 조금 모순이 있다 앞뒤 안 맞지 않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결과적으로 저는 어쨌든 간에 청소년 무상교통에 대해서 노선 개편이 안정된 안정적으로 정착된 이후에 검토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사실은 기약이 없지 않습니까, 그 안정에? 그때도 6개월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12월입니다. 그렇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런데 버스 노선 개편이 10월 2일날 했지 않습니까?

박성은의원

늦어졌으니까 조금 더 6개월이 아직 남았으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뒤에 저희들이 버스를 운행을 해봐야지 어느 정도 승객이 전체적으로 안정화되는 부분이 승객 계층이나 그런 수익이나 그런 부분이 모든 것이 나올 거 아닙니까?

박성은의원

네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거는 청소년 이동권을 보장하는 교통 약자에 대한 지원이자 교통복지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지방소멸의 극복의 한 방법이고요. 탄소 중립 정책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청소년 복지정책과 함께 검토하겠다는 대답이 다양한 청소년 복지정책과 함께 검토해서 이걸 해줬으니까 이걸 안 해주겠다는 의도가 그런 의도적인 대답이 아니기를 좀 바랍니다. 지방소멸 시대에 나주가 만들어가야 할 교통정책 방향의 큰 틀에서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6개월 뒤에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알겠습니다.

박성은의원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나상인 미래전략산업국 국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나상인입니다.

박성은의원

제가 제 질문에 앞서서 아까 매성중·고 분리 운영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답변하셨는데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네.

박성은의원

좀 아쉬운 마음이 있어서 간단히 저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매성중고는 애당초 통합운영 당시에 전남에서 유일하게 인구 증가가 되는 도시고 도시지역에서 통합운영이 유일한 학교였습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교육부가 추천의 조건 승인부 조건 승인부 승인 조건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것들을 그렇게 수락하게 됐고요. 알고 계십니까?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박성은의원

그래서 그 당시에도 학부모들이 많이 반대를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고요. 교육 남 전라남도 교육청에서도 그 부분을 인지하고 있어서 사실 2년이나 3년만 통합 운영을 해보고 사실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바로 분리를 추진하겠다 라고 이제 약속을 하셨지만 그분은 지금 현재 교육감이 아니십니다. 네, 이제 그렇다 보니까 애당초 통합 운영을 해야 하는 5년이 지났습니다. 사실은 사업은 25년 3월에 끝나고 그것들을 점검하는 조사하는 시간이 1년까지 해서 26년 3월을 아마 계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26년 3월에 끝난다고 했고 그러고 나서도 다시 검토입니다. 그 지정 해제 요건들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48 학급이 채워져야 되고 재심사에서 통과도 해야 되고 학부모나 지역 주민들에 대한 의견 수렴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신설을 고려했을 때 이 부분이 얘기가 나왔습니다. 아까도 답변하셨듯이 이 부분이 분명히 매성초 원래 부지에다가 그 매성초 신설을 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였기 때문에 이 부분이 나왔고 잠정적으로는 도 교육청에서도 이것들을 인지하고 고려하고 있었고 동의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이 통과가 된 거였거든요? 새로운 부지를 신설해 같이 함께한 거였거든요? 이 부분이 사실은 지금 현재 그렇지만 아까 저도 이제 다음에 5분 발언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실제적으로 매성중고가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빨리 분리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27년까지 기다리지 않고 최대한 빨리 작년에 답변하기에는 가능하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가 조금 더 손 놓지 말고 계시고 조금 같이 노력을 해 주셨으면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절차가 너무 이렇게 지지부진하다 보면 계약이 늦어지지 않습니까? 저희도 그 심각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그 절차들을 이렇게 오버랩 시켜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감사합니다. 질문하겠습니다. 나주시는 이제 민선 8기 교육 정책 중에 IB 차터스쿨 국제고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나주시가 이에 대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이제 물론 그 우리 시장님 공약으로 인제 몇 가지 그런 부분들 말씀 주셨는데요. 이제 제가 본 답변에서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제 그 우리가 아이비 같은 경우는 지금 그 교육부의 뭐 뚜렷한 지침이나 이런 것이 명확한 후속 조치가 없어서 지금 뒤지고 있고 또 국제 고등학교도 마찬가지로 혁신도시 입법법이 법제가 지금 안 돼서 좀 지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IB 교육과정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좀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는 도시들 뭐 대구라든가 그 제주같은 데 이런 데를 가서 장단점을 분석해서 빠른 시일내에 저희들과 화합하는 그런 방향을 좀 해보겠습니다. 또 다른 여타의 공약사항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도 이렇게 좀 절차를 놓치지 않고 충분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이제 IB 과정은 사실은 도 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거고 차터스쿨은 정부에서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와야 그려 봐야 알 수 있는 거고 국제 학교는 국회에서 법 개정이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맞죠?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박성은의원

그러면 이 정책들을 위해서 나주시가 할 수 있는 건 뭡니까?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그런데 지금 그 앞전에 이제 이주호 장관께서 저희 지역에 방문을 했지 않습니까? 그때 이제 시장님 건의가 이를테면 현 정부가 교육특구라는 것을 제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교육특구 내용이 이런 내용을 담을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어요. 그래서 이제 아시는 것처럼 우리가 교육발전 특구 안에는 지역산업 연계 혁신도시 연결하는 게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왕이면 저희들 아시는 것처럼 화이트 해커라든가 또 문화예술위원회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담아서 자유로운 공립고 그 내용들을 특구 안에 담은 것도 아마 이 정책을 실현하는 게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뭐 제가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알겠습니다. 일단은 덕은 나주시가 현재 아까 말씀하신 교육 발전 특구 노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교육 발전 특구가 이주원 주 교육 장관이 와서 말씀하셨지만 이 특구 지정은 지방의 교육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지역 조건에 맞게 교육 방법을 맞춤화해서 공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박성은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차터스쿨이나 아이비나 이런 것들이요 국제학교 이게 그래서 차터스쿨 이거는 수월성 교육에 가깝습니다. 교육정책특구는 교육발전특구는 엘리트 교육이나 특수목적 고등학교 설립 이런 것들은 지양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교육발전 특구를 통해서 이걸 어떻게 접목시킬 생각이십니까?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는데 저희 저희들이 이제 교육의 희망이 좀 있는 게 우리 지역에 지금 예고라든가 과학고 특수 고등학교가 있고 또 특성화 고등학교 4개의 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또 저희지역 아까 말씀드렸던 16개 이전 기관이라든가 또 정보문화사업진흥원이라든가 창의융합교육원 이런 것들이 저희 관내에 있다 보니까 그런 기관들과의 어떤 교육 연계를 통해서 교육의 발전을 좀 이를테면 학생들의 선택권을 확보 확대한다든가 그런 쪽의 교육을 공교육을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이제 그렇게 말씀하신 거는 교육발전특구에서 할 수 있는 다른 부분들이고요. 그 부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아이비 아까 국제학교 차터스쿨 가지고 국제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이 안에서는 사실은 무언가를 하기가 되게 그 방향성하고 조금 더 다르다는 얘기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드리고 있는 겁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이제 내년 2월까지 저희들이 교육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돼 있는데 방금 의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이제 특구 안에 뭘 담을지 이런 것들을 전문가 의견을 듣고 있지만은 또 학부모님들 의견이라든가 또 교육청이라든가 그 우리 교육청이라든가 교육 주체들의 의견을 좀 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제가 그 말씀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학부모들이나 학생이나 교육 관계자들의 의견들이 충분히 반영이 됐습니까?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이제 최근에 특구 계획이 발표됐으니까 그런 내용들을 충실하게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만 의원님 의견 전에

박성은의원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구가 우리가 특구를 이제 지정받으려고 노력하기 전부터 이것들은 되고 있었던 문제이기 때문에 이제 그 부분들을 거기까지 진행시키기까지 학부모들이나 교육 관련 단체들이나 교육 관계자들에게 의견을 반영 받은 의견들이 충분히 수렴이 됐느냐 이런 걸 여쭤봅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이제 뭐 앞으로 이렇게 우리가 학교를 신설하고 이런 제반적인 교육 그 전체에 대해서 아마 그런 의견들을 더 수렴을 강화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사실 이런 정책들에 대해서는 학부모나 교육 단체 교육기관 들의 입장이 좀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비 같은 경우에는 외국 사기업의 교육과정이다 그래서 이렇게 치부하는 의견도 있지만 비판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교육의 틀로써 미래를 대비하는 좋은 교육 과정이라는 의견도 또 있어요. 그런데 어쨌든 분명한 건 우리나라에서 가장 민감한 평가의 패러다임 변화를 전제로 하고 있고요 이 교육과정이 그리고 현재 입시 체계에서 적용 가능한지가 계속 논의되고 있기 때문에 도입과 학대가 그리 쉽지만은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나주시가 IB 과정을 교육청에 제안했고 교육청에서 혁신도시 나주시에다가 아이비 과정을 하도록 지정을 했고 이것들을 좀 확충시켜 나가겠고 그런데 사실은 이거는 교육청에만 맡겨 놓고 우리가 이거 아이비 과정을 아이비 과정을 한다, 이렇게 할 문제는 저는 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하실 건지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그러니까 이제 항상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데 교육의 문제가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그 전체적인 문제는 학교라든가 우리 교육지원청 또 교육청이 있잖아요. 그런데 또 그런 상태에서 지자체가 교육의 문제를 이렇게 적극적으로 내용을 추진하고 꾸려가는 데는 한계는 사실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제 자구책으로 아마 그래도 미래교육지원센터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저희들이 해서 그 학생들과 공교육에서 소외받는 학생들의 뭐 진로나 진학 이런 분야를 좀 도움을 드리고자 한 것도 그런 취지라고 이해를 합니다.

박성은의원

네 나주시가 어쨌든 간에 새로운 교육정책들을 내놓으려고 하는데요. 실질적으로 제가 여쭤 보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현재 나주시에는 이제 나주고 봉안고 매성고 금성고 영산고 광남고 여섯 개 고등학교가 있고요. 그다음에 나주공고 나주상고 등의 특성화고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주시 중학생들이 90%가 다니고 있어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시에서는 교육경비 지원을 기본적인 교육경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이 아이들이 원하는 학교에서 원하는 아이들의 동아리 지원 같은 거라든지 지역사회 연결 같은 거라든지 그런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사업들에 대해서는 나주시 입장 아까 말씀하셨듯이 공립은 교육청 소관이라고 힘들다고 하시고 사립은 사립이라고 형평성 문제를 가지고 지원이 이제 불가해서 사실 여태까지 그렇게 해오셨습니다.

이상만의장

박성은 의원님 주어진 시간이 다돼 갑니다. 마무리하십시오.

박성은의원

5분 더 주십시오.

이상만의장

추가 5분 요구합니까?

박성은의원

네 요구합니다.

이상만의장

드릴테니까 마무리 해주십시오.

박성은의원

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의원님 교육의 문제가 교육청 소관의 전속적인 문제라고 그 표현은 아니고요. 아무튼 시가 공교육이 좀 부족한 부분들을 지자체가 나서서 그런 부분을 살려주고 조력하는 게 나주시의 방향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박성은의원

저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차터스쿨이나 국제학교 등은 사실은 네, 지금 현재 있는 나주시 아이들보다는 아직 오지 않은 아이들에 대한 위한 정책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인구유입 정책의 하나겠죠. 그래서 나주시가 교육에 대해서 마인드를 가지고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 보고 다양한 정책들을 고려해 보는 건 너무나 좋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실효성이 당장 실효성이 없고 그리고 합의되지 않은 이런 정책들을 담기에는 우리 나주시의 교육에 대한 예산이 한정돼 있고 그리고 행정력도 한정돼 있습니다. 그럼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면 누구를 위한 교육정책을 먼저 해야 될까요?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의원님이 지금 주시는 말씀의 취지는 잘 이해합니다. 제가 아까 쉽게 말하면 지금 당장에 급한 것을 먼저 추진하는 게 순서냐 아니면 좀 미래의 문제를 좀 우리가 장기적 시각에서 끌고 가는 게 순수한 이 질문이신 것 같은데 의원님 생각은 아마 당장에 급한 문제가 있는데 이런 문제보다는 우리가 먼 미래의 문제 그렇게 조금 더 집중하고 매달리는 거 아니냐 이런 주장이신 것 같은데요. 아무튼 그런 접점을 잘 찾아서 교육정책을 이끌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시장님이 생각하는 명품 교육이 현실성, 현실적으로 교육 수요를 반영하는 수요성 교육의 색이 짙은 반면에 현재 나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발전 특구는 보편적 교육의 질 향상에 약간 집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 현실을 생각할 때 사실은 두 가지 방향을 어느 하나라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박성은의원

그런데 현실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산의 행정력에 한계가 있다면 분명한 건 오지 않은 아이들보다는 나주시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정책이 우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 다 가면 좋죠. 네, 그래서 이 지방에서 나주의 학교를 선택했을 때 선택할 만한 교육여건 개선과 그다음에 보편적 교육의 질을 높일만한 정책안을 우리 나주시가 조금 내놓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랬을 때 교육발전 특구에 대해서도 의미가 있고 이게 우리 나주 교육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아무튼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예산의 시급성이라든가 사업의 시급성이라든가 또 예산의 내용 이런 것들을 따져봐서 또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을 들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의원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본 의원은 행정감사와 시정질문들을 통해 나주시 운영시스템 및 행정의 문제점들에 대해 지적하고 여러 가지 대안들을 제안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의견과 참여를 항상 소중하게 여기며 교육과 아동, 청소년 여성복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 해도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새해에도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박성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2분 감사중지

16시27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철민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철민

김철민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12만 나주 시민 여러분! 빛가람동 지역구 김철민 의원입니다. 시정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수 행정복지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나주시 민원인 및 언론인 등 청사 임의 방문시 대응 관리 매뉴얼 여부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공직자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른 업무 지침을 활용하고 있다고 답하셨습니다. 기본적인 민원 응대 매뉴얼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발행한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이 있습니다. 이걸 전부 다 실과소 읍면동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 매뉴얼대로 지금 현재 대체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대면응대시 비상대응시 매뉴얼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집단 민원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상황 발생이 청사 방호에 따라서 1단계, 2단계, 3단계로 나눠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대면응대시에 폭언, 욕설, 협박 등에 관한 실제 대응 사례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뭐 협박 같은 게 하여튼 간에는 우리 민원실에 여기 그 카메라가 위에 다 달려 있습니다. 그 상대방한테 민원이 협박할 때는 이 휴대폰이 작동, 카메라가 작동한다고 사전에 공지를 하고 그렇게 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실제 사례는 없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실제 민원실에서 그런 사례가 종종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면 청사 내에서 대면시에는 발생한 일은 없습니까?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청사대면시에는 가끔 이렇게 격한 민원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면 주로 민원인은 언론인 청사 임의 방문 후 대면 응대 시에 민원장소는 주로 어디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이신가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민원상담 관련된 부서나 그렇지 않으면 해당 국장실, 또 부시장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럼 해당과 사무실에서 대면 응대시에 직원들의 업무 분위기 저해와 자료 보완의 문제에 대한 문제점은 없었는지요?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 미팅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최근 부덕동 국도 23호선 4면 유실 관련 보고서 유출 건에 대한 경과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좀 안전재난국에서 소관 사항인데 감사실에서 감사해서 유출 감사를 했는데 유출 경로를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그렇게 좀 파악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관련하여 나주시는 공식사과를 하였고 내부 공무원들에 대한 보안관리 철저 및 공직 기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청사 임의 방문시 보안관리 방안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우리시는 원칙적으로 개방형 청사를 지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사대 청사 특성상 그런 것이 좀 어려움이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용채 안전도시건설국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안전도시건설국장 최용채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시 2023년 표준원가 표준운송원가 용역을 살펴보면 나중에 재무상태표 분석에서 단기 지급 능력을 나타낸 유동 비율의 경우 39%로 표준 150%보다 상당히 낮으며 육상요금 운송법 평균 60.1%보다 낮아 단기 지금 능력이 불량한 것으로 분석되었고 부채 비율의 경우 마이너스 40억7,500만원으로 완전 자본 잠식 상태로 경영 건전화가 시급한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나주교통의 연간 운송수입 추이가 마이너스 9.2%로 특히 광역노선의 경우 손실의 누적으로 나주교통측의 노선권 반납까지 언급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대응 계획이 있으신지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제가 총괄 답변드린 바와 같이 코로나 시기 이용객 감소 운영비 증가 등으로 저희가 광역노선에 대한 적자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광역 노선도 우리 시민들이 반드시 필요한 노선이고 원활한 시내버스 운행에 대응이 강화돼야 될 것 같습니다. 나주교통이 최악의 경우 노선권을 반납한다고 하면 저희들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해서 운행명령을 실시를 합니다. 운행명령하는 구간에 더 이상 운행할 수 없다라는 그런 부분이 협의가 된다면 저희들은 이제 새로운 운송 업체를 찾아야 되고요. 새로운 운송업체가 되게 되면 그 업체와 계약해서 운영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 버스가 적자가 계속 누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들어올 수 있는 업체는 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은 최대한 광역노선이랑 우리 마을버스나 지선 부분에 대해서 시내버스 운송 효율화 방안 검토 용역을 실시해 가지고 우리가 적정한 방법이 무엇인지 부분을 지금 검토할 생각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대응계획이 그거시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어차피 뒤에 그거 나주교통에서 총파업이든지 우리 운송권을 반납하게 되면 저희들은 이제 응급수송 계획에 의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노선개편후 평가를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 이제 10월 2일 노선 개편을 했는데요. 저희들 나름대로 평가하는 점은 223개 노선을 56개 노선으로 효율화했다 그런 부분하고요 수요응답형인 수요응답형인 대중교통 나주콜버스를 광주 전남 최초로 도입해서 혁신 내 교통편의증진과 이동권을 지금 보장하고 있습니다 또 마을버스를 운행해서 벽지 지역에 운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운행 횟수를 증가를 시켰고요. 은행 횟수가 증가되면서 좀 보편적인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됐다 그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고 저 금천 코오롱 하늘채 같은 경우에는 노선 신설로 인해 가지고 신규교통 수요를 반영했다 라고 저희들은 나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향후 표준원가 산정상의 적정 투자보수 이윤이 차량 대폐차 비용 등으로 쓰일 수 있도록 운수업체의 재무 건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나주시의 역할은 무엇인지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차량 운수대폐차 같은 경우는 차량에 대하는 보조금 지급하는 부분으로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은 있을 것 같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자 제 말은 시내버스 차량 소형화를 통해서 버스 운영 합리화를 꾀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렇죠? 나주교통의 차량은 기본 9년, 2년 연장 가능하고요. 나주 교통이 2023년 대형 차량 만료일은 7대 2024년은 32대 2025년은 대형 32대 중형 28대입니다. 해당 대형차를 15인승 소형차로 전환하여 기동성과 연료비 절감을 통한 운행 합리화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답변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존경하는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버스가 소형화가 됨으로써 운전기사분의 인건비하고 들어가는 차량 유지 부분이 줄일 수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예상하는 바로는 지금 현재 나주교통과 소송 관계 때문에 그 소형화를 지금 못하고 있지만 소형화가 이뤄지면 지금 상황에서보다 8억 정도는 절감할 수 있다 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다음은 빛가람동 나주역, 나주시청 자율주행차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 관련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12일 나주시는 에너지밸리 마이크로그리드 산업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맺었습니다. 현대 기아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하는 사십이도 쓴 혁신도시에서 나주시청까지 무선 충전 자율주행 전기 셔틀버스를 위한 통합운영 시스템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특히 이들 기업은 민선 8기 나주시의 역점사업인 영산강 통합하천 개발사업의 자율주행 전기 셔틀버스 운행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추진 가능합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 이제 의원님이 말씀하셔서 그 내용을 한번 확인 한번 해 봤습니다. 자율주행차 같은 경우는 예산이 수반되는 내용이지 그런데 지금 현재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공모하는 부분에서 약간의 이제 조건이 있습니다. 신청을 하기 위한 조건이 뭐 교통신호 개방 환경이 제공돼야 되고 도로주변 안전공간이 확보가 되고 버스전용차로 및 뭐 2km 이상 왕복 6차선 도로 불응분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아마 도시 환경이나 도로시설, 시스템들이 이런 부분이 확보가 돼야지만 신청할 수 있는 그런 실정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 요건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 나주시 입장에서는 우선 시설개선이 시급하다고 보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네,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제주도, 음성군, 천안, 하동군, 판교역, 청계천, 서울시 심야 자율버스, 인천시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로 4곳이 지정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나주시에 적극적인 공모 추진을 요청합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 개선을 저희들도 담보를 해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다음은 빛가람 에너지 클러스터 투자 선도지구 추진 경과 및 방안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업 시행자 제3자 공모를 추진 중이나 여의치 않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상계지구는 2021년 9월 6일 투자 선도지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후 추진 불가시 플랜 B에 대해 답변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 저 의원님 여러분 걱정하시는 클러스터 부지의 부분에서는 우리 경기침체로 인해서 민간사업 시행자가 자기 자원 비율을 10%거든요? 그것을 지금 확보를 못 해주고 있어서 지금 좀 난항인 상태입니다. 지금 사업 시행자 사업 시행예정자와 협의해서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공모 추진 중에 있으나 현 고금리 상황에서 공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업 시행자와 지금 긴밀히 좀 협의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요. 저희 나름대로도 사업을 참여할 수 있는 뭐 전남 도내 업체든지 접촉을 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제3자 공모가 미추진될 때 제2종합스포츠파크 타당성 용역이 현재 추진 중인데요. 혹시 투자선도지구에 시설 조성이 가능한지 답변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저희들 입장에서는 지금 투자선도지구가 저 지구 지정해제까지가 한 24년 9월이거든요? 그 뒤에 저희들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가지고 투자선도지구를 유치할 수 있게끔 좀 하고요. 그 이후에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네, 지금 제2종합스포츠파크 중간용역을 저희가 보고받지 못했는데요. 혹시 타당성 용역시에 마이스 시설로서 조성을 함께 꾀해 꾀해볼 만한데 이것에 대해서 고려해 보신 적 있습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제가 이제 스포츠파크에 대한 용역 내용을 제가 파악은 못하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에 저희 소관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마는 그 뒤에 스포츠파크 하다 보면 마이스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역내 도움이 되는 그런 시설물이기 때문에 같이 포함되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네 나상인 국장님이 답변해 주실랍니까?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네, 제2스포츠파크는 저희 국의 업무인데요. 현재 그 타당성 용역을 지금 진행 중에 있거든요. 타당성 용역의 가장 핵심이 입지를 결정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그 안에 기본 구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 파크의 스포츠파크의 규모라든가 어떤 시설을 배치할 건지 이런 것들을 지금 논의하고 있는데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마이스 시설로서의 전환 이런 문제는 더 용역을 진행하는 과정에 의견을 들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그거는 최초 용역을 했고 또 기회가 되면 의회에 한번 보고 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 사업 추진 특색화 방안 관련한 질문입니다. 2단계 영산강 나주지구 통합하천 사업이 2022년 12월 22일 공모선정 완료후 총사업비 3,600억원 국비 50% 1,800억원 도비 15%, 540억 시비 35% 1,260억원인데 첫 단계로 국비 50% 확보가 관건인데요. 이에 대해 답변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이요 저 환경부하고 그 예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최종 저희들은 확정을 못 받아서 의원님한테 최종 답변을 드리기는 뭐하지만 저희들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으니까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국비가 확보가 되면 타당성부터 통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이후 영상강변 저류지 테마공원 조성시의 특색화 방안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 영산강 차별화를 위해서 저희들은 국가정원 조성 추진을 위해서 특색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정원하고 차별화되어 있어서 나주에서만 볼 수 있는 정원을 많이 만들기 위해서 지금 현재적으로 수목 기부제 등 큰 나무 발굴을 통해서 소나무 저 넓은 저류지에 녹음과 그늘을 만들고 정원의 메인 테마가 될 수 있는 수목을 지금 현재 식재를 하고는 있습니다. 이 식재가 하게 되면 일부 부분에서 지방정원으로 일단 추진을 하고요. 우리가 영산강 맞춤형 통합하천 사업으로 연계해 가지고 사업을 좀 확장시켜서 나중에는 최종에는 우리 국가 정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성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조성은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 APC 재무재표 제출 및 위탁 동의 여부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나주 거점 APC 시설 위탁과 관련된 사항은 민간위탁 관련 조례에 따른 의회 동의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는데 그 판단 지금도 유효하신가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거점APC 위탁 운영 관련해서 법률적인 일부 착오가 있었습니다마는 그거에 대해서는 아마 같이 고민을 좀 해봐야 될 사안 같습니다. 우리 나주시 민간위탁 조례에 의한 민간위탁 동의 여부 그 보면은 그건 지방자치 사무에 한정돼 있고요. 자치 사무는 지방자치법 13조에 규정돼 있어서 열거가 돼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복지시설이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공공보건 의료시설이라든지 이런 건 지방자치법에 명시가 돼 있습니다, 시설 운영이 돼서. 그리고 그런 시설들을 위탁할 때는 시에서 위탁 보조금을 주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저희 거점 산지 유통센터는 저희들이 위탁 보조금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사용료를 받고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건 개별법령에 명시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런 동의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계십니까?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법령을 볼 때 이것이 하나 있습니다. 위탁이 일반위탁이 있고요. 저희들은 행정재산에 대한 관리위탁이 있습니다. 행정재산 관리위탁은 우리 공유재산관리법하고 우리 공유재산관리조례에 다 나와 있던 상황이고요. 거기에 나와 있는 사항들 그 절차에 의해서 이행을 한다고 하면 행정재산에 대한 관리위탁도 우리 나주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의 적용 범주에 들어간다고 하면 저희 동의의 대상이 된다고 보지만 그렇지 않는다고 하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민간위탁조례에 제7조 사항에 보면 또 위탁금액이 1억 원 이하일 경우에는 동의 대신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걸 추정해서 본다고 하면 위탁금이 없는 위탁재산에 대해서 그것이 동의가 가능한 것인지 그거에 대해서는 좀 같이 우리 의원님께서도 위탁업무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같이 고민해서 저희들이 검토해야 될 상황이라고 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동의는 판단을 못 하겠다 그러면 보고는 보고는 해야 됩니까?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까지 망라합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마는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한 행정재산 행정재산의 관리위탁 사항이 자치사무에 해당되는 범주에 해당되는 것인지 자치사무의 지방자치 사무에 해당될 경우에 이거는 우리 나주의 사무의 민간위탁조례의 적용 범위에 포함되겠죠. 그렇지 않는다고 하면 그것은 별개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서로 고민해야 될 것 같고요. 저희들이 우리 산지유통조례도 그에 맞춰서 개정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보고도 판단을 못하신다 말씀이시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철민

김철민의원

그렇습니까? 이번 회기에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안을 철회를 하셨습니다. 그 제안 이후에 시의회에 동의를 득하는 위탁관리 협약을 추진하고자 함 그 근거가 뭐냐 하면 APC가 1차 위탁이 2009년에 3년으로 진행이 됐는데 2009년에 위탁 동의를 나주시의회에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3년 이후에 안 받고요. 3년 이후에 안 받고 5년 이후에 안 받았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5년차가 되는 거였습니다. 왜 처음에 동의를 받았을까요, 2009년에?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 그때 당시 것은 제가 분석을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제가 이번에 의원님 질문을 받고 내용을 제가 한번 검토를 해 본 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그런데 그 여러 가지 이제 그때 당시에 법령 검토가 좀 소홀하지 않았나 그 생각도 들고요. 저희들이 그 부분까지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과거 행정이 잘못됐다고 지금 말씀하신 건가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 당시 것을 제가 명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시에 나주시 사무민간위탁 촉진관리조례 제7조에 시장은 사무에 관한 민간위탁을 하고 사는 경우 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관리 운영 조례에는 시장은 유통센터를 설치하여 직접 운영하거나 규정에 의거 생산자 단체 전문 유통 단체에 위탁 운영할 수 있다 라고 돼 있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면 이거 별도의 조례라고 보시는 거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입법처 법제처의 의견에 의하면 나주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관리 조례는 관리, 위탁 사무에 관한 관리 조례이고 나주시 농산물 산지 유통관리 조례는 운영에 관한 조례입니다. 만약에 농산물 유통센터 관리 운영 조례에서 이 부분을 규명을 하려면 나주시의회에 대한 동의나 보고 사항이 있었어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주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관리 운영 조례는 그 내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주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관리 조례에는 그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주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대한 사무 조례는 나주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를 받는 것이 맞다 라는 평가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별도로 법제처의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이번 회기가 5년차에 보거나 동의를 받아야 되는 상황인 거 잘 아시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네 이 보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제가 싶은 것은 우리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공유재산관리법 제27조하고요 공유재산관리법 시행령 19조2에 보면 그런 19조에 보면 그런 부분들이 명시가 돼 있고요. 관리위탁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렸던 부분들에 대해서 관리위탁이 우리 공유재산법, 우리 공유재산 관리조례에서 나와 있는 관리 횡령재산에 대한 관리위탁이 민간사무를 민간위탁 조례하고 적용이 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저희들이 바로 검토해서 그 부분에 해당 된다고 보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시의 민간위탁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나주시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나주시의회 자문 의견에 따라도 양쪽 점이 자문 의견에 동일한 의견도 나주시 민간위탁은 모든 동의사항의 동의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보고 또한 동의로 간주하기 때문에 민간위탁에 관한 동의 규정 이외에 1억원 미만의 위탁금의 내용이 없을지라도 1항에 적용이 되기 때문에 2항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2항은 어떤 내용인지 아시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철민

김철민의원

어떤 내용입니까?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2항은 2항을 말씀하신 건가요?
예.
철민

김철민의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2항은 나주시가 민간위탁 5년 경과 후에 최초 도래하는 경우에 의회 동의를 받으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맞습니다. 그러니까 사무 민간의 위탁 사무관리 위탁에 대한, 민간위탁에 대한 기본 조례는 기본 조례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주시의회의 동의를 받는 것이 원칙이고 그것이 최초의 동의를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동의로써 보는 것이고 이것이 비록 1억원 미만의 위탁금일지라도 1항만 적용이 됐었어요. 만약에 그 사항을 규정을 하려면 1항 2항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률을 적용한다로 돼 있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1항의 적용을 받게 되고 1항의 적용이 초기에 보고나 동의를 안 구하는 구하지 않았을지라도 5년 위탁 이후 재 위탁을 받아야 할 때는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말씀해 주셨던 저희들이 1억원 미만이고요. 저희들이 이제 우리 의회팀하고 지금 협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배원예유통과가 일단 사전 보고는 드리도록 드린 것으로 정리하고요. 저희들이 이 부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공유재산관리법 내용하고 뭐 7조에 나와 있는 민간사업의 범위 지방자치법 13조에 나와 있는 민간 지방자치사무의 범위 이것까지 고민해서 종합적으로 추후에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의회 최초 동의 2009년 7월 20일자 이후에 나주시의 상임위 보고가 전혀 없었습니다. 2012년 12월 26일 1차 재위탁 3년이 상임위에 보고되었고 그 후 2차 3차 4차 5차 재위탁 동의안도 12월 5일자로 회수되었습니다. 소장님 절차상의 문제점이 발생했고요. 다만 해당 사무를 연속하여 민간위탁하는 경우에 동의를 받은 경우 5년이 경과한 후 재위탁 재개하에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을 돼 있습니다. 살펴보면 2009년부터 7월 20차 최초 나주시 의회 동의 이래 2023년 12월 31일까지 14년간 나주시의회 동의를 받지 않았습니다. 민간위탁이 14년 동안 동의를 받지 않는 것이 지방자치법이 부여한 지방자치의 의회 역할에 부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민간위탁 조례 종전에 개정되기 종전의 조례에 보면 7조 그때 좀 제가 저 항은 생각이 안 납니다마는 최근에 개정된 건 1, 2년 전에 개정돼 가지고 개별법령에 민간위탁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항목이 있었을 겁니다. 최근에 연혁 법령 찾아보면 그 그 부분이 하나 있을 겁니다. 그 아마 그 법 때문에 그랬을지 그랬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면 수탁기관의 선정은 공개 모집을 했나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수의계약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왜 수의계약을 하셨죠? 수의계약 규정이 있나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공유재산관리법 시행령 19조의4항에 나와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민간위탁을 한 다음에 공유재산이 발생하는 것인데 공유재산관리법을 적용을 하는군요. 민간위탁에 대한 사항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게 우리가 국가의 지원을 받아서 시설한 공유재산 횡령재산을 보고 있거든요. 횡령재산은 공유재산법 적용 같은데 개별법령 적용은
철민

김철민의원

그렇습니까? 대법원 판결을 살펴보면 개별 조례에 민간위탁에 대한 집행의회의 사전 동의 규정이 없는 경우 의회 동의 절차를 가늠할 만한 특별한 규정이 없다면 민간 위탁 조례에 따른 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은
철민

김철민의원

법제처 2021년 8월 3일 회신 의견에 따르면 지방의회 사전동의 규정은 1번 최초로 위탁계약하는 경우 2번 동일 수탁자에게 재위탁하거나 3번 새로운 수탁자에게 위탁하는 경우 기존 위탁 계약의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 모두에 적용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고 이에 대한 내용은 추가로 조례에 명시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 있다 이게 법제처 의견입니다. 답변 바랍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시행했던 것은 관련 법령 공유재산관리법 시행령에 따라서 거기에 맞춰 있는 대로 그 적정 우리가 말하면 산지유통센터는 운영은 농산물 생산자 단체에 위탁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농산물 유통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에 그렇게 명시돼 있고 공유재산관리법에서 보면 개별 법령에 위탁의 주체가 명시돼 있을 경우에는 수의계약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자꾸 다른 법률을 적용하시네요.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지역은
철민

김철민의원

12월 8일자 기사에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조례보다는 법령이 우선한다고
철민

김철민의원

우선은 경기도 포천시 종합감사 결과 행정재산 위탁 운영시 관련법에 따라 공개 입찰하지 않고 민간위탁 심의만으로 수탁자를 선정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감사 조치되었습니다. 서울시는 민간위탁 사업의 재위탁 정의를 명료하고 관련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민간위탁 사업은 1차 내부평가, 2차 외부평가를 통과하면 재계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재계약은 한 번만 진행하고 이후에는 공개입찰을 통해 독점 논란을 해소하려 노력 중이고 전반적인 평가 기준을 높여 공정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세워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조례에도보면 5년간 위탁기간을 5년간 설정할 수 있고 5년 이후에 재계약을 5년간 기간을 두고 계속 재계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운영하고 있는 법인이 나주시 조합공동사업법인데요. 나주시 공동사업법에는 우리 관내 12개 지역 농협하고 배원예농협, 축협, 세지멜론 연합회 해서 15개 조직이 출자해서 만든 법인인데요. 이 법인 자체가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그쪽 산지유통센터를 운영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조직이고요. 그걸 정책적으로 저희들이 계속 설립할 당시부터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자, 2009년 7년 9년부터 시작된 위탁이 14년 동안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또 보고나 나주시의회의 보고나 동의가 없는 상태로 재위탁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일단 저희들이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일단 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 미비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조례 개정할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만약 그간의 이 보고 행위 또는 보고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이것은 지방자치법 민간위탁 재위탁 규정에 대한 조례 그다음에 공시 제도에 대한 두차례 조례 위반이 되는데 알고 계시죠?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조례 위반이 됐다고 하면 그건 좀 사과는 드리겠습니다마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으면 민간위탁 조례가 개정되기 전 조례를 한번 찾아보시면 거기에는 아마 명확히 나와 있을 것으로 제가 제 기억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모든 사항을 법률자문한테 위탁을 했고요. 의회 법률자문에 의해서 두건 다 두분 다 행정 전문가가 동의를 구해야 된다고 답했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종전에 지금 현행 조례가 아닌 종전
철민

김철민의원

예 다 모든 자료를 다 제출했고요.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주시 농산물 거점산지유통 생산은 투자 비용 천구백 197억2,100만원 국비 90억원 도비 23억원 시비 84억원으로 건축시설의 나주시 시비에 66억원 부지매입에 시비 17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2020년부터 2023년 4개월 APC 공동선별 및 수출 보조금 물류비 보조금 지원 내역을 살펴보면 11억1천 11억8천 14억3천 12억8천으로 합계 50억원으로 같은 기간 나주 배원예농협 보조금이 32억원인 것에 반해서 상당액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그 조공법인에 지원되는 보조금이 아니라 사실 보면 나주배를 비롯한 농산물의 유통비용 그다음에 농가들 수취 가격 향상을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내용이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나주조공법인 운영 주체인 나주조공법인은 배원예농협 플러스 지역농협 추계까지 출자돼 있고요. 또 그 사업을 통해서 배원원예농협으로 각 지역농업이 분배가 됩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분배의 상황과 관계는 잘 알고 있으니
성은

조성은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아니 많다는 얘기가 아니고 그만큼 지원이 되고 있는데 나주시의회 동의를 받지 않는다는 발상 자체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나상인 미래전략산업국장님께 질문 드립니다.

이상만의장

김철민 의원님, 시간이 더 필요하시죠?
철민

김철민의원

예.

이상만의장

10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에 SRF 발전소 가동 실태 에너지 전환 여부 질문에 대해 2030년 각 지자체 소각장 건설 등을 통해 쓰레기 발생지 처리 원칙을 준수함으로써 쓰레기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2030년에 광주시가 쓰레기를 자체 처리할 거라고 확약했나요, 추정인가요?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뭐 저희들하고 당사자 관계에서 확약한 건 아니고요. 국가에서 어떤 정책적으로 제시를 한 거라서 광주시가 그런 차원에서 지금 소각장 입주 예정지에 뭐 공모도 받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만약 그렇게 추정된다면 우리시 소각장 추진에 대해 논의할 때가 아닌가요?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네, 그렇습니다. 뭐 여러 의원님께서 이번 질문을 주셨는데 요 아마 이제 2030년에 직매립이 금지되다 보니까 아마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생활 쓰레기에 대한 효과적인 처리 방안에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이제 뭐 그 안이 소각장을 소각장을 설치해서 처리할 건 그다음에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전처리 시설을 통해서 재활용도를 좀 높일 건지 이렇게 그다음에 또 지금 추진 중인 열병합 발전소를 가동을 시켜서 쓰레기를 털건지 이런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마는 이제 그런 것들은 우리 시민사회하고 이렇게 또 협의를 통해서 그 진퇴를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소관 국장 문제와 더불어 에너지 전환은 2030년까지 불과 수년 반이 수년뿐이 남지 않았습니다. 정부 한난 등과 공개적으로 지금 논의할 때가 아닌가요?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뭐 한난하고 이제 그런 얘기는 사실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 것들이 이런 부분들이 명시적으로 밖에다 이렇게 드러내놓고 이렇게 하는 단계는 아닌데요. 이제 아시는 것처럼 지금 그 혁신도시 열병합발전소가 그 집단에너지사업법에 비해서 열과 전기를 공급하다 보니까 그게 또 법률상 강제사항이라서 아마 의원님 말씀대로 에너지 전환에 대한 문제는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고 봅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나주 학생 생활쓰레기 전처리시설 소송 경과에 대해 답변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제가 잘못들어서 소송이요? 그 손해 배상 소송이요?
철민

김철민의원

예.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지금 저희들이 그 아침에 시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두 건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건축물 사용 승인까지 그 지연처리 시설
철민

김철민의원

전처리시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전처리시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그걸 양해해 주신다면 우리 이춘형 국장께서 답변을 저희들 소관이 아니라서요. 저희들은 두 건인데요.
철민

김철민의원

예.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사업 개시하고
철민

김철민의원

예 거기서 말씀해 주십시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꽤 오랫동안 지금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소송인데요. 두 건이 있습니다. 아 한 건은 저희가 2016년도에 전처리시설 준공을 하고 그 이후인 2017년도에 시험 가동을 했습니다. 당초 1일 처리량이 130톤이었는데 그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계에 하자가 있다 해서 저희들이 한 건을 소송 중에 있고요. 또 한 건은 당시에 저희 생활쓰레기를 전처리시설에서 처리를 하기로 했는데 시험가동 중에 그걸 자기들이 처리를 하기로 했는데 그걸 처리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쓰레기를 저희가 공사한 위생 쓰레기 매립장으로 뭐 전부 가져가서 처리를 했습니다. 거기에 또 소송이 한 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결과를 말씀드리면 하자보수 건은 저희가 1심에서 패소했고요. 적치물 관련 손해배상은 1심에서 일부 승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항소를 한 상태고요. 두 소송의 성격이 비슷하기 때문에 또 시간도 너무 기간도 너무 장기화 되기 때문에 병합을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12월달에 변론을 제기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소송 종결 후에 운영 방안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현재는 그 시설이 아시다시피 이 성형시설을 성형 연료를 생산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비성형으로 뭐 이제 바꿔서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환경부 폐자원 에너지과의 답신에 따르면 소각시설 외 폐기물 처리시설은 15년을 원칙으로 하는데 2030년 종료 시한을 두고 있고 나주시는 소각장을 추진해야 하는 상황에서 전처리 시설을 비성형으로 시설 변경을 추진할 계획인가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그럼 어떻게 된다는 얘기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환경국장

저희가 생활쓰레기를 전처리시설에서 이제 비성형으로 해서 열병 합발전소로 열병합발전소로 저희들이 공급한다는 그 계획입니다. 당초에는 그렇게 협약도 돼있었고요.
철민

김철민의원

나상인 국장님 예 다른 각도로 말씀하셨는데 소각시설의 폐기물 시설 15년 원칙이 2030년 종료 시한입니다 전처리시설이. 나주시는 소각장을 추진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광주는 쓰레기를 매립하면서 자체 처리를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전처리시설을 비성형으로 비용을 들여서 변경을 해서 나중에 2030년 이후에 어떻게 쓰실 생각이냐고 질문한 겁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지금 이제 그 아시는 것처럼 현재 전처리시설이 그 성형시설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 지금 SF에 들어가는 연루는 비성형으로 돼있어서 그게 이제 그걸 상호간에 좀 호환을 하겠다는 것이고요. 그에 따른 개체에 어떤 변경하는 그런 소요되는 비용은 한난의 부담으로 이렇게 하겠다 그렇게 얘기는 좀 했었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이 국고지원을 받은 시설에 대한 변경 등에 관해서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 등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고 시설변경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이제 뭐 국고 지원 여부하고는 그거는 좀 아닌 것 같고요. 이제 그 전처리시설은 우리 나주시가 설치한 것이고 예를 들어 설치했는데 이제 저희 우리 시와 어떤 상의가 사전에 전제된 게 아닌 상태에서 이게 그 비성형으로 좀 바뀐 거 아닙니까, 성형해서 당초에 저희들 그렇다 보니까 그런 사유가 한난 측에 있으니까 저희는 개최를 변경하는 비용은 한난이 부담을 해야 된다, 이런 취지인 거죠.
철민

김철민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인데요.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예.
철민

김철민의원

국고지원을 받은 시설이 성형 시설이었습니다, 전남 6개 시군에 대한. 그런데 그것을 지금 한난의 임의 결정으로 비성형으로 바뀌었고 우리는 그 시설을 한난의 보조를 받아서 비성형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이 국가 목적상 성형시설로 정부가 기획을 했는데 지자체가 임의변경을 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지자체가 공기업에 돈을 보조받아서 변형할 수 있는지 그것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냐고요.
상인

나상인미래전략산업국장

그런데 뭐 중요한 것은 저도 살펴봐야 되는데요. 핵심은 그게 아닌가 싶어요. 예를 들어서 이게 비성형으로 간다 하더라도 이게 결국에는 어떤 환경 기준에 적합하는 이거 연료를 소각했을 때 아마 이런 문제가 아마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렇게 이해를 좀 의원님께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마 그런 부분도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병태 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5분 봉황주민 주민으로부터 문자를 하나 받았습니다. 주변 주민들이 열병합 발전소에서 쓰레기 태우는 매캐한 냄새로 토할 것 같다는 하소연을 저에게 많이 합니다. 저기압으로 냄새가 가라앉는 관계로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문자가 왔네요. 질문 진행하겠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지난 7월 31일 랜드마크 소각장 추진하기 위해 덴마크 스키 슬로프 등 명소가 된 자원회수시설을 벤치마킹 하였습니다. 수백억 원에 달하는 지원에도 불구하고 광주시의 쓰레기 매립장, 쓰레기 소각장 타당성이 지원되고 있는데요, 공모가. 시장님은 광주시가 랜드마크 소각장을 표방하면서 자연친화형이다 파격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유치가 쉽지 않은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보시나요?
환경부는 지난 2020년 5월 27일자 지면을 통해 자원재활용촉진법 일부개정시행, 고형연료 제품품질 등급제 시행, 발열량 등 4개 기준 평가하여 품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하였고 이어 환경부는 2021년 11월 20일자 지면을 통해 품질등급제 전면 손질 2등급 전환 강화된 통합 기준 마련, SRF 전용 보관 장치 품질 정기검사 시행 품질등급표 사용지역 제한 굴뚝 원격 감시체제 도입 실시간 모니터링 6개 SRF 관리 방안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시장님, 이러한 조치가 그간 2017년 9월부터 시작된 아주 SRF 반대 투쟁으로 어렵게 이뤄낸 것인데요. 그 바람과는 다르게 2023년 3월 1일 시장님은 연료사용허가 소송 패소후 실익 졌다고 판단 난방공사와 환경권 협의하겠다고 하면서 연료사용승인 소송을 포기하셨습니다. 그 결정으로 이후 시민의 환경권 확보 조치가 이루어졌습니까?
시장님은 환경권 확보를 위한 사후관리로 주민의 직접 감시, 쓰레기 반입 협력금을 기치로 내걸었습니다. 직접 감시는 한난의 반대로 쓰레기 반입 협력금은 국회 캐비닛 속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도대체 18개월간 무엇을 하셨는지 답변 바랍니다.
지난 2021년 8월 24일 환경부의 장성물류센터내 보관 고형물 검사 10개 항목 중 수분 납품 질 기준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에 환경부는 6개 SRF 관리 방안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환경부 폐자원 에너지과의 품질 등급제 개편 전용 보관 창고 등 포함 SRF 관리 방안 추진 방안 SRF 배출 계수 통계 여부에 대해 질의한 결과 우리 부는 일반 고형연료 제품의 품질 등급 기준 강화 등을 위한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으나 이견이 제시되어 재검토 중이라는 답변이 회신되었습니다. 환경부 산자부 한국지역난방공사 전남도 나주시가 12만 나주시민을 기만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지자체, 선출직, 정치행정가들이 약자인 시민들을 기만한 것입니다. 시장님, 나주 소각장 설치 여부 관련 질문에 필요하다는 답변을 했는데요. 그러면 시민환경권 확보를 위해 나주 SRF 발전소 수소에너지 전환 및 나주형 소각장 추진을 위한 2030 나주시민 민간 소각장 추진 TF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답변 바랍니다.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나주시 민원인 및 언론인 등 청사 임의방문 시 대응 관리 매뉴얼 여부 관련하여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민원 처리 언론과의 투명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방안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특히 향후 나주시는 도시의 촉진에 따른 개발 사업 정보 및 개인정보 보안의 중요성이 증가되고 있고 민원의 정도가 점차 빈번하며 강도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상기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강화 방안과 비상 방안 및 보안 관리 방안의 조화가 필요할 듯한데 이에 대한 적극적 방안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상기 자료는 전주시청 청사 로비입니다. 로비 1층을 서점과 카페테리아로 조성하여 시민들 누구나 출입가능하며 업무실외 출입관리시스템으로 출입이 불가합니다. 민원인은 연락을 취하하여 카페테리아에서 공개적으로 민원을 볼 수 있습니다. 1층 계단에 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하고 로비를 좀 더 아늑한 카페테리아 상담회장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보안관리와 개인정보 유출보다 더 실익이 크다고 판단하신 거죠?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영산강변 저류지 테마공원 조성사업안에 따르면 9만 평으로 광장 생태공원 등이 기안되어 있습니다. 이후 영산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으로 가기 위한 첫 단계인데요. 기대 효과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산강 저류지 테마공원 5개 정원 조성과 공연장 등이 기안되어 있습니다. 향후 나주시 주요 주차장으로 활용 가능한 공간인데요. 2023년 축제 장소로 추진하시겠습니까?
다음에 들어온 영상은 1, 2단계 저류지 테마공원 조성지를 촬영한 것입니다. 조성사업이 완료된다면 이후 나주시 주요 축제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단 테마공원 주요 축제장으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주 출입로 외에 매우 교통이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혁신도시 방향에서 빛가람대교를 거쳐 연계도로가 필요할 듯한데 시장님, 이에 대한 방안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다음 영상 보시죠. 다음에 들어온 영상은 저류지 테마공원 조성사업 후 확대 구간과 인접한 영산천 풍광입니다. 영산천을 따라 혁신도시로의 둑방이 일직선으로 뻗어 있으며 혁신도시에서 영산강 저류 테마공원으로 가로수 자전거 산책길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추진된다면 전남 최고의 아름다운 산책 명소가 될 듯합니다. 시장님 적극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예 다음 영상 틀어주십시오, 예 보시듯이 영산강에서 영산천을 거쳐 혁신도시로 혁신도시에서 한전공대를 거쳐 산림자원연구소까지 전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곧은 직선 형태의 가로수 산책길은 나주의 남북을 영산강으로 동서를 산림자원연구소까지 직진 조성이 가능하며 우리나라 최고의 아름다운 산책길로써 명소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길은 영산강 저류지 테마공원으로 연결됩니다. 시장님,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예 다음 질문 드립니다. 빛가람 에너지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관련하여 제3자 공모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제2 종합스포츠파크 테마파크 조성사업과 라이센스 조성 여부에 대해 답변해 주십시오. 가능하겠습니까?
나주시청과 별관 이동은 1985년 1986년에 준공되었습니다. 평균 매년 4억 4억여원의 시설 보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재건축 연한이 3-40년인 것을 감안하면 투자 선도 지구의 20만 강소도시 도약을 위한 나주시 청사 이전 방안을 제안합니다. 검토가 가능하겠습니까?
마지막 빛가람대교 건너 금천면에 기술지원센터를 이설하고 배테마파크 스마트 대규모 임대농장을 구현하는 방안 그리고 나주시 나주시 보건소 이전을 제안합니다.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좋은 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질문 드립니다. 광역철도망 추진시 기대효과 인구유입 유출에 대한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변수가 없는 한 지금 현재 상태에서 광역 철도망으로 인구 유입에 도움이 될까요, 불리할까요?
마지막으로 시장님의 향후 강소도시 도약을 위한 2024년도 비전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님, 5분 좀 주시죠. 3분이 넘어갈 것 같은데

이상만의장

예 넉넉하게 쓰십시오. 5분 더 추가드립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나주시 읍면동별 인구 현황의 증감 추이를 분석하여 인구 소멸 예정 연도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나주시 인구추계 남평읍 금천면 송월동 빛가람동 4개 지역을 제외하면 향후 30년 후에는 20개 읍면동 중 16개 읍면동에 인구가 소멸할 것으로 분석 되었습니다. 세지 2047년, 왕곡 2051년, 반남 2044년, 공산 2051년, 동강 2047년, 다시 2060년, 문평 2055년, 노안 2052년, 산포 2049년, 다도 2051년, 봉황 2052년, 영광 2042년, 금남 2045년, 성북 2059년, 영산 2044년, 이창 2053년입니다. 아동 청소년 인구 소멸 예정 연도는 남평읍 금천면 빛가람동을 제외한 전 지역에 해당이 됩니다. 세지 2029년, 왕곡 2027년, 반남 2027년, 공산 2033년, 동강 2027년, 다시 2030년, 문평 2028년, 노안 2028년, 산포 2029년, 다도 2029년, 봉황 2027년, 송월 2044년, 영광 2028년, 금남 2032년, 성북 2034년, 영산 2028년, 이창 2031년입니다. 20만 글로벌 강소도시를 향한 구체적 인구 증가 방안 답변에서 지방소멸의 시대 모든 정책의 정점은 먹고사는 문제 즉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이라고 답하였습니다. 우리시가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2032년까지 파급 효과 분석을 보면 총생산 유발 효과는 1조5,822억원 총소득 창출 효과는 6,795억원 고용창출 효과는 5,235명입니다. 광역철도로 인한 편익 산정 결과를 보면 2032년 운행 비용 절감 221억 통행 시간 절감 360억 사고 비용 절감 62억 환경비용 절감 45억원으로 총 689억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인공태양 시설과 제2 공공기관 이전과 결합된다면 승수 효과를 승수효과 경제 낙수효과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제2의 혁신도시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2030년 자료 화면 보시죠. 광역철도망, 경전선망 다음 나주 경유 아우토반 인프라 기반망이 빛가람 대결을 중심으로 상수로 볼 때 나주시는 20만 강소도시로의 제2도약을 위해 영산강 저류지 테마공원 국가 정원화 사업지 제2종합스포츠 테마파크 조성 마이스터 시설 조성 나주시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이전은 빛가람 대교를 중심으로 하여 영산강변 영산강변 인근으로 핵심지구를 형성해야 합니다. 앞서 시정질문 모두에서 테세우스의 배의 사례를 언급하였습니다. 이는 대상과 대상을 구성하는 물질 간의 관계를 결정하는 문제 물질 구성의 문제의 한 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답변으로 첫째 오리지널 배가 A와 동일한 배라는 입장으로 개발자는 시간을 뚫고 변화를 겪으면서 A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둘째 서로 다른 배 두 척이 모든 시점에서 모든 시점에서 서로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개발자는 시간에 걸쳐서 존재한다는 입장으로 테세우스의 배는 변한 게 아니라 인간이 변화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오리지널 배, 배A, 배B가 각각 다 다른 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중 둘째 A, B 두 배가 시간에 걸쳐서 존재할 수 있다는 입장은 결정적인 문제점이 있는데 과거 현재 미래를 합한 건 모두가 테세우스의 배라고 한다면 커피 한 잔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과거의 뜨거운 커피, 현재의 미지근한 커피, 미래의 차가운 커피가 각각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럼 과거 미래의 커피는 어디에 있을까요? 존재하지 않는 것이 존재하는 어떤 것의 부분이 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이를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으로 해결합니다. 과거의 뜨거운 커피도 그곳에 존재하고 미래의 차가운 커피도 그곳에 존재한다고 보았습니다. 즉 과거 현재 미래 구분이 착각이라고 논증한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물질과 배열 물질의 배열과 구성은 정체성이 아닙니다. 과거 현재 미래 시간 구분과 특정 공간도 바로 그것의 정체성이 아닙니다. 즉 이미 과거는 현재 어우러져 있고 현재는 합의를 통해 규정되니 곧 미래의 모습이 바로 지금 현실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이순간의 생각과 소통을 통한 지속적인 합의가 우리의 정체성이 되는 것입니다. 소통은 그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유일한 요소입니다. 이상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김철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황광민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 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광민

황광민의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보당 황광민 의원입니다. 장시간 시정질문 답변에 수고해 주신 우리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방송을 통해서 시정 보충질문을 보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윤병태 시장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시장님 지금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마지막 질문자네요. 몇 가지 현안 문제에 대한 민선 8기 소통 체계에 대해서 제가 보충 질문을 좀 하려고 합니다. 앞서 많은 의원님들이 의견을 주신 것처럼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형태로 나주시정 현안 문제에 대한 의견이 개진되고 있습니다. 주로 이제 언론사들의 기사를 통해서 그리고 지역사회 SNS상을 통해서 시민사회 의견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나 또 5분 발언 등등을 포함한 의회 내 의원들의 목소리를 통해서 각종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과 목소리가 민선 8기 집행부에 전달되고 있는데요. 이 시장님은 각종 현안 문제에 대해서 언론과 SNS상 시민들의 의견을 어떤 형태로 보고받고 계세요?
네, 두루 한번 같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시민, 시장님이 직접 SNS상에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하기는 어렵더라도 이런 지역 동향에 대한 보고가 정례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언론사라든지 시민사회의 의견들
그러면 뭐 자체적인 보고 체계를 갖추고 있는 건가요? 비서실에서 담당한다든지 총무과 행정팀 혹은 정책 홍보실
그러면 지역 동향에 대한 주기적이고 장기적인 보고 체계는 별도로 있지 않는다고 봐야겠네요.
네 알겠습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나주시청 홈페이지 중에 365일 열린 시장실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세요. 거기 홈페이지에 보면 시장님의 인사말 일부분 읽어보겠습니다. 365일 열린 시장실은 오로지 시민을 위한 공간이다 답답함을 풀어내는 신문고이자 묵은 갈증을 해소하는 오아시스가 되기를 바란다.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담고 경청하고 소통하겠다 합리적인 대화와 토론을 통해 최선 해법을 찾아가겠다 이렇게 인사말을 하셨어요. 일단 이 365일 열린 시장실 홈페이지상에 올 한 해 10월 30일 기준으로 접수된 민원 건수가 총 181건입니다. 월별로 보면 많게는 32건, 적게는 9건인데요. 이 내용은 시장님 보고를 직접 받고 계십니까?
해결 추진중 장기과제 대안제시 일부해결 이해설득 기타 이렇게 총 7가지로 구분해서 접수된 민원을 처리 중인데요. 처리는 각 부서에서 알아서 하는 체계인가요, 아니면 시장님이 확인하고 직접 지시나 주문을 하시는 편이신가요?
그러면 직접 지시하거나 주문하는 민원의 비율이 대충 따져보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추가적으로 다수인 민원 관리 내역을 보면 마찬가지로 올해 10월 31일 기준으로 총 24건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보고를 받고 계시죠?
24건의 다수인 민원 관리 내역 중에 일부를 보면 다도면 애견 장례식장 시설 허가 문제 문평 3사 토석 채취 기간 연장 문제 해피니스 골프장 증설 공사 문제 부덕동 불법 건축 및 불법 폐기물 문제 등으로 주민들이 많은 의견과 고충이 상시적으로 제기된 민원 내용입니다. 혹시 이 민원 내용 중에 현장방문이나 각 건에 대해서 지시한 내용이 있으신가요?
최근 이제 언론사 보도와 SNS 상 시민들 의견이 가장 많이 표현되는 현안 문제는 앞서 의원님들이 다뤄 주셨던 것처럼 나주 통합축제 평가 문제 그리고 영상테마파크 고구려궁 고구려궁 철거를 둘러싼 문제 그리고 버스 노선 개편 및 나주 교통 보조금 관련 문제 또 MBN 마라톤대회 등등의 것이 있습니다. 시장님이 모두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현안별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고 말씀하셨는데도 지속적으로 현안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우려와 의견이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라고 보세요?
나주시는 충분히 입장을 밝히고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런 게 지금 계속 끊이지 않고 있다고 보시는 거죠?
그러면 메시지가 아니라 메신저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신 건데 일례로 제가 SNS상에서 여러 주장들을 제가 만약에 주장을 계속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똑같이 줘도 반대를 위한 반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향후에 이러한 요구나 문제 제기들이 공식적인 체계를 통해서 토론되거나 소통되지 못하고 방금 시장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서로의 입장만이 좀 난무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된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싶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충분히 입장을 밝히고 설명이 되었는데도 지속적으로 의견들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죠. 일단은 문제제기를 하신 언론이나 시민사회나 의회 입장에서는 충분한 소통과 해명과 설득 이해가 안 됐으니까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느껴지는 뉘앙스의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나주 통합축제나 MBN 마라톤대회 같은 경우는 일정 정도 문제 제기가 타당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화자찬식의 평가가 계속 반복되게 표현이 되고 있고 영상테마파크나 나주교통 보조금 지급 문제 같은 경우는 충분히 이미 설명이 되었는데도 또다시 의구심을 제기하고 문제 방금 시장님 말씀이 반대를 위한 반대 아니냐 이 정도의 인식을 갖고 있어서 이런 문제제기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건 아닌가 좀 생각이 드는데 어떠십니까?
네, 그러니까 이게 각 현안 문제에 대해서 시장님의 생각이나 답변은 충분히 사무감사 기관이나 시정신문을 통해서 들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소통과 토론에 이런 공식적인 혹은 채널이라든지 시민들 의견이 집계에서 모든 의견들이 표출되고 토론되는 과정이 부족하지 않나 라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어서 질문해 보겠습니다. 시장님이 지역사회와 공식적인 소통기관 소통공간이나 기구가 무엇이 있으시죠?
네 제가 보기에도 공식적인 소통기구는 시정자문위원회 권익위원회 2개로 들 수가 있습니다. 시정자문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 언론, 의회, 감사, 집단 민원 등을 통해 제기된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 갈등을 조정하는 중재자 역할을 맡는다 라고 하시고 21명의 의원을 선임하셨어요. 그리고 지난 7월 12일에 출범을 하였습니다. 이런 취지에 맞게끔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시정 자문의 역할이 좀 있으셨다고 보세요?
두 차례 회의를 하셨어요. 7월에 열병합발전소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악취통합관제센터 대중교통 노선 개편 현안보고 9월에는 나주통합축제, MBN 마라톤 대회, 청년 정책,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 500만 나주 관광시대 추진 전략 현안 보고 이렇게 두 차례 시정자문위원회를 하셨는데 현안 보고 후에 시정자문위원회 자문을 통해 현안 문제 해결에 도움이 좀 반영이 되신 게 있으신가요? 아니면 자문 수준에 공유 수준의 회의로 좀 그쳤는가요?
이게 회의록이 좀 있나요? 공식 회의록이?
다음은 이제 나주시 시민권익위원회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기존의 나주시 공론화위원회 그리고 갈등관리조정위원회를 폐지하고 7월 11일자 25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출범을 진행했습니다. 여기도 시정자문위원하고 비슷한 성격입니다. 다수 복합 민원, 애로사항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서 토론과 심의 의결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해법과 정책을 행정에서 제안한 역할을 한다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주요 정책, 갈등 관리 대상 사업 검토 조정을 한다 30일 이내 100명의 동의 위원을 충족하면 소관 분과에서 정식 안건으로 상정돼 심의의결 및 정책 제안 절차를 밟는다 이렇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은 동의하시죠?
활동 내용 보니까 임원단 현장활동, 이용 간담회, 분과위원회 두 차례 이렇게 진행을 했더라고요. 내용을 보니까 토담지식산업센터,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건립 관련 현안문제를 협의했다고 나왔는데 시장님이 다섯 차례 권익위원회 회의 중에 직접 참가 횟수가 어떻게 되세요?
뭐 위원 간담회는
그러면 그 규정으로 나와 있는 30일 이내 100명의 동의여건 자체가 크게 필요하다고 보세요? 이 권익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되려면 30일 이내 100명의 동의여건을 갖춰야 됩니다. 아니면 충분히 논의할 만한 현안문제를 주도적으로 권익위원회 위원들이 판단해서 협의해도 된다고 보십니까?
그러니까 이제 시장님이 공식적인 소통기구로 자문위원회와 권익위원을 꼽아주셨는데 일단 두 기구 다 올해 7월에 출범을 했으니까 운영이나 내용상 준비가 부족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안건을 준비하고 마련하고 실제 토론 과제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일단은 나주시가 주도적일 수밖에 없는 거고 언론이나 시민사회에서 요구되고 있는 다양한 소통과 현안문제에 대해서는 실제 이 권익위원회나 자문위원회에서 내용적인 협의가 가능할는지 좀 의구심이 있어요. 그래서 이 소통을 위한 소통기구로 좀 국한되지 않을까 라는 좀 우려가 있는데 좀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면 30일 이내에 100명의 동의 여건과 무관하게 권익위원회 위원 한 분이라도 이 문제를 현안 문제로 삼고 토론해 보자면 충분히 안건으로 상정해서 다루실 수 있으세요?
그러면 한 분이 아니면 최소한의 동의를 받은다면요?
자문위원회와 권익위원회 위원분들하고 현안 문제를 바라보는 언론과 의회와의 좀 감도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민선 6기 칠기 공약 사항으로 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도입된 시민소통위원회가 민선 8기에도 이어 왔어요. 혹시 시장님 이거 마지막 회의 언제인지 아시겠어요? 시민소통위원회
마지막 회의. 올해 3월 21일입니다. 올해 3월 21일 마지막 회의를 했는데 그때 다뤘던 안건 내용이 4기 시민소통위원회에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3월 20일에 안건을 다뤘고 마지막에 안건을 다뤘는데요. 소통위원회 나아갈 방향을 결정했는데 위촉한 시민소통위원회 위원들이 12월 11일자로 위촉기간이 종료가 됐어요. 마지막 회의 때 소통위원회 나아갈 방향을 원안 가결하고 중간에 회의 한 번 없이 위촉기간이 종료된 상황이에요. 추가로 소통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계획이 없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이걸 직접 비교를 해보셨나요? 소통위원회 구조와 앞서 말씀드린 두 위원회가 충분히 이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거라는 비교 분석이라든지
시장님 보셔도 3월 20일 마지막 회의하고 위촉 기간이 12월로 종료된 건 좀 문제가 있어 보이죠?
말끔하게 이제 권익위원회나 자문위원회를 구성하면서 소통위원회를 정리를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앞서 시장님이
그러니까 일몰을 하는 과정에서의 그 소통위원회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고 아무것도 안 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제가 다른 부분 살펴보겠는데요. 시장님 이제 앞서 말씀해 주신 내용이에요. 적극적으로 이제 언론이라든지 SNS상에서 제기된 부분을 해명하는 시스템을 갖추겠다 이걸 제가 지적하고 싶은데 민선 8기 들어와서 1년 6개월 동안 도시과 저류지 불법 증축과 농업용수 논란 보도 단 한건만 언론 보도 해명 자료를 홈페이지상 게시를 했어요. 이게 뭐 직접적 비교는 아니지만 6기, 7기 때 언론 보도 해명 자료를 적극 활용했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앞서 제가 말씀드린 각종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 언론사의 수많은 지적 기사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응은 방금 한 건밖에 있지 않고 오로지 좀 해당 현안 사업의 시정을 홍보하는 보도자료만 나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거 알고 계셨어요?
해명할 필요가 없으셨다고 보신 거예요?
그러면 언론 보도 해명 자료를 만드는 체계가 잘못됐네요. 타이밍을 늦어서 해명을 제대로 못했다고 하면 그리고 앞서 말씀 제가 드린 크게 네 가지 현안문제는 특정 기간이 아닌 지금까지도 다양한 의견들이 오고 있는 거라 방금 시장님이 답변 사항 얘기해 주신 것처럼 이런 시스템을 마련하신다면 제일 먼저 해명 자료를 만들어야 될 내용이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쭉 민선 8기 시민과 소통 과정과 체계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제가 계속 강조를 드립니다. 저는 민선 8기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라는 사람으로서 민선 6기 7기를 잃어버린 8년으로 규정을 하셨어요. 근데 민선 8기가 언론과 시민사회와 의회와 소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어쨌든 현안문제에 대한 정무적 판단과 소통을 위한 역할이 부족하다는 의견들이 다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오늘의 이런 시정 질문이나 또 5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 때 제기됐던 내용이 그냥 특정 의회 시기에 진행되는 행정적 절차라고 보시면 절대 안 되고 그 외부에서 나오는 목소리 언론에서 나온 목소리가 곧 시민들의 목소리라고 꼭 중요하게 받아들여야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각종 현안문제는 앞선 의원님들이 말씀해 주셨고 별도로 토론을 진행하지는 않겠습니다마는 현안문제마다 충분한 소통 토론 이거를 담아낼 기구나 체계 이런 것들에 대해서 민선 8기 소통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 대책을 반드시 강구해 주시기를 좀 바라고요. 특히 최근에 각종 현안문제에 대해서 책임 있게 살펴보시고 해결해 나가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만의장

황광민 의원님 시간이 더 필요하신가요?
광민

황광민의원

네 이춘형 국장님을 봬야 돼서요.

이상만의장

그러면 10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얼마 전에 다시면 운암마을 주민들과 11번째 찾아가는 마을 좌담회 진행하셨어요? 그리고 이번 주에 12번째 좌담회도 예정돼 있는 걸로 압니다. 맞죠?
이 과정에서 정말 좋은 모습이 저는 봅니다. 뭐냐 하면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주민들하고 소통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스킨십도 높이고 또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 이전 시기와는 다른 모습이어서 아주 좋고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현안문제 또한 마을 좌담회처럼 직접 찾고 만나고 소통하고 어려움이 있으면 있는 대로 비판 받으시고 또 설득이 안 되면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도 하시고 이런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가는 그런 민선 8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민과 소통 문제 마을 좌담회처럼 해주시면 잘될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그걸 제 질문 마치고 하시는 게 어떻게

이상만의장

그렇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렇게 하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상만의장

시장님 잠깐 황광민 의원을 마무리하고 그때 한번 발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춘형 관광문화국장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네 국장님 저 기다리셨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반갑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아무튼 마지막까지 공직사회에 헌신을 다해주시는 국장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축제 평가와 관련해서요 평가 내용 자체보다는 앞으로의 나주시에 평가의 방향과 기준에 대해서 좀 우려 지점이 있어서 좀 여기에 따른 질문을 좀 해보자고 모셨습니다. 2024년 나주축제 자체 평가 보고회가 지난 12월 14일날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나주시의원 2명을 포함해서 총 13명이 자체평가위원을 위촉하고 최기복 전 문화원장님을 위원장으로 호선해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숙제평가위원회를 지켜보시고 또 평가위원회 내용을 기다리고 있었을 텐데 실제 회의는 실제적인 평가는커녕 평가위원회 운영과 기준 평가 방향에 대해서 설왕설래만 있었을 뿐이고 어떠한 내용도 토론되거나 향후 평가위원회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도 마련하지 못하고 한 시간 반만에 회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에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평가 자체평가 보고회를 통한 평가위원회 구성의 취지는 어떻게 되세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저희가 금년에 이제 축제를 마치고 사실 자체평가위원회 구성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도를 한 겁니다. 필요한 부분들을 좀 각계각층의 의견을 들어서 내년에는 그러한 불편함이라든가 부족한 부분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의견을 듣고 또 거기에서 이제 서로 협의를 통해서 최대 공약수를 뽑아서 다음 축제 때 그것을 반영해서 추진하겠다 그런 의미로 위원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자체평가위원회 운영은 어떻게 계획하셨어요? 진행 횟수라든지 기간 정도를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제가 당일날 다른 행사가 있어서 좀 늦게 갔거든요, 거의 3분의 2쯤 끝나는 시간에 도착했는데 원래 계획이 축제평가위원회가 구성이 됐으니까 위원장님을 선출하고 그래서 축제평가위원회를 정비를 하고 그리고 금년에 했던 그 축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얘기를 들어보고 그리고 토론을 거친 다음에 거기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오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뭐 예산 부분이라든가 프로그램 부분이라든가 뭐 축제 장소라든가 시기라든가 교통 부분이라든가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다음 안건으로 상정을 해서 좀 토론을 해보자 그런 식으로 갈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좀 미진한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의원님께서 그때 말씀해 주신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조만간에 위원회를 다시 개최를 해서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내용들을 좀 올려 그 뭐야 상정을 해서 좀 심도 있게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운영의 기준이 없다 보니까 각 평가 위원별로 각자의 생각대로 회의를 참석하시다 보니까 전혀 뜻밖의 내용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들이 벌어졌어요. 방금 이제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최 축제를 개최하는 목적 또 전략 그리고 준비 과정 그리고 다양한 영역에 새롭게 시도한 축제인 만큼 우리 시민들에 대한 피드백 또 기간 장소 방향 운영 전반에 대해서 평가를 진행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축제 예산도 평가 내용에 포함된다고 보세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당연합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런데 평가위원회 1차 회의가 이렇게 준비돼서 상당히 난감했습니다. 어쨌든 평가 위원 소개 위원들 중에도 그냥 소감만 듣고 한 차례 모여서 정리하는 평가로 인지하고 오신 위원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방금 얘기해 주신 것처럼 자체 축제평가 위원을 그동안 진행해 본 적이 없어서의 문제라고 보기에는 너무 축제평가위원회 방향을 위원들 간에 합의가 부족했다고 보시는데 어떠세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그 부분은 저도 일정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회의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나왔기 때문에 다음 평가위원회 회의 때는 위원님들께서도 다른 마음을 자시고 아마 나올 걸로 또 각자 준비를 해서 나오실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자체평가위원회 구성의 염두를 축제전 혹은 기간에 생각을 하신 거예요, 아니면 축제 후에 여러 의견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평가위를 구성키로 결정을 하신 거예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뭐 저희들이 축제를 하게 되면은 서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평가위원회를 개최를 안 했잖아요. 그렇게 평가위원회를 개최를 하지 않고 계속 축제를 하다 보니까 일정 부분 공통된 의견들이 나와야 됩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 못한 것은 못했다 의원님 저쪽에 책자 가지고 계시는데 항상 저런 식으로 하고 말거든요. 사실 저도 저 책자 다 안 읽어봤습니다. 일부만 보고 말았는데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좀 심도 있게 짚어보고 똑같은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데 이제는 그런 내용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 보자 하는 그런 측면에서 이렇게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축제 기간 전부터 평가를 하시겠다고 그렇게 결정을 하셨던 거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런데 좀 난감한 상황이에요. 축제 총감독님이 당일 평가위원회 마치고 개인의 SNS를 통해서 오늘 평가위원회를 끝으로 나주 축제가 공식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렇게 밝히셨어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생각이고요. 제가 그분이 거기에 어울리는 부분에 대해서 맞다 틀리다 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평가위원회 운영 자체도 추진위원회나 실제 평가를 받으셔야 될 분하고도 합의가 정확히 안 된 거라고 봐야되네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아니죠. 그분 그분의 생각이고요. 평가위원회는 기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그 결론이 나오고 정리가 돼야 평가위원회가 마무리된 것이지 지난번에 한 번 하고 그다음에 다음 다음에 또 한 번 했다고 그래서 마무리된 게 아니면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총감독님과 그런 부분 합의가 안 됐다고 봐야 되네요, 그렇죠? 아무튼 평가를 실제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날 회의 때. 그런데 축제 평가를 위해 장시간 시간을 내주신 평가위원들 감사하다고 해버리니까 참 어떻게 이걸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아무튼 국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평가위원회 평가 내용이 2024년 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도움이 돼야될 거 아닙니까? 다양한 영역에 대한 평가도 포함돼야 한다고 보고 그 과정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의견을 내는 뭐 포럼이나 간담회 이런 것도 추진해 볼 생각이 좀 있으실까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사실은 포럼보다는 간담회가 더 나았더라고요.
광민

황광민의원

어떤 형식이든지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그렇죠. 그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평가위원회 평가 과정에서 만약에 집행부에서 이런저런 의견의 어려움이 있다면 이건 의회 자체적으로라도 해볼 생각이었거든요. 왜냐하면 누구보다 축제의 주인공이신 시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잘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국장님 말씀대로 평가위원회 과정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낼 수 있는 그런 간담회를 꼭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기간의 문제인데요. 사실 언제까지 축제 평가를 잡고 있을 수도 없지 않습니까? 최소한 언제까지 평가를 마무리하겠다는 좀 이런 건 잡혀 있나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저희도 급합니다. 왜냐하면 옆에 앞에 박성은 의원님도 계시겠지만 두 번이나 저희가 하나 빛축제를 못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또 금년에 10일간에 걸쳐서 축제를 하고 금년 축제처럼 이렇게 호불호 갈린 축제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들도 내년 축제를 준비를 하려면은 마음이 굉장히 바쁘거든요. 그래서 늦어도 1월 중 안에는 결론이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당일 평가위원회에서도 2023년 축제 준비를 빠르게 해야 된다고 계속 강조를 해 주셨어요. 지금 2024년 나주축제 또 지방재정 투자 심사 중이시죠? 신청하셨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1월에 할 예정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신청을 아직 안 하셨고요? 그러면 내부 검토를 하신 상황인가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그 저희가 새로 작성을 해서 일정 부분 금액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기존 축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금액을 8억으로 했습니다. 3년에 한 번씩 투자 심사를 하거든요. 8억을 했었는데 그 금액 부분도 저희들이 조정을 해서 뭐 다음 달에 또 1월달 안에 저희들이 축제평가위원회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반영을 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금액이라든가 축제의 방향이라든가 투자심사 할 때 전부 보거든요. 그런 형식을 취해서 제출할 예정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내부적으로 내년 2024년 나주 통합축제 예산을 산정해 본 건 없으시고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저는 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국의 지자체 축제가 1,129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문화재 축제가 86개가 있고요. 좀 쓸 만하다는 축제가 28개 정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그 축제들의 예산이 한 12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제 욕심 같아서 한 20억 해놓고 투자심사 받아놓고 탄력적으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축제 예산을 보면은 들쭉날쭉합니다마는 제가 보니까 정남진 물축제 같은 경우 의원님 혹시 예산이 얼마나 될걸로
광민

황광민의원

꽤 많은 걸로 들었는데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26억대입니다. 그리고 왕인문화축제 같은 경우도 한 12억정도 보통 10억이 넘습니다. 저희는 단일축제로 한 게 아니라 4개 축제를 합쳤잖아요. 여기는 단일 단일 축제로 한 겁니다. 저희는 단일 축제로 여기는 20억 뭐 12억 썼는데 저희는 단일 축제로 했을 때는 6억짜리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산의 범위를 좀 키워서 좀 좀 그 좀 활발하게 예산 집행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 지방재정 투자심사 요청하실 때 금액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이 축제의 필요성과 타당성이 잘 정리돼서 투자심사가 통과돼야 할 텐데 그 내용은 준비가 잘 될 수 있을까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그게 준비 안 되면 투자심사 통과 못합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아무튼 투자심사 신청 전인데도 빠르게 축제를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은 맞으시고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축제 예산 규모가 확정이 안 됐는데 어떤 준비를 한다는 건지 조금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규모가 정해진다고 그래서 준비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금액을 정해 놓고 하면 쉽습니다. 프로그램을 짜보고 얼마 정도의 예산이 들겠는가 왜냐하면 금년에 해 봤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금액을 산정하는 것이지 금액을 산정하고 하지는 않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럼 역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축제 기획을 그러면 누가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올해처럼 총감독을 선임하거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수립을 해야될 텐데 예산이 없는데 어떻게 감독을 선임하고 부서에서 계획을 세우시겠다 하시냐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제 말씀은 예산이 없는 게 아니라 예산을 어느 규모로 정하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딱 예를 들어서 예산 20억이 있으니까 그만큼만 축제를 한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예산이 얼마큼 들겠느냐 그게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도 준비를 할 수 있다
광민

황광민의원

이건 해당 팀에서 하시겠다는 말씀이죠? 알겠습니다. 평가를 빠르게 해야 계획을 빠르게 세운다는 입장이시다 보니 그러면 평가와 무관하게 자체 준비는 하시겠다고 이해해도 되는 거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축제평가보고서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의원님들 보시지는 못하셨던데요. 지난주 목요일날 자체평가위원회에서 처음으로 제기된 제출된 보고서인데요. 사과나무 미디어 그룹 일하는 용역사의 보고서입니다. 이 당초 축제 용역보고서까지 축제 계획에 포함된 것이죠? 이 평가보고서 내용이 나주시의 입장으로 가름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맞나요?
그러니까 다시 질문드리면 나주시 입장하고 평가가 이 보고서에 담긴 것으로 봐도 무방하냐.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그렇다 라고 하면 저 평가보고서는 가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 입김이 거기에 들어갔다 라고 하면 평가보고서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으로
광민

황광민의원

아 그러면 나주시 입장과 평가와 무관하게 보고서는 발간이 된다고 보시는 거예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저는 객관적으로 했다고 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내용 검토를 다 보시지 못했다고 하는데 대충은 보셨고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런데 이제 이 용역사가 축제 전반에 대한 여러 매체와 시민들의 의견을 한 번이라도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는지 모르겠어요. 이 보고서 내용을 아무리 살펴봐도 축제 과정, 준비 과정, 진행 과정, 평가에 따른 언론과 시민들에 대한 한 꼭지에 평가 내용이 남아 있지가 않습니다. 그러면 이 보고서가 누구를 위한 보고서가 어떤 기준으로 보고서가 작성됐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좋습니다. 제가 백번 양보해서 축제의 전반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보고서 할 수 있다고 칩시다요. 그럼에도 여러 지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언급과 대안이 전혀 없는 이런 보고서를 공식 보고서로 인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어떠세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부족한 부분은 평가 추진위원회에서 평가를 하는데 전 과정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일부 시민들의 의견이라든가 또 뭐 좋은 부분은 좋다고 그리고 또 그렇지 않은 부분은 또 그 부분도 같이 그곳에 다 넣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졌다 라고 하면 제가 납득 좀 전에 다 안 봤다고 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평가보고서가 약간 좀 위험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앞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는데 거기서 제기됐던 의견들 또 합의됐던 평가 내용이 이 보고서에 실려야 됩니까, 아니면 무관하게 작성이 돼야 됩니까?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어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이 보완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이제 보고서 내용을 보니까 질의할 사항이 너무 많아요, 평가위원회에서. 대표적으로 하나만 뽑아보면요 보고서에서 당일 행사장 계측기 세 군데에서 설치한 그리고 KT 세 개 통신사 중에 한 개 통신사를 선정해서 KT 통신사를 선정해서 사용 방문객 수에 대한 통계를 바탕으로 영산강이 살아있다 축제 방문객 줄을 52만7천명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산강 둔치 공연 참여자가 27만5천명 남평읍에 6만2천명 반남에 1만7천명 읍성권을 17만1명으로 책정을 해서 여러 통계 자료를 검토해서 마지막으로 나주 영산강 축제의 총 방문객 수를 5만 52만 7,000명이라고 보고서에 책정을 했어요.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세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저도 납득이 안됩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특히 읍성권을 17만 명이라고 적어놨다는 게 도저히 축제 참가자를 어떻게 이렇게 통계를 낼 수 있는지 보고서에서 아무튼 이런 보고서 내용이 추후에 다뤄져야 할 것 같고요. 또한 마지막 보고서 마지막 보면 축제 총평가 축제의 발전 방안 등이 있는데 이건 제가 낯부끄러운 수준입니다. 이것 의원님들이나 우리 공직자 여러분 챗GPT 써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검색하면 나오는 수준의 글을 담았습니다 실제 총평하고 발전 방안으로. 그래서 이 보고서가 실제 평가위원의 평가와 무관하게 진행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보고서 내용은 어떻게 보면 현재까지 보고서는 그냥 실행, 집행 보고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보고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의가 되세요?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저 보고서는 보통 평가를 할 때 저 평가기준을 가지고 대표 축제 공모를 할 때 그런 자료를 쓰는 게 바로 저런 보고서거든요?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평가보고서와 좀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 차이점이 좀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평가위원회에서 이 보고서 무관한 평가 내용이 마련될 수도 있고 그 내용이 보고서에 담기든지 아니면 별도의 평가안이 나오든지는 어쨌든 내용적으로 잘 결합시켜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아무튼 평가위원들이 지난 1차 회의 때 한 번으로 끝난 줄 알고 인지하신 위원이 계셔서 아무튼 향후 회의 때는 그런 부분 잘 보완해 주시고요.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해 본 첫 축제였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계속 강조하신 것처럼 다양한 평가가 있는 게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주를 대표할 축제를 만들어 가는데 이번 축제 평가가 소중한 밑거름이 될 거라고 확신을 합니다. 그래서 이유가 뭐냐면 이 하나의 축제를 가지고 이렇게 많은 입장과 생각이 분출된 축제 혹시 경험해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오랜 공직생활 속에서.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는 평가, 직접적인 평가 내용을 다뤄본 건 아닙니다. 좀 더 세부적인 광범위한 평가를 진행해 보자는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평가위원회를 꼼꼼하게 운영하고 또 시민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겠다 그래서 이 과정이 잘 마무리되면 2025년 나주관광 500만 시대를 여는데 2024년 나주 대표 축제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동의하시죠?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그래서 평가위원회를 내용과 기간을 평가위원들이 두루두루 의견을 내고 평가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형

이춘형관광문화국장

잘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만의장

황광민 의원님 시간이 다 돼가는데요, 마무리해 주십시오.
광민

황광민의원

5분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짧게 끝내겠습니다.

이상만의장

알겠습니다. 5분 더 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고맙습니다. 최용채 안전도시건설국장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네 수고 많으십니다. 지역구 현안문제 관련해서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뭐 우리 시민 여러분들 의원님들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나주 금성산 자락 입구 경현동 전원주택 단지가 2만4천3백50평 규모로 조성되고 92세대의 주택과 근린상가 3개동으로 구성을 앞두고 현재 공사를 진행 중입니다. 인허가를 앞두고 오랜 기간 진통을 겪어왔고 2020년 8월 대지 조성 사업 계획이 승인되고 올해 5월에 착공이 진행된 사업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보신 것처럼 공사 시행 후 본격적으로 이 사업부지 절토가 이루어지면서 저희들이 상상해왔던 그리고 도면으로 봤던 면적과 별개로 금성산 입구 전체가 절토되는 군모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시고 또 훼손된 산림을 보면서 안타까워하셨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이제 당초 사업계획보다 더 많은 면적의 절토로 산림훼손이 이루어졌다는 정황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따른 나주시가 확인 절차가 있었던 것으로 하는데요.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그 뒤에 저희 직접 나주천에 흙탕물이 내려오는 그런 부분하고 평상시에 맑은 물이 내려와야 되는 부분에 흙탕물이 내려오면서 현장조사를 우리가 실시를 했습니다. 현장조사하는 부분에 우리 계획보다 더 많은 면적이 좀 절토된 부분을 확인하고 시공사 측이 시공측량을 해가지고 저희들한테 제출토록 했습니다. 그리고 측량 결과를 제출받아 가지고 지금 현재 그 내용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네 혹시 이제 이 사업 추진하면서 저 사업 시행자의 불법행위나 위반행위가 있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 처벌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시공 측량을 사업자 측에 제출 요구하셨다고 했잖아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게 기준일이 언제인가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최근에
광민

황광민의원

지난주인가요 아니면 2, 3주 전으로 제가 들었던 것 같아서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12월 11월 9일날 자료를 요청했던
광민

황광민의원

11월 9일이에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한 달 오십일 남았네요. 그러면 그 이후로는 추가 절토는 없었다고 봐야 되나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분석을 아직 마무리하시지 않으신 것 같은데 대략 몇 평 정도가 더 당초 허가부지보다 더 훼손된 것으로 보이세요, 대략적으로도?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정확한 내용은 지금 파악 잘 못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정확한 내용을 하고 이게 언제쯤 확인이 될까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뭐 한 일주일 안에나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일주일 정도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이게 사업자 측의 고의로 보여집니까, 아니면 실수로 절토가 이루어졌다고 보세요? 실제 현장에서 보셨으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뭐 실수일 수도 있고요. 고의일 수 있는데 고의라고 보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면적을 보면 알 수 있겠네요. 그래서 면적을 실수로 도저히 실수로 볼 수 없을 정도의 더 많이 훼손이 됐으면 이건 고의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런 부분도 살펴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이게 행정절차를 하실 때 복구 명령이나 고발 조치가 있으실 예정이잖아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고의거나 실수이거나의 차이가 좀 영향을 미칩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고의나 실수나 다 잘못된
광민

황광민의원

실제 고발 조치 이후에 처벌을 받았을 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그 뒤에 청문 절차에 의해서 좀 감경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불법된 부분은 불법이죠.
광민

황광민의원

지금은 이제 절토 공사가 중단된 거라고 봐야 되나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이제 추가로 그것을 못하고 있으니까
광민

황광민의원

지금 현재 중단된 상태라고요? 11월 9일 이후로 중단됐다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11월 28일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28일 이후로 중단됐다 말씀이신 거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복구 명령을 하게 되면 복구 시한이 정해져 있어요? 특정 기간까지 복구를 해야 된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특정 그렇게 지어진 것은 아닙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러면 복구가 우선적으로 진행됩니까, 아니면 진행됐던 공사와 병행해서 진행하는 겁니까?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들 같은 경우는 일단 불법적인 부분이 확인이 되면 일단 거기서 중지를 시키고
광민

황광민의원

모든 공정 중지시키고 복구명 복구를 우선적으로 진행한다는 말씀이시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일단 고발을 하게 될 텐데 만약에 그 내용이 확인되면 이 처벌 강도에 대해서는 그때 가봐야 알겠네요, 면적을 확인해 봐야.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좀 더 확인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 절토에 따른 산사태 위험 여부 한번 살펴보셨어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제가 듣기로는 일부 저 끝지점에 산사태 위험지구 부분이 좀 포함돼 있는 걸로 확인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 끝지구가 허가된 구역 내 절토였을까요, 아니면 이번에 그런 의심이 되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약간 의심이 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허가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추가 절토란 부분에 산사태 위험 여부가 감지됐다는 말씀이시죠?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공사중 발생되는 비산먼지 발생 대책은 지금 꾸준히 살펴보고 계시나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비산먼지 같은 경우는 비산먼지 저감 계획에 의해서 저 사업을 시행을 하는데요. 비산먼지라는 것이 결론은 인근 주거지에 먼지가 날릴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니면 도로 부분에 먼지가 저 발생되는 부분 저감하는 방법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네, 전략 환경영향평가 진행했잖아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의원

이거 생태계 보전 이행 여부는 어느 부서에서 담당을 하세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환경부에서 해야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 환경관리과에서 1년에 연중에 몇 차례 지도 점검을 하시는 거예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뭐 저 상황에 대해서 수시로 하겠죠.
광민

황광민의원

영산강 유역청이 담당인가요? 그러면 이게 정기적으로 지도 점검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연 1년에 한 번 이렇게 하는 건가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이거 전략 환경영향평가 보전 이행 여부를 몇 차례 지도 점검하는지 이 시기를 확인해 주십시오, 추후에.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리고 어쨌든 주출입로를 그 국도 1호선이 아닌 금성산 등산로 일부인 육교 아래 부분에 그 나주천을 가로질러서 다리를 하나 만들어서 주택단지 진입로를 새로 만들어요. 여기에 공사 준공 마지막 공정으로 실시한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공사 준공 마지막 전까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도 1호선 준출입로 출입로를 사용한다는 얘기인데 안전 대책이 충분히 수립되었다고 보세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그리고 주출입로 관계는 나주천 생태 복원 사업하고 연관이 돼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아, 그거는 그러니까 나주천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출입로를 마지막 전에 만들겠다는 겁니다, 사업자는. 그전에는 현재 진행되고 현재 출입로를 그대로 이용하겠다는 거예요. 현재 출입로에 대한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대책이 세워졌다고 보시는 건지를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심지어 임시 도로로 사용한 나주경찰서와 협의해 가지고 가감 차선을 만들어가지고 저거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이게 건설 차량이 본격적으로 지금 절토니까 이게 거기에 있는 흙을 밑에를 메꾸면서 흙이 나오지 않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토목공사가 시작되면 건설차량들이 상당히 출입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은데 이런 안전상 문제를 사전에 잘 협의를 해주셔야될 것 같아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리고 방금 말씀해 주신 주출입로 영 나주천 생태물길 조정사업을 가로질러 가는 그러니까 생태물길 조성 사업 계획에는 없는 다리가 하나 추가로 생기는 거예요. 이거 관련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진행하신 게 있나요?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사전에 우리 건설기술심의회에서 이런 사항이 제시돼 가지고 교량을 설치해서 출입로를 만드는 걸로 결정이 돼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래서 당초에 생태물길 조성사업의 계획이 있어요. 거기가 이제 정확히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요. 생태계 보존 구역으로 지정이 돼서 그런데 다리가 놓게 되면 거기에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이거랑 사직터 발굴, 보전 관련해서 문화예술과와 잘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아무튼 그 훼손 정도가 확인되는 대로 꼭 보고해 주시고요. 거기에 따른 행정절차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계획도 좀 추후에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어떤 이 사업은 나주의 진산이며 나주 읍성을 보듬고 있는 금성산과 주변 경관 훼손이 불보듯 뻔한 상황이어서 사업 초기부터 시민들의 우려가 많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제 사업이 허가가 돼서 현재 진행 중이긴 한데 앞서 제가 제기된 문제들로 또 다른 걱정을 주민들한테 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특히 이제 사업자가 이 토목공사 후에 분양만을 담당하고 떠나가는 사업자예요. 그래서 실제 주택을 단지에 주택이 들어서는 것은 날짜를 기약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 나주읍성 어느 곳에서 봐도 잘려나간 금성산 자락을 짧게는 몇 년 길게는 수십 년을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합법적인 인허가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나주시 행정의 온신의 폭이 좁겠지만 발생 예측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선도적으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그리고 추가 절토 문제는 강력한 대책을 대응을 해주시기를 주문 드리겠습니다.
용채

최용채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답변 감사합니다. 네,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나주시의회 2차 정례회 폐회를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사무감사, 예산안 심의,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까지 많은 의견과 조언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함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올 한 해는 차분히 되돌아보면서 시민들이 주신 소중한 역할 다시 한번 부족함 없이 채워나가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한파에 주변을 잘 살피시고 우리 시민 여러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만의장

시장님이 그 답변에 대한 부분을 좀 더 드릴 부분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럴 기회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보충 질의에 대한 추가적인 답변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끝으로 5분 자유발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김강정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요지에 따라 주어진 시간 내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정의원

안녕하십니까? 빛가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김강정입니다.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상만 의장님과 선배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이월률이 많은 우리 시 예산 운영의 문제점과 재정건정성 확보 방안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지방재정법」 제50조, 동법 시행령 제58조에 따르면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대한 예외로서 당해 연도에 사용하지 않은 세출예산을 다음 연도에 넘겨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예산의 이월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예산의 이월은 명시이월과 사고이월이 있습니다. 먼저, 명시이월은 세출예산 중 경비의 성질상 당해 연도 내에 그 지출을 끝내지 못할 것이 예측될 때에 그 사유를 세입세출예산에 명시하고 사전에 의회의 승인을 얻어 다음연도에 예산을 넘기는 제도입니다. 그리고 사고이월은 세출예산 중 당해 연도 내에 원인행위를 하고 불가피한 사유로 인하여 그 연도 내에 지출하지 못한 경비와 그 부대경비를 다음연도에 사용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의 2020회계연도부터 2022회계연도까지 과거 3개년의 이월 현황을 살펴보면 해마다 전년 대비 증감률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예산현액을 기준으로 이월률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등 2022회계연도 기준으로 나주시 이월률 15.3%는 전남의 5개 시 중 광양시 다음으로 2번째로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월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유가 사업 발주 시기와 보조사업자 선정, 보상의 지연, 설계변경 등이라고 말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 의지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법에서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을 정한 이유는 재정건정성 확보와 민간경제 활성화 목적도 있습니다. 예산의 이월은 재정건전성 약화는 물론 민간경제 위축을 초래할 우려가 큽니다. 지금 우리나라 안팎의 경제상황을 보면 고유가와 고물가, 고금리 상태가 지속되고 있어 서민과 민간경제 여건의 어려움과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월 예산 최소화를 위한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적기 예산집행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유입니다. 민간투자가 감소하는 불경기일수록 공공부문의 재정지출은 서민경제와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대안입니다. 당해 연도에 편성한 예산은 당해 연도에 적재적소, 적기에 반드시 지출될 수 있도록 시 집행부 적극 행정의 의지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사업이 적기에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업의 계획 수립 시부터 사업의 타당성과 적합성에 대한 검토가 면밀히 이루어져야 하며, 정책 목표을 달성하기 위한 전 과정에 대해 합리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둘째, 성과 중심의 예산관리로 예산 집행의 신축성을 높여 불용액과 이월액 비율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예산을 편성할 때와 집행할 때의 행정 여건과 환경은 상당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사업의 추진 과정 중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대응력을 키워 행정의 유연성을 확보한다면 불필요한 예산의 불용액과 이월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재정집행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조치를 위한 책임 있는 재정관리가 필요합니다. 예산의 조기에 적극적인 집행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부진 사업에 대해 충실한 환류를 통해 사업의 구조와 방식을 전환하는 것 역시 필요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 집행부는 책임 있는 재정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재정집행의 효율성을 확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사업의 추진 단계별 예산집행 계획과 편성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일반적인 사업의 경우 타당성 조사부터 시작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 도시계획변경, 토지매입, 착공, 준공 등의 과정이 모든 공정을 연도 내 마칠 가능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예산을 일괄로 편성하여 사용잔액을 이월하여 집행하는 관행이 있습니다. 연도 내에 집행 가능한 사업범위에서만 예산을 편성하여 예산절감과 사업추진에 대한 집행부의 책임추진과 의지를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업추진 과정 중 부진사업과 추진 불가사업으로 판단되면 과감한 예산 삭감 등의 조치가 검토되어야 합니다.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삭감하거나 지연 사유를 명확히 판단할 수 있는 사업의 중간평가 방식도 도입할 만하며, 이를 통해 사업에 대한 집행부의 의지를 다지고 사업지연에 따른 부실시공 등의 문제점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은 우리 시민들의 소중한 노력의 대가를 공공의 목적을 위해 투자하는 것으로 집행부에서는 이월 예산 축소를 위해 보다 더 짜임새 있는 실행계획을 수립해 주실 것을 주문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상만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윤병태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는 고물가·고금리·고환 3고(高)시대를 관통하고 있고, 중앙정부의 지방재정마저 줄어든 힘든 지방시대를 열어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어이 시민이 행복한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상만 의장님과 동료의원, 윤병태 시장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과 힘을 합쳐 내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겠다는 약속을 끝으로 저의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김강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형철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요지에 따라 주어진 시간 내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형철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남평·다도·산포·금천 지역구 의원 한형철입니다. 현재 나주시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시즌2를 위한 단계로 제2차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대내외적으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2차 유치를 통한 전략적 정책도 필요하지만 혁신도시뿐만이 아닌 기존 원도심에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과 연계한 출구전략도 함께 고민하여야 하며 한가지 예로 남평강변도시 시즌2를 위한 현안중에서 남평농공단지 조성사업과 함께 농공단지 진입을 위한 우회도로 개설에 대해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모름지기 행정에서 계획하는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구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현재 나주시가 진행하고 있는 남평농공단지 조성사업 또한 그에 걸맞는 인프라를 우선적으로 구축하여야 할 것입니다. 남평읍은 전남 서남권과 광주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는 나주의 첫 관문입니다. 하지만 2018년 남평강변도시가 조성되면서 평일과 주말을 가릴 것 없이 교통정체가 일어나고 있으며, 갈수록 심각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남평읍에 나주시는 남평 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 사업은 남평읍 서산리 일대에 2011년부터 시작되었고 총사업비 378억 원을 들여 자동차부품 제조업, 농기구자재 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을 주로 하는 기업 유치를 목표로 진행중에 있으며, 농촌지역 균형개발 촉진, 고용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로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30일 고시된 남평농공단지 조성사업 계획 변경 내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문화재로 인한 발굴조사를 시행하고 있어서 문화재 발굴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일시 중지된 이유라고 밝혔으며, 당초 2023년 12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2025년 12월로 2년의 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지금부터 2년 후에는 남평에 새로운 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될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와 같은 도로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다면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 조성한 남평 농공단지의 분양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기업 유치에도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다행히도 남평카센터에서 남평초등학교 간 도시계획도로가 2023년 12월 준공 개통되었고, 앞으로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 확·포장 공사와 지방도 822호선 확·포장 공사가 진행되어 남평의 도로 상황은 작으나마 개선될 걸로 여겨지지만, 이것만으로 강변도시의 교통체증 해소라든지 농공단지의 조성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습니다. 바로 이런 면에서 남평강변도시와 농공단지의 진입을 위한 우회도로 신설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지석천을 가로지르는 우회도로를 개설하여 남평 풍림마을로 도로를 확장하고 화순에서 넘어오는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으로 연결시켜 교통을 분산시킨다면 지금까지 겪고 있는 남평강변도시의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주민의 피해 또한, 최소화될 것이며 진행 중인 도로 사업들과 연계되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남평 농공단지로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편리성 향상 등의 장점 극대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혁신도시 시즌2와 함께 남평강변도시 시즌2를 통한 인구 유입까지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민선 8기 윤병태 시장님이 말씀하신 7대 추진 전략 중 마지막 전략인 ‘소통’의 중요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시민 여러분과 눈을 맞추는 ‘시민 행복을 위한 여정’에 전남 서남권과 광주의 교량 역할을 하는 남평읍에 우회도로 개설이라는 인프라가 우선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5분 발언을 통해 제가 제안한 사항에 대해 나주시 관련 실·과·소의 구체적인 검토와 답변을 바랍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한형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은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요지에 따라 주어진 시간 내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은의원

사랑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빛가람동 지역구 의원 박성은입니다. 빛가람동의 교육시설, 다시 말해서 초·중·고등학교는 당초 5개의 초등학교와 3개의 중학교, 2개의 고등학교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혁신도시 계획 당시 2018년에 설립 예정이었던 매성초등학교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승인받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뤄졌으며, 매성중·고등학교의 신설 또한 조건부 승인으로 전라남도에서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으로는 유일하게 중·고통합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매성초등학교의 신설은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5번이나 승인이 되지 못했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36학급, 약 800명 정원이던 빛누리 초등학교는 현재까지 3차례의 증축을 거쳐 58학급 1,400여 명이 다니는 과대 학교가 되었습니다. 빛누리초등학교는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현재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아이들은 체육관·급식실 혼잡도가 높아 이용이 불편하고, 특별실이 부족하며, 혹시나 모를 위급 상황 발생 시, 안전 대피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상태로 버텨야 했습니다. 이러한 빛가람동의 교육 환경 속에서 지난 2023년 9월, 나주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다행스럽게도 매성초등학교의 신설은 급물살을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시점에 지역사회 일부에서 매성초 신설과 관련하여 여러 의문과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저는 오래전부터 매성초등학교 신설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온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에 매성초등학교 신설에 따른 도시계획변경에 대하여 발언하고자 합니다. 먼저 첫 번째, 당초 확보돼있는 매성초등학교 부지를 왜 사용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당초 확보된 매성초등학교 부지는 매성중·고등학교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굳이 이곳을 놔두고 다른 곳을 선정한 이유는 매성중·고등학교의 분리를 위한 부지확보 때문입니다. 통합운영은 매성중·고등학교의 신설에 대한 교육부의 승인 조건이었습니다. 그 당시 학부모님들의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수용되지 않았고, 결국 통합 운영이 결정되었습니다. 중고등학교를 통합운영한다는 것은 행정상 운영의 어려움은 차치하더라도 급식실 혼잡, 체육관 사용의 제한, 고등학교에 집중적 지원의 어려움, 고교학점제 교실 부족 등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성중학교는 빛가람동 중학교 부족으로 인해 현재 교실 12실 증축을 계획하고 있기도 합니다. 향후 2025년에는 통합운영 재검토 시기에 따른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빛가람동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반드시 매성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분리해서 운영되어야 하며, 분리를 위한 환경적 조건, 즉 부지확보는 필수이기에 부득이하게 매성초 부지를 따로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두 번째, 왜 공원부지를 변경하느냐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는 통학거리를 고려한 통학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매성초 부지는 현재 빛누리 초등학교의 과대를 덜어줄 수 있어야 하며 당초 매성초등학교 학구의 아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위치여야 합니다. 그러나 통학거리, 안전, 교통 등을 고려하면서 학교 설립에 필요한 1200~1500㎡ 의 규모가 되는 적합한 부지가 없어 부득이하게 공원의 일부를 학교 부지로 선정하게 된 것입니다. 세 번째, 학생 수가 감소추세에 있는데 굳이 학교를 설립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우선 매성초는 당초 혁신도시 5만 인구, 초등학교 5개라는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학교입니다. 그동안 혁신도시 5만 인구 미달로 인해 매성초 설립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현 인구의 상황 속에서도 한아름 초등학교를 빼고 이미 4개의 초등학교는 당초 계획했던 30학급, 36학급을 훌쩍 넘는 40학급 이상의 학교로 빛가람동의 전체 학생 수는 이미 초과 상태입니다. 이것은 곧, 당초 계획과는 달리, 인구 5만이 아닌, 4만 인구에 5개 학교가 적정 수준인 것으로 처음부터 학생 수의 예측이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더하여, 앞으로 혁신도시가 성장하고 아직 채우지 못한 1만 그 이상의 인구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여, 교육환경의 변화와 교육의 질을 대비한다면, 학급당 인원수 20명 이하, 특별실, 돌봄 등을 위한 교실 수요 증가까지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매성초등학교의 신설은 빛누리초등학교의 과대를 해소하여 공교육의 질을 담보하기 위한 필수 요건입니다. 이는 혁신도시 정주여건의 걸림돌이었던 교육환경 개선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렇게도 염원하고 노력했던 매성초등학교의 신설이 이제야 비로소 가능하게 됐는데 일부 주민의 우려로 인해 진행하지 못한다면 우리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교육환경에 얼마나 무관심하고 냉소적인지 되짚어 봐야 할 것입니다. 내 아이, 그리고 우리 이웃 아이들의 교육환경 문제라고 생각하셔서 공원을 조금 양보해 주신다면 미래 그 자체인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박성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소준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요지에 따라 주어진 시간 내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빛가람동 지역구 박소준 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상만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나주시 시정을 위해 애쓰시는 윤병태 시장님을 비롯한 나주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황혼에서 인생을 되돌아보고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다’는 표현은 이제 먼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손자녀를 돌보는 ‘황혼육아’가 보편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평생 자녀를 위해 헌신하고 남은 노년기에도 육아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셈입니다. 요즘 어린이집 등·하원 시간에 맞춰 기다리고 계시는 할머니·할아버지의 모습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손자녀를 키우기 위해 자녀의 집 근처로 ‘황혼 이사’를 하는 소식도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황혼육아’가 넉넉한 형편에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황혼기 수익이 멈춘 환경에서 손자녀를 돌보는 것은 어려운 경제 형편에 이중고가 발생합니다. 높아지는 물가와 늘어가는 부채는 양육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1년 전국보육실태조사’에 따르면 부모 이외에 양육 지원자 중 조부모의 비중이 48.8%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영아의 가정 내 돌봄 선호로 조부모의 양육 돌봄 비율이 53.9%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조사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2022년 브라보 마이 라이프 황혼 육아 실태조사’에서도 조부모들이 주 3일 이상 하루 7시간가량 손주를 돌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실상 조부모의 절반이 무보수로 자신의 노후를 할애하는 상황입니다. 한 해 ‘황혼육아’ 노동가치 규모는 3조 원을 넘겼습니다. 조부모의 손자녀 돌봄 노동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노년시기 신체노화로 인해 체력의 한계가 느껴지는 순간에 육아의 현장에 놓이게 됩니다. ‘황혼육아’에 대한 이해와 지원이 필요한 시점임에도 국가와 지방 정부의 뚜렷한 지원 없이 이들은 희생을 직접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우리 시에 ‘조부모 손자녀 돌봄 수당’ 신설을 제안합니다. 다른 지자체에서는 조부모 손자녀 돌봄에 대한 공식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9월부터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인척에게 아이를 맡기는 경우 아이 1명당 월 30만원의 돌봄 수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광주광역시는 2011년부터 전국 최초로 손자녀 돌보미 지원사업을 시작하였고 올해는 사업비를 2배로 확대하여 지원을 늘렸습니다. 또한, 경상남도에서도 조례 개정을 통해 2024년부터 조부모 돌봄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며 부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 남동구 등에서도 지원을 위한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출산 극복에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를 낳고 마음 편히 기를 수 있는 환경 조성입니다.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나주시에서 많은 제도적 지원을 하고 있지만 타인에게 어린아이를 맡겨야 하는 불안감과 경제적 부담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돌봄 수당은 꼭 필요합니다. 조부모의 ‘황혼육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야 합니다. 조부모의 지혜를 아이들이 편히 배우고 안정적인 육아가 지속될 방안을 나주시에서 선제적으로 나서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이니까 당연하다’는 이유로 돌봄 노동의 가치가 훼손되고 희생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 출산뿐만 아니라 육아까지 국가가 돌보고 출산 및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정책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박소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영미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요지에 따라 주어진 시간 내에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미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이상만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윤병태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 조영미입니다. 본의원은 명품 나주 한우브랜드 사업을 독려하기 위해 5분 발언대에 섰습니다. 이 사업이 필요한 이유는 외국산 쇠고기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국산 소고기와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여러 지역에서는 고급화되고 있는 시장의 추세에 따라 지역성과 기능성을 특징으로 한우 브랜드를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자체 브랜드 이미지는 가격과 함께 품질의 중요성을 크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농가소득의 차이를 실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매년 소비자시민모임에서도 매년 우수 한우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지만, 자체 브랜드가 없는 나주시와는 무관한 행사인 것입니다. 맛의 고장 나주는 나주 농·특산 먹거리의 자부심으로 지역 경제와 이미지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지역에서 한우 자체 브랜드가 없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나주한우 명품 브랜드 발족을 이제는 더 미룰 수는 없습니다. 나주 한우 명품 브랜드를 육성함으로 얻는 것 중에 하나가 축산 농가가 자부심을 갖고 브랜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여 더 나은 균질육을 보유하고 원활한 유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같은 목적 아래의 나주시와 축협 및 축산농가의 화합과 소통의 장입니다. 두 번째가 나주 축산 농가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안정적 수입을 보장할 것입니다. 여러 연계연관 사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합니다. 매년 열리는 지역 축제에서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예상합니다. 세 번째가 맛의 고장 나주 문화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일조할 것입니다. 한우 브랜드는 추상적 음식 맛의 개념에서 개체를 통한 구체적 이미지 만족감으로 나주에 대한 친밀과 신뢰라는 호감으로 이어질 것이며, 나주한우라는 브랜드이미지로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소셜 매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이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치밀한 준비와 명품 추진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축산 농가에서는 한우 출하지를 청정하고 적절한 생장 환경을 관리함으로 등급을 결정하는 고기의 색, 질감, 양, 근내 지방분포도 등에서 품질이 향상될 수 있게 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농가는 적극적으로 참여와 신뢰감을 보여주어야만 브랜드 차별성과 고급화 전략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축협에서는 한우 품질의 상향 균일화를 위해 혈통관리체계를 확립할 수 있게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참여 축산농가를 통합해서 협업을 이끌어 내고 브랜드 이미지를 특정지을 수 있는 혈통을 골라내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공급, 육성, 출하 등등의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주시에서는 한우 브랜드 육성을 위한 궁극적 마케팅을 담당해야 합니다. 그로 인한 자금과 예산 지원으로 뒷받침을 충분히 책임감을 가지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지역주민의 꿈이 지역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를 만들어 책임자 선정하고 원활한 조직 관리, 장단기 전략 수립과 실무적 차원에서 시 지원의 협력이 없으면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유관 관련 부서와 축협, 전문가, 농가들의 관심과 지속적 논의가 이루어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나주 한우 명품 브랜드는 한발 늦은 만큼 더 발 빠른 추진력과 앞서 성공한 타 지역 사례와 여태 추진에만 머물렀던 실패요인 분석해서 실패 없는 브랜드 사업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본의원도 축산농가와 축협, 행정이 삼위일체가 되어 협력하고 집중이 되도록 관심을 갖고 나주 한우 명품 브랜드의 발족을 도울 것입니다. 이상으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과 연말연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만의장

조영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늦게까지 시정질문을 위해 수고하신 동료의원님 그리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윤병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제6차 본회의는 12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및 예산안 등을 심의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01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