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것들을 어떤 정책으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저는 자료를 모으고 직접 가보고 제가 아는 그런 곳에서 하나의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외국도 수시로 두 달에 한 번씩 가면서 그런 것들을 다 수집하더라고요. 그랬는데 예산을 보니까 이제 그렇게까지는 못하겠구나 역량의 어떤 나주시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그 정책의 역량강화 워크샵 딱 그 정도 수준인 것 같아서 여기에서 어떤 것들을 뽑아서 더 이렇게 크게 공간화를 할지 조금 염려돼서 이런 분들 저는 그러거든요. 홍보나 이런 것들을 정책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이 말하자면 책상에서 이루어지지는 않고 현장에서 그런 것들을 가져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이제 또 이렇게 선진지 답사를 해보면 거기에서 얻어지는 것들이 우리가 책으로 눈으로 읽는 것하고는 또 틀리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적극적인 예산 반영해서 진짜로 한번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끔 좀 밀어주는 그런 바람에서 한번 여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