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강정 의원 발언
위원 무안 공항에서 인제 선적을 해요. 배 말고 이제 다른 빨리 그 뭐랄까 부수, 유통기한이 짧은 그런게 이제 무안 공항에서 나가면은 김해나 인천공항, 인천공항 갈 리가 없어요. 분명히 김해공항으로 많이 간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거의 1.5배에서 2배가 비싸게 간다 이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인제 그 종합물류센터 이런 것이 물론 인제 우리 나주시 차원이 아니에요. 이건 전남도 차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안 공항에서 물류센터를 해가지고 검역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복잡한 게 많잖아요.
공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그런 부분을 시에서 나주시에서 전남도에 건의도 하고 여기 정부에 건의를 해서 기왕이면은 우리가 나주에서 생산되는 배나 딸기 또 저기 멜론 같은 것을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수출을 해서 그 현지에서는 과거에는 두 배로 받았던 것을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게 하고 우리 농가 소득이 더 늘어나게 저는 인제 종합 장기적으로는 그 부분이 굉장히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우리가 저기 나주 시내, 나주시에서 여러 가지 인제 고품질 뭐 하기 위해서 노력은 많이 하는데 그게 이제 국내 포화상태일 수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인제 지금 계속 우리 나주시가 수출을 늘릴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한번 좀 계획서를 잘 작성해서 시에도, 도에 이렇게 건의도 좀 하고 중앙정부에도 건의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지금 마지막에 19페이지에 그 수출활성화에 홍보자료 제작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