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시군에서는 그분들 예우 차원의 강사비, 교통비 인상에 대한 것들이 요구가 꾸준히 올라오고는 있습니다만, 예산에서 자꾸 막히는 부분이 있으니 이거를 관장하는, 너무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 말씀은 정말 얹어 드려야겠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했고요, 그분들에게 위로와 칭찬, 격려를 아낌없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프로그램은 아마도 전체적으로 다 있는 것 같아요. 한 기관만 “저희는 없습니다.” 이렇게 표기를 해 놨고 설문의 만족도, 호응도를 봤을 때는 많게는 100% 적게는 86% 정도의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어떻게 하면 100%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까라고는 하지만 현장에서 여러분들이 다양하게 설문 내지는 많은 인터뷰를 통해서…… 아마 만족도는 높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에 대한 것은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행정에서의 도움이 필요하고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각 기관에서 이주배경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 지정을 각 기관이 하는 것인지. 저는 이것은 반드시 충남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떤 광범위한 중심으로 할 수 있는 협의체 내지는 컨트롤타워를 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전체 시군을 함께 아우러서 들여다보고 서산은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천안은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런 프로그램을 했을 때 이러이러한 장단점이 있고 향후에는 어떤 보완이 돼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은 차후에 어떻게 하자는 정도의, 아까 가족센터 분원, 가족센터에 대해서도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현실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그 안은 그분들이 굉장히 많은 것을 갖고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분들을 중심으로 많은 간담회 내지는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프로그램화하고 그리고 그것들을 예산이 필요하다면 필요한 만큼 저희에게 말씀을 해 주시면 뭔가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 기관 외 평생교육원에서는 다문화 내지는 이주배경학생에 대해서는 이런 것들을 해야지?
물론 좋습니다. 고민을 다 하시고 현장의 소리도 들을 수 있습니다만 원론적인 얘기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본 위원은 그것들을 주장하고 싶고 이후에는 좀 더 하나 된 테이블에서 정리가 되고 각 시군이 함께 의논 나누고 그것들이 행정에 도달돼서 예산에 편성되고 정책화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현장에서 늘 저희들은 -요 근래에 윤재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다문화, 이주배경학생 아니면 이주배경아동이라는 것들로 지금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굉장히 변화하고 있고 많은 것들을 요구하고 있는데 사실은 기관별로 우리가 하는 사업들은 굉장히 많잖아요. 굉장히 많고 특히나 국제교육원에서는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고 이 지역이 충남 아산에 있어서 제가 굉장히 관심 있는 기관이기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이 해 주세요.”, “생활하기 불편해요.” 이런 얘기들이, 또 지금 학생이 초등학교를 넘어서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도 사회로 진출되어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좀 더 바람직한 매뉴얼과 함께 컨트롤타워를 만들자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 위원이 두서없이 말씀을 드렸는데 국제연구원 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