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거예요. 방향성을 잡으시는 게 나주 알기 위해서 나주 역사 그리고 방향성을 또 그때 잡으셨던 게 이전 기관 공공기관에 대해서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 거. 그런데 공공기관 연계는 사실은 시에서도 하고 있고 교육청에서도 하고 있고 그건 해 줘야 되는 거고 돈을 내서 지불해서 뭘 배우는 게 아니라 역사 알기도 사실은 학교 교육과정에도 들어가 있고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꿈이룸지원카드는 돈을 지원을 해 줘서 네가 배우고 싶은 걸 배워봐, 이런 기회를 주는 거라고 취지로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한정을 하시니까 체험처나 이런 게 다 없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아 그래서 없는데, 없으니까 결국에는 지난번에 말씀하신 게 교육청 보고 그 돈을 줄 테니까 써봐. 그럼 일률적으로 학생이 개인의 꿈 이룸을 위해서 뭔가를 하는 게 아니라 그 돈으로도 너무 적지만 어쨌든 간에 그 기회조차도 개인으로 주는 게 아니라 학교에서 30명이, 20명이면, 20명 같은 반, 이렇게 해서 다 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한정돼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꿈이룸카드를 왜 사용하느냐. 저는 그게 그때도 고민이 왜 저는 그게 의문이라고 말씀드렸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했는데 시책에는 전혀 없고, 어떻게 진행하실지에 대한 얘기가 없이 지난번에도 그 의도나 사업이 그렇게 실행이 안 되는 건데 저희한테 결과 보고 이런 거 하나도 없었거든요, 의회 위원회에다.
그랬는데 이번에도 그러면 그렇게 유야무야 결정해서 통보를 하시겠냐. 이거를 좀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