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시골단위는 솔직히 음식물 쓰레기가 지금 수거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옛날 관행으로 나이 드신 분들은 전부 다 음식물 쓰레기를 뭐 밭이나 나무 밑에나 어디다 버리는 것이 한 2,30년 그렇게 해오다 보니까 이제는 한계가 왔어요, 한계가.
그러다 보니까 음식물에는 아무래도 염소기가 많이 있겠죠. 소금기가 많이 있게 나무도 죽어버리고 토양도 오염되고 또 그걸 막바로 그 영산강 수질 오염하고도 상당히 관계가 있습니다. 하수구에다 막 바로 버려버리니까.
그런데 여기저기 이렇게 돌아다 보니까 일주일에 날마다는 못 오더라도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라도 음식물 쓰레기를 이제는 수거에 가져야 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좀 하는데 그 앞전에 지금 과장님하고 이야기를 했더니 예산도 많이 들고 또 현실적으로 좀 어렵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어려운 것은 어렵더라도 그것을 계속 그러면 시골마을 쪽은 음식물을 토양에다 계속 이렇게 묻어버리고 이제 하는 것도 이제는 한계가 왔다. 그런 것도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고심을 한번 해보시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