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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260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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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이제 하나만 여쭤볼게요. 다른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출산은 보건소에서 하고 있고 그리고 특별한 계층을 위해서 우리가 또 여러 가지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이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그 돌봄의 형태가 지역아동센터도 하고 있고 일반적인 아동들의 방과후 아동들 돌봄도 하면서 365보육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다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다 정부에서 이제 다 내려오는 사업들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해야 되는 사업들이기도 한데 이게 저희가 이 안에서 나주에서 아이들을 키웠을 때 나주 아이들한테 어떤 것들이 더 필요하거나 이런 만족도나 수요 조사들을 했는지를 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처럼 집주거리가 가까운데 야간 돌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해야 되냐 뭐 이런 것들, 빛가람동이 대체적으로 직장인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집주거리가 굉장히 가까워요. 그러면 서울처럼 밤 10시까지 하는. 있기는 있어야 되죠.

그런데 이제 보편적으로 그렇게 모두 다 할 수 있도록 숫자를 그렇게 많이 늘리느냐 이런 것들 방과후에 대해서도 이렇게 어떤 식으로 하는 것들을 지역아동센터에서 하는 거 뭐 아니면 학교에서 하는 거 이런 게 있는데 어떤 것들을 다 하느냐, 우리가 막 다 함께 돌봄도 하고 있고, 학교에 늘봄도 하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시민들의 그 어떤 것 시민들이 요구하는 돌봄의 형태가 어떤 것들이 제일 많이 요구되는지 그래서 정부에서는 물론 이제 지침으로 계속 사업으로 내려오고는 있지만 우리가 그 사각지대가 어디고 우리가 필요한 게 힘을 좀 더 줘야 되는 게 어디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나 뭐 좀 해보셨는지 그런 쪽으로 그걸 여쭤보고 있어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