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재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 뭐냐 하면 어떠한 신규 제품이 나왔다 이런 것도 되게 제품 개발로 중요하지만, 금산에 보면 제품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인삼정과, 농축액, 인삼 음료 정도 수준에서 거의 다 나오는 것 같은데, 다른 것들은 추출 방식들이나 이런 것들은 다 정형화가 돼 있어서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현장에서 보면 제품 개발 쪽으로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는 건데, 인삼정과를 만드는데 얘네가 당침이 잘 되기 위해서 당침하는 것을 진짜 수작업으로 하시는 경우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품질이 다 달라요, 각기. 그래서 가공품을 개발한다는,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걸 만드는 제조 도구, 제조 설비를 개발하신다든지 이쪽에 신경을 더 써 주시는 게 우리 도민을 더 위하고 또 6차 산업 하시는 분들 또는 가공물을 생산하시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단순히 이런 제품 만들어와, 개발해 봐 이런 것보다는, 인삼 빵, 인삼 캔디 다 똑같잖아요. 그런 걸 개발해 봤자 더 이상 뭐 하겠습니까. 개발하면 좋겠지만 원론적인 걸 좀 개발을 해 주셨으면, 거기에 초점을 맞추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