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심우성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운전을 좀 오래 했어요. 오래 했는데 다른 차보다 사실 화물차들이 운전을 좀 난폭하게 합니다. 왜냐하면 그거는 이제, 물론 단가도 정해져 있죠.
어디 몇 킬로 가면 얼마 얼마 얼마. 그리고 어떻게 보면 화물차 종사자들이 단가가 좀 야박해서 빨리 급하게도 다니긴 다녀요. 그러다 보니까 사고도 많고 또 젊은 사람들이, 지금은 고령화됐지만 젊은 사람들이 많이 덤프차라든지 큰 차, 화물차들을 많이 운전을 해요.
성격이 급해서 그런 사고 건수가 많이 생깁니다. 교육할 때 그런 분들 위주로 좀 더 차분하게, 그러니까 강사를 내적인 그런, 마음의 안정적인 그런 것들을 교육해서 좀 차분하게. 우리나라 사람 성격이 급하잖아요.
조금만 안 비키면 소리 빡 질러 쌓고 욕, 차 갖고 빵빵거려 쌓고. 일단 베트남 같은 데, 캄보디아 가면 그 수십만, 많은 오토바이들이 한 번 안 싸우고 지나가요, 기가 막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