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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257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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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현실적으로 보면 지금 내 아이들이 어떤 사업이 앞으로 진행되고 그쪽에 와서 체육을 하고 그렇지마는 내 아이가 내 문 앞에서 애들이 조신하게 걸어가는 걸 봤어요? 거의 뛰어다녀요. 뛰어다니는데 바로 그 자리에서 지금도 다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사업이 앞으로 올 사업이 언제 올지 몰라요. 우리 나주시에서 하는 사업치고 오늘 결정해서 내일 이루어지는 게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계속 다치고 또 다른 아이들은 계속해서 밥 먹여서 다치고 한 번 더 넘어진 애는 조심해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하겠죠.

거기에 다니는 애들은 계속 바뀔 수가 있고 연령대가 달라질 수가 있잖아요. 그것이 오늘 일어나는 지금 일어나는 현재 일어나는 그 시선으로 봐서 개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저의 마음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보내는 주민들이 계속 왜 안되냐 그 계속 민원으로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어떤 시설이 들어와서 어떤 시설을 했기 이번에 했기 때문에 계속 그런식으로 미뤄진다 라는 것은 우리 아이에 대한 그것이 답은 아닐 거라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