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선홍 의원 발언
위원 의회 홍보·소통에 관련돼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홍보 채널 다각화를 위해서 ‘일 잘하는 의회’ 홍보 강화라고 되어 있잖아요. 충청남도의회 페이스북을 보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13대 의회 출범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 실천하는 의회’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여기는 ‘도민 중심 행동하는 의회, 소통의정, 선진의정, 책임의정, 충청남도의회가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바뀌어져 있는데 이것도 우리의 캐치프레이즈로 바뀌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충청남도의회가 1.2만 팔로워에 15명 팔로잉이거든요. 15명 팔로잉보다는, 팔로워 같은 경우는 내가 충청남도의회로 하지만 충청남도에서도 사람들을 팔로잉할 수 있도록 담당 부서가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이런 SNS를 보다 보면 댓글에 대한 답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페이스북을 보다 보면 ‘좋아요’ 같은 경우도 저희들 원구성에 관련돼서는 118개지만 답글은 3개거든요.
그거에 관련돼서 담당 부서에서 시민들이 답글을 써줬을 때 그거에 대한 답글을 써주시는 것도 저희들이 홍보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홍보가 돼야 젊은 층들이 의회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거고 또 이걸 통해서 좀 더 저희들에 관련된 것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제가 인스타나, 저희들이 틱톡 같은 경우는 지금 안 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