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아무튼 신품종 보급 사업과 수반해서 이 신품종이 옛날에 그 한 20몇 년 전에 원앙이라든지 풍수라든지 이런 보급 사업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게 이제 그때 당시에 실패된 원인이 보급은 많이 했습니다마는 차후에 사후관리가 안 돼버렸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번에도 신화창조가 아마 제가 보기에는 많이 보급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뭐 5년 후라든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게 이제 또 수확이 많이 증대되면 그것도 옛날 20년 전처럼 사후관리가 안 되면 이게 또 맞지가 않습니다. 추석이 좀 늦게 든 해라든지 이럴 때는 상당히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풍수나 원앙들 이런 거 심었던 보급 사업, 화산 같은 거 이런 거 심었던 걸 다 그때 도태를 했어요. 그래서 그거는 좀 사후관리가 안 돼서 그런 문제가 있었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보급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게.
중요하지만 나중에 일정 정도 이렇게 안정기에 들었을 때는 사후관리 판매라든지 수출이라든지 이런 것도 관계, 관련 부서와 이렇게 협의해서 사후관리를 꾸준히 해줘야 저는 맞다고 봐요. 그것 좀 좀 많이 보급만 시켜놓고 나중에 사후관리 안 해버리면 나중에 그것이 홍수 출하가 됩니다. 그러면 이제 가격이 폭락하고 아이고, 멸겁시 이거 신하창조 어 우리 행정에서 심으라고 심었더니 그냥 가격도 폭락하고 해서 다시 이십몇 년 전처럼 뭐 비워내고 이렇게 도태시키고 이런 일이 없도록 사후관리를 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