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문환 의원 5분자유발언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침에 협의회 이런 것이 아니라 광주나 또 우리 지석천은 화순 쪽하고 전부 다 이렇게 좀 MOU라든지 뭔 체계를 상설기구를 만들어서 이런 수질 부분에 대해서 계속 협의하고 또 우리가 뭐 요구해서 그쪽에서 안 들어주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뭐 강제성을 띤다든지 물론 이쪽이 지금 우리 예산을 국비, 도비, 시비해서 3억 얼마 세워가지고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우리 쪽에서 오염이 그렇게 강하게 안 되고 있는데 위쪽에서부터 내려와서 밑에 쪽으로 갈수록 BOD 더 낮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착안하셔서 그쪽 관련 군이나 또 광주시하고 유기적인 체계를 갖춰야 됩니다.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그 농업용수를 또 다시 영산강으로 많이 다시 방출을 해요. 이제 거름을 하고 또 제초제를 하고 또 물빼기를 해줘야 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오염되는 부분도 일정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또 영산강천의 지금 그 하수, 관거 사업이 안 된 데가 또 있어요, 지금. 그런 부분도 좀 많이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우리 지금 금천 삼포 일부하고 금천 촌곡리, 신가리 이쪽은 정화조물이 그대로 지금 막바로 영산강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금 그걸 제가 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좀 착안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특히 화순 쪽, 지금 저 위쪽에 우리 한천에서 내려온 물들은요. 그쪽에 가면 도곡 쪽에 상당히 물이 깨끗합니다.
그런데 이제 오면서, 오면서 점점 나빠져요. 제가 막 그 지석천 옆에가 저희 마을이거든요. 그래서 보면 어떨 때는 뭐 물이 아주 흙탕물같이로 아주 보기가 좀 민망할 정도로 그런 물들이 좀 내려올 때가 있더라고요.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장성 쪽에서 내려온 물도 어떤 때는 좀 깨끗하게 내려올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좀 우리가 그 말로 표현하기 좀 그런데 칙칙한 물들이 있잖아요. 그런 물들이 좀 옛말로 사투리로 구정물이라고 하죠.
그런 물들이 좀 내려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그쪽 지자체하고 조금 이렇게 협력을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나주 쪽이 잘못한 거 얼마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