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그것이 아니고 문학관이라면은 주변도 좀 그 문학관에 맞춰서 인테리어를 좀 해야 되겠더라고요. 돌 하얀색 돌이나 이건 좀 안 어울리더라고요, 제가 가서 보니까. 그래서 그 공간을 잘 활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우리가 문화예술과에서 레지던스를 여러 부분으로 활용하고 계시는데 예를 들어서 예술가들 하고 계시는데 문학에 관한 레지던스도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작가가 어차피 상주하시고 체험 프로그램을 40회 하시려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 작가에 대한 레지던스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그쪽에 그 도시재생 관련해서 청년들에게 그 공간을 활용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있어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그 부분도 그 공간 활용도 젊은 작가들에게 할 수 있는 공간 하나 마련하면 그 문학관하고 좀 충분히 연계가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러니까 좀 함께 검토를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