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은나 의원 발언
111페이지에, 제가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픽시 자전거 안전교육 확대하고 계신 내용인데요, 올해 안전수련원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안전교실 자료를 저는 아주 인상 깊게 봤어요. 요즘 최근 아이들 사이에서 브레이크가 없어서 제동거리가 길고 사고 위험이 극도로 높은 픽시 자전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안전장치 미흡이나 교통사고의 위험성은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는 것이잖아요. 학생들의 생명까지 직결되는 문제인데 왜 이거를 특별하게, 안전교실 도시형으로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충남의 읍면동 단위 농협, 농촌지역 마을길이나 학교주변 이런 곳에도 아마 많은 학생들이 픽시 자전거 또는 일반 자전거로 많이 통학하고 있는데 오히려 저는 도시형뿐이 아니라, 시골이라고 하나요?
농촌지역 학생들이 굉장히 더 많이 탈 거라고 생각해요, 도시보다도 오히려. 그런데 이 교육을 왜 국한되게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